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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중을 위한 소송에 방해가 웬 말이냐!
ㆍ작성자 : 허준 ㆍ작성일 : 2014-08-15 (금) 20:53 ㆍ조회 : 4791
충정공파 회장 허항무(전 대종회 회장)과 일부 충정공파 종원들은 잃어던 선조의 땅 찾는 일에 왜 양천 허문의 명예를 땅으로 추락시키며 해종(害宗) 행위를 하고 있는지 13만 모든 허문에게 타당하고 납득할 만한 이유를 바로 설명해야 합니다.


장단종친회가 영 영 잃어버릴 뻔한 15세 매헌공(梅軒公) 묘역 땅을 국가와 개인으로부터 찾아 오겠다고 발 벗고 나섰는데, 원고인 장단종친회에 협조는 못 할망정 피고인 국가편에 서서 국가를 돕겠다고 피고인 증인신청(피고보조참가신청)을 한 이유는 장단종친회가 매헌공 묘역 땅을 못 찾게 하기 위한 것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충정공파 주장이 충정공이 매헌공의 큰집 자손이므로 충정공 종회가 매헌공의 땅을 찾아 등기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더욱 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15세 매헌공의 아드님 대(代)에서는 둘째 아드님 허추(樞)의 후손들이 자산공파로, 손(蓀)자 대에서는 큰댁, 둘째 손자 훈(薰)의 후손들이 합천공파, 셋째 손자 지(芝)의 후손들이 영월공파, 넷째 손자 형(蘅)의 후손들이 전부공파 등으로 나뉘어져 전국에 세거하고 있는데, 어찌 큰댁 후손이라는 이유만으로 충정공파만이 매헌공 묘역을 찾아 등기할 권리가 있고, 다른  후손들은 안 된다고 주장하는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우리 매헌공 후손들 모두의 목표는 국가와 개인으로 귀속 됬거나, 되려는 매헌공 묘역을 되찾아 대대손손 잘 수호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 아닌지요? 장단종친회가 매헌공 묘역을 되찾기 위해 국가와 개인 상대로 먼저 소장을 접수시겼으면 우리 후손 모두는 장단종친회를 응원해야 할 것입니다.

장단종친회는 매헌공 묘역을 찾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묘역을 찾은 이후에 협의에 의해 등기는 각 문중 대표들이 연명 또는 공증으로 하여 묘역을 보존할 목적이라며 이미 오래 전부터 밝혔습니다. 듣기로는 충정공파 종회 허항무 회장님과 일부 종원들은 장단종친회의 말도 듣지 않고, 대종회의 중재도 거부했다 합니다. 또한 충정공의 동생인 문정공파 종중 허경행 회장님의 중재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합니다.


법원에서 원고도 양천허씨요, 피고 측 증인도 양천허씨..... 이것이야 말로 13만 양천 허문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해종행위가 아니고 뭣이겠습니까? 해종 행위는 양천 허문의 미래를 위해서 결코 용납 될 수 없으며, 또한 13만 양천 허문으로부터 지탄을 받아 마땅한 행위입니다.


충정공파 종원과 허항무 회장님은 하루 속히 장단종친회를 도와 매헌공 묘역 땅을 모두 찾을 수 있도록 생각을 바꾸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허원무
2014-08-18 21:02
양천 허문에 또 창피한 일이 생겼습니다. 원고도 양천허씨요 피고도 양천허씨라니요… 더우기 대종회 회장을 지낸 허항무 전 회장님과 충정공파 종중이 조상 땅 찾는 일에 훼방을 놓고 있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이 사건이 어떤 내용인지 충정공파 종중도 좋고, 장단종친회도 좋으니 자세한 내용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허유
2014-08-18 23:26
본인이 작성한 집안 제례교육 지침서를  검수를 받으러 대종회 사무실에 갔을 때  걸려온 누군가의 전화에 쩔쩔매고, 하야지는 얼굴 표정에서 호통을 받는 느낌을 받았음. 답변 요지를 들으니 허준 종인이 올린 위 본문에 관련이 있는 것 같았음. 게시판에 올라 있는 글로 인해  대종회에 호통을 치는 그리 대단한 인물이 누구였는지? 전화 건 당사자가 떳떳하게 이름을 밝히고 왜 그리 하여야만 했었는지 내용을 밝히세요.
   
