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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암공파 32세 허두일(1922 ~ 2012)여사.
ㆍ작성자 : 허장호 ㆍ작성일 : 2019-02-19 (화) 16:11 ㆍ조회 :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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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한동리양천허씨문중묘지' 표지석과 일본 동경에서 거주하시던 허두일 여사의 생전 모습.

허두일(許斗一) 여사는 가선대부(嘉善大夫) 허협(許協 1864~1929)의 따님으로서 송암공파 32세(濟州入島 18世)이시며, 1922년 제주에서 출생하셨으며 2012년 日本 東京에서 별세하셨습니다.
東京都 新宿區에 있는 日本不動産專門學院 (日本勞動省定年退職前職業講座受託校)을 경영, 院長을 역임함.
日本國 東京都 新宿區에 거주하면서 鄕里(제주시 구좌읍 한동리) 전화와 수도 사업에 협찬 (송덕비가 있음).
조상님의 은덕을 기리고 문중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漢東里陽川許氏門中墓地 부지(敷地)를 기증하였으며,
1973년도 계세순선령봉안사업(系世順先靈奉安事業)과 1974년년도 陽川許氏濟州派譜修譜事業에 적극 협찬하는 등.  
허두일 여사께서 친정을 위하여 거액을 특성(特誠)하였음은 위선돈목경조보본(爲先敦睦敬祖報本)의 수범(垂範)임으로 이에 영세표창(永世表彰)의 단석입표야(短石立表也).
허두일 여사께서는 14살에 일본으로 건너가서 50살이 되어서야 고향을 찾아 부모님 묘소를 참배했으며, 노후에도 일본에 귀화하지 않고 자주 고국을 방문하시어 문중을 위해 아낌없는 헌신을 함으로써  陽川許氏의 기개를 떨치었습니다.
파란만장한 일생...이역만리 외국 땅  일본 요꼬하마(日本 橫浜)의 가족묘지(松村之墓)에 잠들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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