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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 허목 할아버님에 관한 연극 관람
ㆍ작성자 : 허유 ㆍ작성일 : 2019-01-07 (월) 17:29 ㆍ조회 : 216
  (위 포스터와 같이 미수 허목의 연극이 무대에 올려졌다)

본인(허유)은 연천문화원 김탄일 사무총장으로부터 2018년 12월 28일 SNS를 통해 연극관람 초대를 받고서, 연극 주관측으로부터 26명의 좌석을 확보하고 2019년 01월 02일 연극관람 가능한 사람들에게 통보하고 관람 가능여부와 교통편을 확인하고, 2019년 01월 04일 오후 12시 30분까지 전곡읍 한양가든 식당으로 집결을 통보하였다. 식당에 25명분의 점심메뉴로 돌솥밥에 주 반찬으로 생선구이(가자미, 고등어와 꽁치)로하고 이에 곁들여 지역 특산물의 반찬을 주문했다.
2019년 01월 04일 오전 11시 마포구청 앞에서 범매당공파 문중 허 동구회장의 승용차로 4명이, 점심 예약된 식당에 오후 12시 10분에 도착하니 이미 미수공파 방축문중 종인들이 도착하여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식당의 좌석과 주문한 식단을 점검하고 밖으로 나와서 합천공파종회 접빈책임자로서 손님 맞이를 하고, 합천공파종회 비용부담으로 식사 대접을 하였다.
  (식당앞에서 종인들 간 담소)
중식을 마치고 극장(연천 수아레울아트홀)에 오후 1시 40분에 도착하여, 연천 문화원 원장과 사무총장의 관람석 안내에 따라 양천허문의 가족들은 귀빈석에  앉게 되었다..
  (극장 전경/극장으로 향하는 양천허씨 종인 들)
  (관람자를 맞이하는 문화원 이준용 원장과 김 탄일 사무총장)
연극 시작(오후 2시)전에 연천 문화원 사무총장의 내외빈 소개순서에 양천허씨 대종회 대표로 허기욱 부회장과 합천공파종회 대표로 본인(동 종회 총무)이 소개 되었다.
(극장 좌석을 메운 관람자 들)
연극 Running Time은 45분 정도로서 연극의 내용은;
미수 허목의 은거당에서 시작되는 아야기- 미수 허목이 먹을 갈며 자신의 과거를 독백으로 설명한다. 먹이 닳은 것은 자신의 세월이 많이 흐름을 비유한다. 가믐속에서 비가 내려 신나서 호들갑 떠는 2명의 하인(돌쇠, 하녀 분이)들이 등장한다. 소란이 끝나고 대문 밖에서 인기척이 들리며 과거시험 보러 가는 선비 김 종수가 등장한다. 돌쇠가 김 종수의 신분과 용무를 묻고 허목에게 허락 받은 후, 김 종수는 은거당에 오르게 된다.
그 후 미수 허목과 선비 김 종수의 대화를 그 간 허목에게 있어던 일들에 대한 회상들이 시작된다. 척추동해비 등 다양한 일화와 조정의 사건들로 논쟁이 벌어지며 분이와 돌쇠가 송 시열과 허 목을 연기하며 그 시대의 정치싸움에 관한 상황을 보여 주고 풍자로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당대의 최고 학자 허 목과 송시열의 치열한 논쟁이 벌어진다. 미수 허 목의 도덕정치와 참 정치에 대한 모습을 보여 주어 300여 객석을 채운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연극이였다.
(척추동해비의 일화 장면)
(송 시열과 예송논쟁에서 허목 대역을 하는 돌쇠-앞줄 좌측 첫번째)

연극이 끝나고 주최자 측의 배려로 우리 양천허씨 가족들(며느리/딸 포함)이 무대에서 출연 배우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도록 하였다.
  -연극 주최/후원자들의 무대기념 사진-
(좌로부터 2번째 융합예술원장 안 성근, 3번째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이사장 허 현강, 5번째 연천문화원장 이 준용, 6번째 한국디지털문화진흥원 회장 이승철, 7번째 합천공파종회 총무 허유)
  -양천허씨 가족들의 무대 기념 사진-
(좌로부터 1허 기욱, 2허 중회, 3허 종대, 4허 유, 6허 백무, 7허 동구, 8허 송무, 10허 재무, 11허 장호, 12허 인무, 13허 정숙, 14허 우진 15정 예화, 18 허현강)

날씨가 춥고 먼길을 불구하고 미수 허 목 선조님의 연극 극장에 오셔 자리를 빛나게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합천공파종회 회장님을 대신하여 총무인 허 유, 감사를 표합니다.

또한 사진 자료제공을 해준  허 장호(송암공파 33세), 허 재무(충장공파 회장), 허 현강(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회장)종인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합천공파종회 총무 허 유 씀


허현강
2019-01-10 00:13
상세하게 행사를 소개해주신 허유 총무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미수 허목선생님의 도덕정치와 참 정치에 대한 모습을 보여서 300여 객석을 꽉 채운 관객에게 감동을 주는 연극이었습니다. 특히 현 세태와 오버랩되는 내용이어서 여운이 더욱 남았습니다.
앞으로 이 연극을 더욱 발전시켜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알린다면 더 없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허찬회장님의 관심과 참여해주신 종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년새해 모든분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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