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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정공파 종중의 망동 즉시 멈추어 주십시오 !
ㆍ작성자 : 허원무 ㆍ작성일 : 2014-09-19 (금) 11:38 ㆍ조회 : 2686

허현강 종인님이 9월18일자로 게재한 “<해종행위> 과연 그 끝은 어디인가? 진실을 밝힙니다.” 의 내용은 참으로 충격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이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충정공파 허항무 회장님과 종중은 지금 즉시 ‘피고보조참가 신청’을 철회하고 15세 매헌공 묘역 땅을 국가로부터 찾기위해 노력하는 장단종친회에 모든 힘을 실어 주실 것을 매헌공 후손의 한 사람으로서 강력히 요구합니다.  



허종, 허침 선조는 휘 자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우리 양천 허문의 명조이시며, 조선시대의 유명한 재상이십니다. 충정공은 상우당 허종 할아버님의 시호이며 15세 매헌공의 증손이 되십니다. 충정공 할아버님 명예에 더 이상 먹칠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충정공께서 지금 이자리에 계시다면 공의 증조부인 15세 매헌공 묘역 찾는 작업을 방해하고 있는 충정공파 허항무 회장님 및 종원들을 어떻게 대할지 궁금합니다. 더우기 이 묘역 땅을 허씨도 아닌 34세 허영의 외손들에게 넘기려 하고 있다니 이 무슨 망동입니까? 대종회 회장님과 문중 원로분들의 중재도 거부하고 있다하니 매헌공의 후손으로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으며, 이면에 어떤 저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



특히, 충정공파를 제외한 매헌공 후손 모든 파의 회장단들이 장단종친회가 국가를 상대로 치루고 있는 소송을 지지하고 있다 하는데, 이 것 하나만 보아도 충정공파 종중의 행동은 이해될 수 없으며, 이런 행동이야 말로 양천 허문을 분란의 장으로 몰고 가는 망동이며 해종 행위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양천 허문을 욕되게 하는 해종 행위는 결단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해종 행위로 인해 선량한 양천 허씨 모두가 남들로 부터 욕을 먹고 손가락 질을 당하기 때문입니다. 이 번 사례는 판도좌랑공 후손들과 연관된 내용이나, 동주사공파 와 대제학공파 후손 분들 또한 금번 해종 행위를 남의 집 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해종 행위를 엄벌하는데 모두 함께 발 벗고 나서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양천 허문의 미래가 밝아진다 확신합니다. 



해종 행위를 일삼는 분들은 소파, 중파, 대파를 불문하고 절대로 양천 허문을 대표하는 직책 등을 갖게 해서는 안됩니다. 해종 행위를 일삼는 분들이 양천 허문 내에서 종사와 관련된 직책을 갖는 다면 일반 종원들은 과연 누구를 믿고 따를 수 있겠습니까? 



허현강 종인이 본인의 게시 내용에서 언급했듯이, 이제는 대종회와 문중 원로들이 적극 나서서 해종 행위에 대해 일벌백계를 해야 합니다. 허물을 감싸는 것은 결코 화합이 아닙니다. 



진정한 화합이란 잘 못을 뉘우치고 반성할 때, 품어주며 함께하는 것입니다. 





35세손 (매헌공 후손)

합천공파

허원무




허병찬
2014-09-24 18:35
공감합니다.
저도 충정공파 이지만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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