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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피 관리자는 종중의 문제에 중립을 바람
ㆍ작성자 : 허유 ㆍ작성일 : 2013-10-25 (금) 18:11 ㆍ조회 : 2708
2013년 8월 8일부터 현 시각까지 대종회의 족보편찬 관련된 당 대종회 홈페지이지에 게제된 홈피 운영자의 글을 읽고 나름대로의 문제점을 아래와 같이 적어 봅니다.
1.  2013-08-16일자.
    ... 중략 "그리고 보니 우리 홈페이지에 정관이 올라와 있지 않군요"에 대해
   - 홈피 운영자라면 홈피에 정관이 게제되어 있지 않으면 대종회 임원 및 직원들과 의논하여 게제함이 당연하지 않을까요?
   - 위의 글은 내게는 대종회를 비양거리는 것으로 느겨지는 군요.
 
2. 2013-08-17일자
   "인터넷족보, 현재의 홈페이지에서 올리자"의 제목의 글에 대한 "국서"님의 댓글에 대한 쪽글로 "허염님게서 올리신 자료에 의하면 전산화 비용 2-2.5억 이라는데....."에 대해
  - 위 글에서 "올리신 자료에 의면" 하셨는데 대동보전산화에 대한 허염님의 2-2.5억의 자료를 올린 매체를 알려 줄 수 있나요?
  - 허 원무 종인이제안한 모든 사항을 포함시켜 2-2.5억이면 해결 할 수 있다는 말에 전산화족보 편찬에 관심을 갖인 종인들을 혼돈에 빠트리고, 허원무 종인과 현 회장이신 허찬회장님을 모리배로 취급하고 허찬 회장님 사퇴하라는 선동에 사용한 자료입니다.
  - 홈피 운영자로서 위 글의 자료를 보고서 글을 섰다면 자료 올린 매체를 공개하고, 자료를 보지 못하고 글을 섰다면 사려 깊지 못한 처신이요, 종인들을 혼돈에  빠지게 한 단초 제공에 일조한 사람으로서 홈피 운영자격이 없습니다.
 
3. 2013-08-22일자
   허현강님이 작성한 제목 "보다보다 못해, 분쟁중단을 요청합니다"의 댓글 하단부의  "현강종인님은 그 편에 드시지 마세요"에 대해
    - 이 말은 중립을 지켜 달라고 부탁하는 말로 들리지 않고 편가름이 된 상황에서 한편에 들리 못하게 하여 반대편에 세를 유리하게 되도록하는 요청의 말로 들림은 나의 주관적 판단일까요?
내 생각에는 문중에 크든 작든 분쟁이 있을 때는 홈피 운영자는 중립을 지켜야 함이 마당한데, 그렇지 못한 처신의 홈피 운영자는 그 직을 내 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대종회의 공지사항인 〔3차편찬위원회 결의사항  알림〕을 "13-15세의 수준으로 해석드린다"는 글에 대해
  - 본인의 글의 답변 글로서 "파랑, 빨강색의 해석 내용에 장난끼가 느겨져 불쾌하셨다면 용서를 빕니다" 라고 쓴 것은 본인이 장난끼라고 인식하고 쓴 것은 홈피 운영자로서 대종회 공식 공고문을 조롱하고 대종회의 홈피를 운영자의 장난의 장으로 삼고, 문중의 종인들을 애 취급하고 깔보는 행태는 홈피 운영자로서의 자격이 없으니, 해당글을 삭제하시고 사고문을 올림이 어떠신지요?
 
5. 2013-09-20일자
   허인욱님이 작성한 제목 "9월 25일 대종회에 참여합시다"의 글의 답변으로 "허찬회는 불참합니다  "...중략   이번 회의는 절차상 명분울 얻기 위한 들러리들을 끌어 모으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 중략에 대해
  - 2013. 9. 25(수) 11:00의 대동보편찬관련합동회의 참여 대상지인 허찬회님은 홈피운영자로서 본 회의에 불참은 자유이나,  내 상식으로는 대종회 홈피 운영자의 직의 소유자는 누구보다도 IT에  대해 많이 알고 있음로 대종회의 관심사인 전산화 족보 편찬의 모임에 나오셔서 잘못된 점이 있다면 지적하시고 시정이 되도록 함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홈피 운영자는 "회의는 절차상 명분을 얻기 위한 회의"라고 단정을 하고 회의에 불참을 하심은 신중하지 못했다고 생각됩니다.
허찬회 종인님, 당 회의가 종인님께서 단정하신대로 회의가 절차상 명분을 얻어 종인님이 원하지 않은 회의 결과로 끝냈습니까?  현회장님을 비롯하여 그날 참석한 모든 종인님들은 귀 종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아주 현명한 사람들입니다. 회의 민주적이며, 발언자와 발언 내용에 제약이 없었으며, 다수가 원하는 의견으로 결정 되었습니다.
  -회의에 참석하는 종인들을 "들러리들" 이라 칭하며 비아냥 거리며 매도하였고, 회의에 참여대상 종인분들은 우리 문중을 대표하시는 분들을 "끌어 모임을 당한 존재"로 비하시켰고, 당 회의에 참여하려는 종인들의 의욕을 저하시켜 회의 참여를 방해하려는 의도가 있다는 의심을 받을 만한 글을 쓴 것은 대종회 홈피 운영자의 자질의 문제가 아닐까요?
 
