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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대로 "판도좌랑공(11세)시제" 대종회에서 시행합니다.
ㆍ작성자 : 허현강 ㆍ작성일 : 2013-10-03 (목) 09:27 ㆍ조회 : 2666

陽 川 許 氏  大 宗 會
전화 : 02)482-1663, FAX : 02)487-0565

版圖佐郞公秋享祭案內

仲秋佳節을 맞이하여 尊體健康하시고 宅內諸節이 平安하심을 仰祝하나이다.
금번 11世 版圖佐郞公 諱 冠과 아드님 12世 文正公 諱 伯, 開城尹公 諱 僑,
그리고 13世 知申事公 絅, 14世 埜堂公 錦, 16世 襄陽公 扉, 6분의
追慕의 壇과 碑를 設立하고 아래와 같이 秋享祭를 奉行코져 하오니
宗親들에게 널리 알려 많이 參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래

    O. 일시: 매년 첫째일요일 (금년은 10월 6일)   11:00 

    O. 장소:서울 강동구 고덕동 산 93-2 제양군 묘역내 


    O. 연락처:대종회 및 숭모회장 사무실 


     - 전화 02)482-1663(대종회)
  
    ***직접 오실 분(안내도 참조)***


 


  1. 전철5호선(상일동행) 고덕역 하차 1번출구 현대아파트쪽 소방서방향 직진
      한강방향으로 400m, 제양군 묘역입구 표석
 

   2. 승용차로는 올림픽도로 암사동 수원지 고개넘어 200m 신호등 입구에서
      우측산으로 진입

*祭享日字는 2005년부터 매년 10월 첫째 日曜日에 奉行하기로 정했습니다.


2013년  9월    일



版圖佐郞公 崇慕會 會長 許敏康 



大宗會    會長     

開城尹公派 會長  

陜川公派 會長  

同敦寧公派 會長  

校尉公派 會長  

寒泉公派 會長  

長湍宗親會 會長  

內禁公派 會長  

濟州宗親會 會長 

贊成使公派 會長  

慈山公派 會長  

文貞公派 會長  

齊陽君派 會長  

陽平君派 會長  

草堂公派 會長  

參判公派 會長  

水色公派 會長

忠莊公派 會長

허현강
2013-10-03 09:46
대종회 홈피 관리자가 연락이 안되니 시제 내용을 공지해 달라는 연락을 받고 갑자기 이 글을 올립니다.
본 계시판 "611 판도좌랑공(11세)시제 일정 알림 [5]+4  허준범  2013-10-02" 은 무효이고 대꾸 할 가치도 없는 공지 이오니 이점 널리 양해바랍니다.
결국 우려했던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머리 뜻이 모자라면 남을 굶길 죄짖는다"라고 했습니다.
어떤 조직이든 역사와 전통, 관습과 규약이 있습니다.
그런데, 단 몇사람에 의하여 대종회를 농락하고 문중을 교란하는 일부 몰지각한 종인이 있습니다.  
양천허씨 1천년의 역사를 통틀어 이런 사건은 처음 있는 일이며, 있어서는 안될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몰지각한 행위를 하는 이들을 종중에서는 결코 용서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오전에는 고덕동 판도좌랑공 시제를 모시고, 오후에는 연천군 장남면 판부리 민통선에 위치한 15세 기자 할아버님의 제례가 있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제가 충정공 묘소가 있는 우근이와 문정공 묘소가 있는 가제울에 대한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허염 현강종인 말 삼가하쇼. 우리는 10/6. 들러리로 참석안합니다.
정상적인 숭모회가 아니므로, 우리 불참자 모여 제사 모시는데 왜 이리 소란 합니까? 결코 용서치 못한다고 혼자만 효손인줄 아는데~~~
10/3 13:16
   
허현
2013-10-03 10:24
대종회 홈페이지에 이런 사정들이 노정되고 게시판을 읽는 (판도좌랑후손 뿐 아니라) 모든 종원들이 의아해 하고 걱정합니다. 정말로 화합하는 자리를 별도 마련하더라도 꼭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기를 모든 일족들은 간절히 바랍니다.

