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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정공파 피징계자 여러분 그리고 13만 양천 허문께
ㆍ작성자 : 허경행 ㆍ작성일 : 2015-06-25 (목) 16:25 ㆍ조회 : 2646

충정공파 피징계자 여러분



충정공파 일부 종인에게 내린 징계는 양천허씨 최대 대파인 판도좌랑공파 종중의 운영위원회(최고 의사 결정기관)가 심의 및 결의하여 대종회에 보고한 후, 전 종원들에게 공시를 의뢰했던 사건인데 무슨 약점이나 꼬투리라도 잡아보려 그러시나? 징계건에 대해 대종회로 내용증명을 계속해서 보내는 저의가 무었인가요? 



대종회로 발송된 장문의 내용증명을 요약해 보니 징계당시 소명 기회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2달이 지난 지금에 와서 해종행위를 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버스 떠난 뒤 손 흔들기입니다. 징계에 불복하겠다는 것입니까?



그냥 참으면서 두고보자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소명 기회를 줄 때는 묵묵부답하더니 왜 고통이 심해서 그러십니까? 쉬운 해결방법이 있습니다!!!



어거지 좀 부리지 마시고 자숙 좀 하십시오. 



여러분들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은 일반 사회생활의 범주에서 너무 많이 벗어났고 비 정상적인 논리를 펴니 천방지축으로 행동할까 한편 걱정도 되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화합을 위해 다시 한번 설득하는 차원에서 이글을 게재합니다. 



1) 판도좌랑공파 종회를 인정 못한다?



판도좌랑공파 종회는 충정공파 구 집행부를 제외한 판도좌랑공파 예하 9개 중파 임원진들과 종원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성원하에 합리적인 과정으로 세워진 종회입니다. 충정공파 피징계자들인 찬무, 준무, 염, 영회, 그리고 나를 포함한 총 8명이 2014년 4월 대종회장 사무실에서 판도좌랑공파 종회를 발기하자고 의논을 했고, 이와 관련 다른 중파 임원들에게 “연락은 어떻게 할까?”“현 판도좌랑공파 숭모회장인 민강씨에겐 언제쯤 이야기할까?”등의 행정적인 내용을 논의한 끝에 당시 대종회 사무총장에게 “신세 좀 집시다”하면서 헤어졌는데...



그 후에 마음이 돌변했는지... 판도좌랑공파 종회 설립 모임을 갖을 때마다 연락을 해도 참석치 않았지요... 장문의 편지를 쓰며 중책을 맡아 줘야하니 제발 회의에 참석하시라고 사정도 했건만 결국 판도좌랑공파 총회 날에도 참석을 하지 않고 무엇을 인정 못한다는 것입니까?



인정한다.. 못한다 할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아니신가?...



좀 솔직해 보시오!!! 꼬장 좀 부린다고... 



앞으로는 판도좌랑공파 종회를 인정 못하겠다는 자들에겐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징계를 검토할 것입니다. 판도좌랑공파 종회를 인정 못한다는 것은 판도좌랑공파 종회 설립을 찬성한 절대다수 종원들을 능멸하는 것이며, 이는 해종행위 중 가장 악한 해종행위이기에 일벌백계로 다스려 기강을 바로 잡는 것이 나의 소임일 것입니다.



2) 이중시제에 대한 변명은?



충정공파 피징계자들이 3년 만에 변명이라고 내 놓은 것이 고작 “다른 종원들과 같이 지내면 마음이 편치 않을 것이 염려가 돼서”라고 했고, “판도좌랑공파 종회를 인정 못하기 때문에”라는 두가지 이유로 따로 지내셨다고?



어불성설이라는 사자성어는 이럴 때 쓰라고 만든 것인가 봅니다. 시제란 후손들이 모두 함께 모여 조상님께 제를 지내는 것입니다. 만약 따로 지내야 할 부득이한 사정이 있다 하더라도 대종회와 사전 협의를 하여 허락을 받은 후라야 가능한 것이고 이래야 해종행위가 안 되는 것입니다. 



“대종회 김포 시조대제는 징계 중이라 참여를 못 하였다”고 했는데, 그날 판도좌랑공 설단에 가서 시제를 몰래 지내? 이것을 이중시제라 하지 않으면 허씨들이 아닌 잡패들이 남의 설단에 몰래 와서 시제를 지내고 갔단 말인가? 직손이 판도좌랑공 시제를 지내야 하기 때문에 이중시제를 올린다는 것 또한 해종행위를 해서라도 판도좌랑공 종회는 물론 대종회를 향해 ‘반기를 들자는 심술’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3) 그 외에도 어떤 해종행위를 하고 있는지 알려드려야겠소!



a) 도곡동에서 피징계자들이 주축이 되어 판도좌랑공 종회를 만들려다가 실패한 것은 집회소집 연락 방법에 하자가 있어서 제지를 당한 것이다. 판도좌랑공 후손들은 10개 중파와 소파까지 합치면 68개나 되는데, 이 큰 규모의 조직을 아우르는 종회를 발기한다 하면서 10개 중파 회장단들과 논의 한번 없이 충정공파 혼자서 종회를 만들려 했으니 이를 간파한 타 파 종원들로부터 제지를 당해놓고 무슨 변명을 계속해서 하시는가?



b) 대종회로 보내온 징계불복 내용증명에 보면 120명이 모여서 판도좌랑공파 종회를 만들려는데 20명이 버스를 타고와서 깡패처럼 훼방을 놓아 불상사라도 일어날까 염려되어 종회를 만들지 않았다 함은 처음 듣는 종원들에게는 참말로 들리겠구먼... 그렇게 거짓말 하면 쓰나? 