허유
2014-08-20 16:46
허준범씨, 귀하가 묻는 귀 종인이라면 누구를 지칭하는 것인지요? 구체적으로 어떤 글을 쓴 사람을 지적하는 것인지? 본 글이나 댓글을 쓴이가 어느 파에 속한 것을 알고자 하는 저의가 뭣인지요? 못 밝힐 이유가 없지요. 허유라는 이름으로 댓글을 쓴이는  합천공파 사람이요. 귀하에 묻겠오. 대종회에 전화로 호통치는 사람은 귀하의 종파 사람이 아니요? 귀하가 원하는  묻는 답을 했으니, 그 쪽에서 대종회에 전화로 호통치는 사람의 이름을 밝혀야 합니다. 또한 그 이유를 밝혀야 합니다. 그 쪽이라 단정함은 매헌공 땅 찾기 위해 장단종친회에 응원하기 위해 참여한 종파외에는 대종회에  호통의 전화를 걸 사람이 없다고 추정하기 때문이요.
허유 호통치셨다는 분을 나를대로 짐작이 간다 했으니 도대체 누구입니까? 나는 사무총장님의 입장을 곤란하게 하기 싫어서 본인의 입으로 답을 듣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본글을 쓴이가 알아서 소속 종파의 답을 올리겠지요. 내 생각에는 글 쓴이가 종파를 밝혀야 할 의무와 당위성 보다 진실을 알고자 하는 무게에 뒀기 때문이겠지요. 글쓴이가 알아서 종파를 밝히리라 생각 되오만, 귀하는 왜? 글쓴이의 종파를 알고자 하는 저의 문의에 답 못할 이유가 있는지요? 8/20 17:55
허유 귀하가 본 소송건에 토론을 제의한 것을 보니 피고측에 편들어 재판에 끼어 든 장본이고 허항무씨는 허수아비였군요. 토론에 못 응할 이유가 없지요. 조건은 매헌공 휘하 전 종인이 모인 자리에서 합시다. 8/20 18:08
허유 허준범씨의 "저의" 문의하시는 귀종인의 저의가 뭐냐고 물은 것에 나의 답을 하고자 합니다. 귀하의 '허준' 종인이 올린 글에어느 종파냐고 묻는 것이 본 사건의 본질이 아니라 진실의 문제요 대의에서 진정 종중을 위한 것이 뭐냐는 것을 부각 시키고자 한 글이라 판단했는데, 문의에 답은 하지 않고 본질에 무관한 종파를 물으니 그 저의가 뭐냐고 물은 것이요. 내게 저의를 뭐냐고 물을 것이 아니라 왜 종파를 알아야 하는지 귀하의 저의애 대해 답하는 것이 순서 아닐까요? 8/20 18:22
허유 토론에 응하는 조건을 밝혔고 이에 충족이 되면 마다할 이유가 없지요. 8/20 18:25
허유 저는 사람 숮자가 문제가 아니라 종중을 위한 진정한 토론이 뭣이냐 것이요. 밤을 넘기는 한이 있드라도 진정 중종의 위한 결론을 얻는 토론이라면 대 찬성입니다. 8/20 18:35
허유 준범 종인이 내게 토론의 날짜를 제의 했으니 내가 토론의 조건인 매헌공(15세) 휘 전 종인이 모인 자리에서 하는 것을 수용한 것이라면 매헌공 휘하 전 종인이 모이는 문제와 장소 문제를 어르신들에게 여줍고 답을 주겠오. 8/20 18:47
   
허원무
2014-08-21 10:02
허준범 종인님께,

국가로 귀속되려는 조상 땅을 그 후손들이 되 찾자는데 토론이 왜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허준범 종인님은 본 건과 관련, 충정공파 종회를 대표하고 계시는 분들 중의 한 분입니까? 그렇다면 토론을 제의하지 마시고 모든 종인들이 본 내용을 상세히 알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대종회 게시판에 게시해 주십시오. 허병찬 위원장님은 장단종친회는 물론 대종회 회장님, 대종회 간부님들, 그리고 문정공파 허경행 회장님도 중재를 하셨지만 충정공파종회(?)가 고집을 꺽지 않고 있다 언급했는데, 3-5명씩 모여 토론을 한다는 발상 자체가 어불성설이라 생각합니다.

