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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강영당
ㆍ작성자 : 허유권 ㆍ작성일 : 2016-04-22 (금) 22:08 ㆍ조회 : 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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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강영당
    종 목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16호
    명 칭도강영당 (道江影堂)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인물기념/ 사우
    수량/면적1동
    지정(등록)일1984.05.17
    소 재 지 충남 부여군 부여읍 관북리 40-1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유림
    상 세 문 의충청남도 부여군 문화관광과 041-830-2241

    도강영당에 대한 설명입니다.

    홍가신·허목·채제공의 영정을 봉안하고 제사를 모시는 곳이다.

    홍가신(1541∼1615)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명종 22년(1567) 문과에 급제하여 강화부사, 형조참판, 강화도 관찰사 등을 지냈다. 선조 37년(1604)에는 이몽학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청난공신 1등에 책록, 이듬해 영원군에 봉해졌다. 후에 벼슬이 형조판서에 이르렀다.

    허목(1595∼1682)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과거를 거치지 않고 이조판서를 거쳐 우의정까지 벼슬이 이르렀다. 그림, 글씨, 문장에도 능하였으며 특히 전서에 뛰어나 동방 제1인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채제공(1720∼1799)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1735년 과거에 급제한 뒤 관직생활을 시작하였다. 영조의 세자폐위 문제를 죽음을 무릅쓰고 막았는데 이로인해 영조의 신임을 얻게 되었다. 그 후 병조, 예조, 호조판서 등을 거쳐 영의정, 좌의정으로 행정의 최고 책임을 맡기도 하였다. 수원성 건설에도 참여하였으며 『경종내실록』, 『영종실록』, 『국조보감』의 편찬 작업에도 참여하였다.

    이 건물은 원래 조선말 부여현의 관아 건물이던 것을 1971년 신축하여 이들을 모신 것이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영당은 앞면 1칸을 개방하여 참배공간을 마련하고 뒤쪽은 통칸으로 3인의 영정을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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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부여군 문화관광과 041-830-2241
    수원 화성 사적 제3호
    허유권
    2016-04-22 22:17
    문화재청 홍보물 도강영당(道江影堂) 사진 한번 올려보았습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허유
    2016-04-23 17:07
    부여의 道江影堂의 편액은 미수공 11世孫 허혁(대종회 초대회장이시며 현 허찬 명예회장님의 선친)이
    쓰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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