6. 3013-09-21일자
허순범님의 작성한 제목 "25일 합동회의에 초청받은 종인께서는 ....."의 글 답변 글 중에 "이번 회의는 망치단의 일반적인 제의 입니다.""다수결이라는 우민(愚民)의 결과를 도출할 것입니다. 참으로 우민(愚民)인데 말입니다"에 대해
  - 대종회의 문중을 대표하는 종인분들을 "망치단"이라는 비속어로 비하시켰으며, 우민(愚民)이라는 용어 사용으로 바보 취급을 한 것은 우리 문중의 귀하신 분들을 우습게 여기는 것이요, 또한 우리 문중의 종인들을 우습게 여기는 것이라 생각이 드니 현 홈피 운영자가 같은 종인이지만  좋게 봐  줄 수가 없군요.
 
7. 2013-10-23
   2013-10-22일자 허 원무 종인이 작성한 제목 "충정공(상우당)파 종중의 진실은?에 대한 홈피 운영자인 허찬회 종인의 2013-10-22일자와 2013-10-23일자의 답글에 대해
  - 대종회의 홈페이지의 계시판은 양천인은 물론 이 사이트의 등록회원이면 누구라도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고 글 내용에 특별한 제한은 없으나 미풍양속을 저해하지 않으면 어떤글이라도 환영한다고  글쓰기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 문중 종인들에게 본인과 아버지가 똥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갖은 인격 모독을 당하고 자료제출요구에 응하지 못하는 자료로 모리배로 취급을 당하시는 아버지의 심적 고통을 생각하면 아들된 입장에서 어찌 분통이 아니 터지고 어찌 억울하지 아니 하겠습니까? 그 간 당한 억울함을 호소하고 진실을 밝히려고 글을 올린 사람에게 양천씨 문중의 어떤 위치의 위상이냐고 묻느가 하면 종중의 무슨 판관이 되냐고 묻고, 진실을 밝히려는 사람에게 이야기 할 자격과 권한도 없다고 말하는 당 홈페이지의 운영자님은 도대체 홈페이에 글을 올리는 사람을 통제하고 그 어떤 권한이 있는지요?
  -당 홈페이지의 운영자는 충실하게 중립적인 홈피를 운영하는 외에 그 어떤 특별한 권한이나 권세 행세를 하고, 정도를 벗어나 편향적인 사고를 가지고  남을 탓하고 글을 올리는 사람은 우리 홈페의 자격이 없다고 사료됩니다.
 
8 (2013년 10월 06일 11:00 봉행) 판도랑좌공파(11세) 추향제 안내 공지에 대해
  - 대종회 사무실에서 홈피 운영자인 허찬회 종인님에게 상기 추향제 봉행 안내문을 홈피에 게제요청을 하기 위해 전화를 했으나 불통이 되어 할 수 없이 허현강 종인님에게 부탁하여 공지를 한 사실이 있습니다.
  - 홈피 운영자는 대종회 사무실에서 요청하는 자료 및 안내 사항들을 업무 및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적시에 훔피에 게제하여야 하는데 해당일에 전화불통으로 홈피 운영자로서 할 일을 못했는 것은  의도적으로 상기 추향제 봉행 안내문 게제 회피 내지 거부하였다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 위와 같은 일이 재차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대종회 사무실에 상주하는 사람이 홈피 운영자가 되어야 한다고 사료 됩니다.
 
이상 언급한 바와 같이 현 홈피 운영자는 충실하고 중립적이고 공정한 홈피 운영자로서는 문제가 있다고 사료되어 대종회 임원이나 사무실에서는 새로운 홈피 운영자를 선출하여
대종회 사무실에서 홈페이지를 운영될 수 있도록 요청합니다.
 