한편 이 건과 관련 ‘과거 인터넷 족보 문제”가 왜 다시 언급되는지요? 인터넷 족보 관련, 종중회의 석상에서 비 상식적인 행동을 한 분들은 없는 말을 지어내고, 유언비어를 퍼트린 허항무 충정공파 회장님과 허준범 종원님 그리고 다른 충정공파 종원님들입니다. 인터넷 족보문제, 더이상 선량한 종원들을 오도하지 마십시요. 또한, 대종회에 모여서 종중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은 세몰이를 하는 분들이 한 분도 안 계시는 것으로 압니다. 허준범 종인님, 양천허씨 종원들을 위해 봉사하며 헌신하고 있는 대종회 임원들께 ‘감사드린다’는 따스한 말 해보신적 있으신지요... 정성드린 식사라도 대접해 본 적이 있으신지요...
   
허원무
2014-08-21 11:57
허준범 종인님께,

올리셨던 글들 중 잘 못된 내용들이 있으면 사죄를 하셨어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당당하게 놔 두셨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한마디 사죄도 없고, 변명도 없이 올리셨던 글들을 모두 성급히 지워버리면 이 내용을 읽는 종인들은 문맥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허준범 앞으로는 저의 이메일로 의견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메일주소: jbh1246@naver.com.
8/21 12:22
   
허준
2014-08-21 17:44
준범 종인님, 질문을 던져 놓고 글 지워 놓고 빠져 나가면 어떻합니까?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글을 지워 놓고 빠져 나간 사람에게 질의에 대한 답을 않하려 했다가 도리가 아닌것 같아서 답을 올립니다. 나는 판도좌랑공파 35세 허준이라는 사람입니다.
내가 귀하의 질의에 답을 했으니 이제는 본글에서 요구한대로, 잃어버릴 뻔한 조상의 땅을 찾는 장단종친회 편에 들지 않고, 충정공파(상우당)은 피고인 국가편에 서서 땅을 찾는데 지장을 초래하는 이유를 모든 종인들이 납득할 만한 답을 할 차례입니다. 피고인 돕겠다고 피고인 증인신청 구비서류 중 엉터리 회의록을 작성까지해서 피고인 측에 서야 합니까? 엉터리 회의록이란, 회의록의 의결서는 회의 현장에 참석한 사람이 의안에 찬성하는 날인 내지 서명이 있어야 하는데 참석한 사람은 13명(현장 사진을 점검한 결과)인데 날인/서명한 사람은 104명이라니 이는 내 생각에 허위서류입니다. 허위서류로 국가편의 증인신청을 냈다니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허위서류여부는 재판관이 판정을 내리겠지만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당신들은 내가 요구한 것에  꼭 답을 해야 됩니다. 1대1로 만나서 애기하자 또는 이메일로 토론을 하자는 소리는 하지 말고 공개적으로 떳떳하게 밝히건 밝힙시다.
   
허유
2014-08-21 20:51
아니 이럴 수가? 어제만 해도 신나게 온라인 상으로 논쟁을 벌여온 사람이 만남의 토론과 토론 상대는 이런 사람이 되어서는 않된다는 조건과 날자를 정하기를 제시해 놓고 소문 없이 사라지는 것이 귀하가 즐겨 쓰는 말 처럼 상식적이며 이성적인 행위 인지요?
어제 준범 종인이 충정공파(상우당) 이외의 종파 사람들은 비상식적 행위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성적인 종인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토론을 벌이자고 제의를 해놓고 사라지다니!
상우당 이외의 사람들을 비상식적이고 비이성적이라는 발언을 흘려 놓아 남들이 그리 인식할까봐 당신 말 마따나, 동주사공파, 대제학파 사람들에게 창피해도 할 말은 해야 겠오.
1. 2013-10-02 허순범님의 게시판에 올린 글에 허준범 이름으로 2013-10-13 21:13 올린 댓글에서 "준범이는 지금까지 논리적으로 합리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인 사고로 살려고 하다 보니까 주위에서 답답하다는 소리를 많이 받으며 살아 갑니다" 했습니다. 그대가 말한 것과 행한 것이 부합되는지 한 번 봅시다.
  * 2013-08-19일 강동구 성내동 소재  H컨벤션 홀에서 대동보편찬 설명회에서 허원무 종인은 스크린 화면을 통해 자세한 설명을 했는데, 귀하는 귀하가 주장하는 근거의 돈 액수 및 그 금액으로 허원무 종인이 제시한 내용을 모두 포함된다는 자료  제시 없이 입으로만 설명하고 일방적으로 퇴장한 것이 위해서 귀하가 말한 것에 부합이 되는지?