충정공의 아우이고 10개 중파 중 하나인 문정공파 회장인 제가 소파 전랑공에서 19명, 문정공파에서 24명 도합 43명을 데리고 회의에 참여했고, 판도좌랑공파 종중설립 회의에 초청장도 못 받았지만 10개 중파들인 합천공파, 자산공파, 찬성사공파 종원들과 장단종친회 종원들까지 도합 80여명의 종원들이 현 충정공파 피징계자들이 주도하는 종중 설립을 만류하러 갔던 것이네. 내가 기록해둔 서류 뿐 아니라 당일 촬영한 동영상도 잘 보관하고 있으니 그런 거짓말은 더 이상 하지 마세요.



c) 재판문제가 왜 해종행위인가?

국가로 귀속된 종산을 찾겠다는 장단 종친회는 그 종산을 허문에 귀속시키기 위해 공개적으로 그 내용을 대종회에 보고하고 국가를 상대로 재판에 임했는데, 충정공파 현 피징계자들은 지난 3년 동안 쉬쉬해가며 개인 재산으로 상속을 받으려하다 이 내용이 발각되니 장단종친회가 진행하는 재판에 국가편을 들어 소송을 훼방하여 장단종친회가 재판에서 패소하게끔 했으며 이제는 그 종산이 충정공의 사패지지라 주장하며 고문서를 뒤지며 다닌다는데 자료를 찾으신게 있으신가? 그 종산에는 매헌공 할아버님(충정공의 징조할아버님)과 다른 분들께서 잠들어 계신 곳인데, 그 종산이 충정공의 사패지지라면 매헌공께서는 다른 곳에서 그 곳으로 이장 모셔졌다는 것인가? 제발 종인들을 오도하지 마시게.



d) 징계사유 중에서 가장 중요한 잘못은 현 피징계자들이 판도좌랑공파 종회를 인정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들 외에도 이들을 맹종하는 일부 (30~40명 ?) 종인들 또한 판도좌랑공파 종회를 인정하지 않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는 판도좌랑공파 종회 설립을 적극 지지했던 약 95,000명의 판도좌랑공파 종인들에게 죄짓는 행위인데 무슨 배짱인지... 끝까지 해보자는 것이라면 마다하지 않겠소이다. 이제부터는 일주일에 2회 이상씩 온 종친들이 모두 아실 때까지 피징계자들에게 내려진 징계의 당위성 설명을 대종회 홈페이지 및 각종 자료에 올릴것이니 맞대항 해 봅시다. 그래도 한 뿌리에서 갈린 식구들이기에 시간을 두고 보듬으며 함께 가려고 지금까지 소극적인 방법으로 어떤 유언비어에도 대항하지 않았으나 이제는 적극적인 방법으로 대처해 나갈 것입니다. 



4) 판도좌랑공파 회장 또한 마음이 편하기만 하겠는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숙의 기미가 보이겠지!... 자숙하고 있다면 좀 미흡한 점이 있다해도 징계를 모두 해제하고 중용하여 종사발전에 기여토록 하려 했는데, 대종회에 내용증명으로 보낸 공문에 징계 건과 관련하여 소송 운운하는 것으로 봐서 참작의 여지는 물건너 갔고, 더 무거운 징벌을 검토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징계 조건을 더욱 엄수토록 할 것입니다.



5) 오늘 이후부터 충정공파 피징계자 모든 분들은 종사참여 금지를 준수하라. (판도좌랑공파 종회 정관, 대종회 정관)



6) 피징계자는 종사와 관련된 모든 직위가 박탈된 것을 명심하고 공식직함을 사용치 말기 바란다. (판도좌랑공파 정관, 대종회 정관)



7) 현재 충정공파 회장, 제양군파 회장, 교위공파 회장, 삼파림파 회장, 돈동령공파 회장 및 이외 기타 직도 모두 공석이니, 해당 종중 종원들은 대종회와 양천허문 전체로부터 불이익을 당하기 전에 하루 속히 총회를 열어 새로운 회장 및 집행부를 선출해 주십시오. 또한 여러 종원분들의 귀중한 종재가 피징계인들에 의해 허튼곳에 마음껏 쓰여지지 않도록 하루속히 조치해 주십시오. 



8) 피징계자들을 맹종하며 함께 따르는 종원들을 분리하여 관리할 것이고 또한 20명 내외의 맹종세력은 조사한 후 그에 상응하는 징벌을 검토하겠습니다. 징벌 관련 내용이 판도좌랑공파 종회 문서 및 대종회 문서에 영구 기록되어 향후 피징계자의 후손들이 수치감을 갖지 않도록 자중 자숙해 주시기 바랍니다. 



