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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올립니다
ㆍ작성자 : 장서림 ㆍ작성일 : 2010-01-04 (월) 13:35 ㆍ조회 : 3812
 
 
저는 인동 장씨 화순(교위공)파  33世 장서림이라고 합니다.
 

5代祖 28世 휘 인홍[寅洪]字:정두 자헌대부병조판서겸동지의금부사칙임관일등

                                     배(할머니):정경부인 전주최씨   

                                    

4代祖 29世 첫째 휘 기백[基栢]字:茂兼 통정대부중추원의관

                                    배:숙부인 전주이

         

曾祖  30世         휘 시원[時元]字:元鍾 배:전주이씨

祖父  31世         휘 태재[太在]字:太甲 배:수원백씨父:學九

  父   32世              현선[鉉善]字:榕善  

        33世              서호[瑞浩]字:瑞林  제가 33世 입니다

저의 어머님 성함은 : 하양 허씨     허 삼 균 이십니다.


 

제가 어머님의 뿌리를 찾는 이유는

제가 어려서 10살때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오갈데 없는 저희 모자를

외삼촌께서 거둬 주시어 친 자식처럼 키워주셔서

각별하게 외가에 애정이 깊습니다

지금도 외조부님과 외조모님  제사때는 하늘이 무너져도 어머님을 모시고 외삼촌 댁에 갑니다.

짐승도 자기를 키워준 은혜를 갚는데 하물며 사람인 제가  저를 키워주신 외삼촌 댁에 

크게 효도는 못할지언정 외가댁의 조상님을 바로 알고 제 자식들에게도 제대로 알려

허씨 가문에 은공을 잊지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양 허씨 ( 간숙공파 )저희 외삼촌님의 존함은 : 허 태 균  자이십니다.

고향은 모두 전북 전주이십니다.

지금껏 40세가 되도록 살아오며 환경이 그래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언제나 허씨성을 가지신 분들을 보면  마음이 좋아지고

또 지금껏 봐온 허씨성을 가지신분 모두 성품이 올바른 분들이셧습니다

정중하게 모든 허씨 문중 어르신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양천 허씨와  하양 허씨 모두 같은 뿌리로 알고있는데 맞는지요????


 

2010년 1월5일

인동장씨 화순(교위공)파 33世 장서림 올림

민들레
2010-01-04 15:59
안녕하세요? 홈지기입니다. 우리 홈을 찾아주시고 또 글까지 올려주시니 고마운 마음을 누를 길 없습니다.
귀문도 명문이려니와 외가 또한 우리 허씨라 하시니 종친을 뵈온듯 반가우면서 마음새를 추스리게 되는군요.
생각해 보면 제게도 외가에 대한 기억은 참 좋고 포근했던 것 같습니다.
친가에 가면 조부님부터 순서대로 인사를 드려야 하고, 식사 때는 맛난 음식에 젓가락 보내기가 힘들었죠.
그러나 외가에 가면 그런 경직된 것들은 사리지고 젓가락 가기 전에 벌써 입앞에 다가온 새 음식들...
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이모들은 '외'자를 뺀 친가의 어른들보다(고모 빼고요) 더 많이 예뻐해 주셨던 것인지-
일찌기 우리 선조들께서는 내외(內外)를 구분지어 외가라고 했건만 실상은 외가만큼 편한 곳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님께서는 외가의 도움으로 장성하셨다 하니...
길어진 글 이해하시고요.

아시는 바와 같이 양천허씨 하양허씨 모두 허왕후의 후예들입니다.
하양허씨 세계(世系)를 보니 간숙공(簡肅公; 許周, 1359~1440)께서는 하양허씨 12세손으로 되어 있고
인물사전에는 조선 초 전제개혁에 참여했으며 경기도관찰사 등을 두루 역임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군요.
자라나는 세대들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어머님과 외삼촌 등 외가의 뿌리와 전통을 찾으시는데
저희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사이트는 가락종친회입니다. http://www.igarak.com/sub05-6-4.php
   
인동장씨
2010-01-04 16:13
좋은 답변에 머리숙여 깊이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공준수
2010-01-04 19:12
이 때에도 "인동 장씨"라고 칭하지 않고 "인동 장가"라고 칭합니다. 남이 장 선생을 칭할 때에는 "인동 장씨"라고 칭하지요. 아는 소리 해서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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