2. 종인이 어제 올린 글에서 2013-12-03 서울 도곡동 920-25 소재 마포숯불갈비 식당에서 상우당 측이 주최한 판도좌랑공파종회 창립대회를 타 종파에서 사람들을 동원하여 회의를 망쳤다고 한 글에 대해;
   * 모든 상황은 그 때의 동영상이 진실을 말해 줍니다. 진실을 오도해서는 않됩니다.
대종회 홈피 게시판에 그네들이 동 대회 참석을 독려하고 점심은 무료이고 많은 참석을 바라는 공지를 보고 자발적으로 참석한 사람들입니다. 동원 된 사람들도 아니고 회의를 망치게 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참석한 종인들에게 많이 와주셔서 고맙다는 사회자의 인사말은 말 장난이였다는 말입니까?
   * 대회장인 허준무 종인은 그날 창립대회 개최 의의와 판도좌랑공파 종회 창립은 기존의 승모회 선영사업보다 더 up-grade된 청사진을 제시하며 종인들에 동참을 청하리라 기대했는데 고작 한다는 것이 허찬회장님과 전 허엽 승모회 회장을 인식공격하는 것이 경과보고의 골자 였음.
   * 주최측으로부터 진실이 아닌 것으로 인식공격을 당한다고  판단한 허엽 전회장의 발언권 요구를 완력으로 막으려는 주최측의 행위가 상식적인 것인지?
   * 사회자 허염 종인은 회의 진행시 발언권을 편파적으로 주었고 발언 횟수와 시간을 제한 하니까 공정한 회의 진행을 요구하는 회중의 원성이였음. 사회자 허염은 자신의 입으로  사회보는 것이 미숙하다고 하여씀. 회의 주재가 미숙하다 보니 식순에 없는 사항으로 전개 되었음.
   * 힘들게 발언권을 얻어 제안된 4개항을 부의 안건 으로 상정 요구를 거부한 주최측에 항의 였지 회의를 망치려는 행사가 아니었음.
   * 제안된 사항이 부의 안건으로 상정하는 것이 주최측에 불리하다고 감지하고 느닷없이 초청되지 않은 사람이 왔다는 이유로 일방적인 폐회에 대해 주최측에 정당한 항의를 한 것을 회의를 망치려는 비 이성적인 행위라고 몰아 부치는 그네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3. 유리잔 깨는 비 이성적인 사람의 대화상대 거부에 대해;
  * 2014-06-26 운영회의에서 허항무 전 회장이 아저씨 벌 되며 문정공파 종인들의 수장이시며 연세가 70세 넘은신 회장에게 "야!"하며 막 말을 하며 막 대하는 것에 항의로 유리잔을 깬 것을 비 이성적인 행위라로 몰아 부치기 전에 왜 그래야 했는지 생각을 해 봤는지요?

4. 대종회 홈피 게시판에 올려진 글을 가지고 대종회 사무실에 호통치는 그네들 쪽의 사람을 어떤 사람으로 평가 할 것인가? 상식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주장 할 것인가? 아니면 비상식적이고 비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인정 할 것인가? 당신네 들은 대종회가 언로가 막혔다 독재적이다 폐쇄적이다 라고 주창한 사람들이 아니요? 상우당의 관련 글에 입을 뻥끗 못하게 하려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차단시키려 하는 것인데 상식적이고 이성적인 것을 좋아 사람은 뭐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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