9) 피징계자들께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이번 건 뿐만 아니라 종사와 관련하여 여러분들께서 보여준 언행은 해종행위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자중 자숙하시는 것 외에 아무런 대안이 없습니다.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개별적으로 면담 요청도 받겠습니다. 항의성 면담도 일부 허락하겠습니다. 



10) 여러분이 훼방을 놓아 장단종친회가 패소한 종산찾기 운동은 이제 판도좌랑공파 종회가 주축이 되어 국가를 상대로 다시 ‘반환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증빙자료도 많이 확보하였으며 전국에 계신 종인들께서 발 벗고 나서주셔 서명자 수가 1,30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애종심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판도좌랑공파 종회는 재정이 빈약합니다. 이에 산하 10개 중파로부터 특별 찬조금을 걷고 있는데 충정공파도 500만원이 배정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님들이 잠들어계시는 종산을 국가로부터 허문에 다시 귀속시키기 위한 이 소송에 다른 중파들은 이미 찬조금을 다 내었습니다. 충정공파 종원들은 하루 속히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여 종산 찾기 운동에 동참해 주십시오.



11) 충정공파 피징계자들(대종회 홈 페이지와 2015년 종보에 이미 공시되었음)은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과거 충정공파 종회 등 일부 예하 종회의 회장 등 임원을 역임한 분들입니다. 이 징계자들은 양천 허문을 공식적으로 대변할 수 없는 바, 양천 허문 모든 종인분들께서는 이 징계자들이 운영하는 종중(종회) 카페에 회원으로 참여하지 마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징계자들이 주관하는 각종 모임이나 행사 등에 축전이나 화환을 보내지 말아 주시고 이들이 보내는 축전이나 화환 또한 일체 거부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양천 허문과 대종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우리 13만 양천 허문은 모두 똘똘 뭉쳐야 할 것입니다.



12) 마지막으로 충정공파 피징계자분들게 다시 한번 간곡히 호소 합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13만 양천허문께 여러분들의 잘못을 인정하시고 진심으로 사과하십시오. 13만 우리 양천허문 모두 여러분과 함께 웃으며 걸어가고 싶습니다.




판도좌랑공파 종회 회장 



허경행



허유
2015-06-25 23:16
지당한 말씀을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도곡동에서 판도좌랑공파종회를 설립하고자 하는 자리에서 피징계자들은 허문 중중의 화합을 위해 원로들이 나서 주기를 원한 것이 아직도 그리 하기를 원하는 것인지?  진정으로 그러하기를 원한다면 대종회 원로님들에게 찾아 뵈어야 하지 않겠는가? 왜 당당하게 대종회 홈페이지이에 그들의 주장을 못하고  상우당 까페에서 대종회를 험단하는 글을 올리는 치졸한 행위를 집어 치우세요!
   
허원무
2015-06-26 00:52
허경행 회장의 말이 구구절절 논리적이고 합당합니다. 현재도 회장, 부회장 등 각종 직함을 내세우며 활동하고 싶어하는 피징계자들은 오늘도 대종회와 판도좌랑공파 종회를 비난하며 선량한 양천허문을 오도하고 있습니다. 감투가 그리도 좋은 모양입니다. 이분들이 운영하고 있는 카페에는 아직도 대종회에 대한 불만과 비난 일색입니다.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난 비난성의 내용도 버젓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대종회와 양천허문을 위해 이분들은 어떤 일을 해왔는지, 아니 할 것인지 매우 궁금합니다.

이분들의 언행과 오만은 13만 양천허문의 수치라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이분들은 각 파를 대표하는 대종회 회장단이나 운영위원들이 결정한 사항도 이분들 입맛에 맞지 않으면 각종 험담은 물론 중상모략도 서슴치 않을뿐더러 유언비어도 신속하게 퍼트리기때문입니다. (대종회가 많은 증거자료를 수집, 보관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종사에 징계가 왠 말입니까? 오죽했으면 이런 결정을 내렸겠나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희망을 걸어봅니다. 허경행 회장의 말대로... “13만 우리 양천 허문 모두 여러분과 함께 웃으며 걸어가고 싶습니다.”

하루 속히 함께 웃을 날을 고대하며...
   
허유권
2015-06-26 09:53
좋은 말씀들이십니다.13만 양천허씨들이 함께 모여서 선조유교를 받들고 종사 화합의 길로 가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종사의 징계는 양천허문의 수치이지요.우리의 선조님의 재산을 국가에 귀속 되어서는 아니되고.협력하시여 우리의 재산으로 만드는것이 원칙 아니겠어요?사심을버리시고."부지런하고 검소하며 兄弟 友愛하고 친척과 화목하라(持身勤儉,友愛敦睦)"는 우리양천허씨교훈을 거울삼아 대종회와 협조하여 하루 빨리 양천허문의 위상을 만천하에 알립시다.애종심을가지고 좋은 얼굴로 서로의 안부를 전하고 서로가 사랑할수있는 그날이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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