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허씨대종회 홈페이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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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묻습니다
ㆍ작성자 : 허영근 ㆍ작성일 : 2010-01-03 (일) 14:40 ㆍ조회 : 3222
자꾸 문의만 드려 송구 합니다만
1926년을 기점으로 두글자로 이름을 짓는다고 했는데
아직도 외자 이름이 많이 주변에는 있는것을 볼 수 있는데요
어떻게 되는 건지요?
 
혹여 김해김씨는 외자를 쓰고 (그렇지도 않은것 같은데...) 뭐?
다른 성씨를 가진 사람들이 가끔(아니 자주) 허씨는 외자를 쓰는데
등등 문의가 많은데요?
 
좀 알고 싶습니다.
민들레
2010-01-04 00:22
이거 원, 다른 분들께서 답해주실 법도 한데... 제가 아는 상식입니다.
시조 허선문께서 고려의 개국공신이시잖아요. 그래서 관향을 양천으로 받았고
그와 아울러 외자 이름을 쓸 수 있도록 허용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외자 이름은 왕족만 쓸 수 있었다 합니다. 한 대(代)는 외자, 그 다음 대는 두자, 이렇게 번갈이 쓰도록 했는데
외자 이름이 양천허씨의 특징처럼 쓰여 온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허씨총설] - [항렬자]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一字之名 多觸先諱 行列紊亂 故 以二字名 施行決議..
외자이름이 선조의 휘자와 저촉되고 항렬이 문란하여 두 글자 이름을 쓰기로 한 것이죠.
현대사회에서 우리말 이름도 많고 외자는 물론 두자 이상의 이름도 많습니다.
대종회에서 두자이름에 항렬자 시행을 결의했다 하더라도 실제 이름에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없는 한계도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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