 
허현강
2013-10-25 18:25
제가 10. 24일  ㆍ작성자 : 허원무님의 <충정공(상우당)파 종중의 진실은 ?>이라는 글중 아래 댓글에 주장 했던 것을 허유 종인님께서도 같은 내용을 상세하게 올리셨군요.
올바른 지적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래는 제가 올린 글을 카피해서 옮겼습니다.-

글쓴이 :   허현강  2013-10-24 09:17

허찬회 종인님께서 홈피 관리자인지 오늘에야 알았네요.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종인님이 쓰신 글을 보니, 이제 관리자 직을 대종회에 내어 놓으셔야 하겠네요.

관리자는 홈피의 중립적 입장에서 정중의 도를 지켜야 신뢰성 있는 홈피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찬회님께서 글쓰신 내용을 보면 완전히 편향된 사고를 가지신 것을 확인되어 홈피 운영자로서의 자격을 상실하셨으니 그 직을 스스로 반납하셔야 합니다.

그 이후 지극히 사적인 입장에서 글을 쓰십시오,

홈피 관리를 위임받은 자가 공익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였을 때 어떤 조치가 따르는지, 종인께서 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앉을 때와 떠날 때를 구분하지 못하면 패가망신 할 수도 있다는 것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찬회 종인님의 현명하신 판단을 촉구합니다.

그리고 종인께서 쓰신 글에 대하여 이야기 하겠습니다.

종인님은, 원무종인님의 글에 대하여,

<허위, 허위… 하기를 17번 하셨는데 종중의 무슨 판관(判官)이라도 되시는지요?> 또한,< 무소용의 글귀놀이는 그만 하고 싶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을 주장했고, 왜곡된 주장에 대하여*** 허위라 하고 해명을 요구하는 것이 잘못된 일입니까?

종인께서는 어디서 무얼 배우셨습니까? 기본도 모르면서 무슨 글을 쓴다고 이런 엉터리 주장을 하십니까?

진실이 무엇인지? 거짓이 무엇인지? 편견이 무엇인지? 왜곡이 무엇인지? 그런 것도 구분을 못하십니까?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할 때 한국사람이라면 다 같이 분노합니다.
찬회 종인님께서 쓰신 위 댓글을 보면 "독도=일본" 주장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무엇인 진실인지?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사리분별 분명히 하고 글을 올리십시오.

당장 운영자를 포기하고 대종회에 정중히 반납하십시오.

그리고 다시는 홈피에 글을 올리지 마십시오.
허순범 지나가는 개나 소가 웃는다. 역겨워 구역질 나네. 사리분별 못하고 함부로 말을 한다. 한심해서 한참 웃었다. 이것이 현강 종인이 한 말입니다.
네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란 말이 틀린 말이 아닌가 봅니다. 요즘 나설때 안나설때 구분 못하고 매일 설쳐대는 종인을 보면서
자신이 한 말이 언젠가는 부메랑이 되여 돌아온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거듭 말하지만 나도 이런 판이 역겨워 퇴장하려고 하니 귀 종인도 이젠 사업에만 전염하시기 바랍니다.
10/26 07:42
   
허효범
2013-10-26 00:18
안타깝고,답답하고,슬프기까지합니다~
진정 이런 이전투구의 방법만이 최선 이라고 생각들 하시는 겁니까?
대의는 없고 감정의 대립만있을 뿐이군요.
   
허원무
2013-10-26 15:10
허 효범 종인님께,

효범 종인님이 안타까우신 것 처럼, 많은 종인님들도 안타까우실 것입니다.  그러나, 효범 종인님께서 표현하신 “이전투구”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투구”란 한쪽의 이익을 위해 비열하게 다투는 것을 비유한 말 아닌지요?  그 동안 본인이 게재 요구한 내용들은 일부 종인들과 몇 몇 종친회에서 게재해 온 내용들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것입니다.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것은 “이익을 위해 다투는 것”으로 표현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실에 무슨 이익이 있겠습니까?  진실은 진실 그 자체로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허효범
2013-10-26 18:49
《Re》허원무 님 ,
앞선 글에서 문의드린 내용이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전문을 받아볼 수 있겠습니까?  
대종회 차원의 개발을 말씀 하셨는데  두번의 회의에서 집안에선 회장님과 아버님께서
참석하셨지만 전해들은 말씀만 으론 무리가 있어 개인적으로도 제작방법의 구체적인 방안을 알고 싶습니다. PT로 설명 하셨을 겁니다~ File을 e-mail로 보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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