허준범 사태의 근본 원인은 대종회장에게 있다고 봅니다. 이와 관련하여 제가 별도의 제목으로 글을 올렸으니 참고하세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3 13:26
   
허세광
2013-10-03 12:05
판도좌랑공(휘 冠)선조님의 시제를 두번을 올리게 되는군요,
제례규정은 1390년,고려 공양왕2년에 포은 정몽주선생이 지어 임금에 바쳐
오늘에 이르러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제례의식이 전수하고 있으나  주자의
예절인 주자가례(家禮)는 우리의 전통사상인 효제충신(孝悌忠信)을 바탕을 깔고
있습니다,조상님을 자주찾아 예(禮)를 올리는 것은 많이 할 수록 나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다만, 1년에 후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향을 올리는 행사를 따로따로 한다는
것에 대하여는 근본원인부터 찾아 해결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허준범
2013-10-03 13:29
현강 종인님. 걱정하시는 마음은 잘 알겠습니다. 일전에 통화하실 때 대종사에 평소 잘 관여를 하지 않아서 모른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가능하면 관계자 여러분과 자주 소통을 하여서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알게 되면, 근본 원인을 찾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일부 종인이 생각하듯이 대종회장의 대변인이라는 오해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고, 모르실거라고 생각이 되는 내용이겠지만, 제가 별도의 제목으로 올린 글이 있으니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만간 통화를 하는 방향으로 합시다.
허염 오만과 건방이 하늘로 솟네요. 방자하기~~~. 10/3 20:43
   
허준범
2013-10-03 15:03
기존의 숭모회(회장: 허민강)에서 시행하는 판도좌랑공시제 각파(총 11개파)의 분담금총액 3,900,000만원 중 충정공파종중의 분담금이 1,400,000원입니다만, 이전에 이미 구두로 동 숭모회에 통보한 바와 같이, 금번 충정공종중의 결정에 따라 동 금액을 납부할 수 없으며. 저희는 장자의 집안으로서 별도의 시제를 10월 12일에 봉행할 예정임을 알려 드리오니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현
2013-10-03 20:46
판도좌랑 시제안내를 대종회 명의(위의 letterhead)로 했고 판도좌랑공 숭모회장 이하에 대종회장과 지파종회장들을 연명으로 적시했는데,뭔가 자연스러워 보이지 않습니다. 작년인가 언젠가 대종회장명의로 숭모회관련 회의(?)소집을 통지한 공문을 보고 의아해 한적도 있습니다. 숭모회가 시향봉사(奉祀)와 친목도모가 취지인 이상 대종회가 아니라 판도좌랑공 숭모회장 명의로 통지하면 될것입니다.그렇찮아도 대종회(장)의 운영에 문제가 제기되는 상황인데 불필요한 오해를 받을수 있습니다. 판도좌랑공파 종회조직이 없어서 그렇다고 할수 있을런지 모르지만,이것은 마치 동주사공 진천시향을 대종회장 명의로 통지하고 주관하는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대종회는 대종(大宗)의 조직입니다.

   
허순범
2013-10-03 23:10
현강 종인! 안내를 할려면 격식을 갖추어 제대로 해야지 이게 뭠니까?
위에는 대종회로하고 밑에는 허민강 회장 이름이 나오고 앞뒤가 맞질 안내요.
대종회 이름을 빌렷으면 대종회장이 안내자가 되야지, 행정을 안해본 사람이군요.
귀하의 뎃글을 계속 보지만 "누구의 호위무사인지 수호천사인지" 아리숭 합니다.
항렬도 낮고, 나이도 높지 않는데 예의가 너무 없는것 같습니다. 자중하세요.
허춘 이 글에 동감함니다 10/4 08:31
   
허현강
2013-10-04 14:04
격식에 맞지 않게 올린 글 죄송합니다.
어제 10. 3일은 장단종친회 추향 경모제가 있는 날입니다.
아침에 갑자기 글을 올리느라
홈피 "공지사항 5번 판도좌랑공 추향제 ㆍ작성자 : 대종회 ㆍ작성일 : 2005-10-01 (토)을 떠다가 옮기는 과정에서 대종회를 판도좌랑공으로 시간상 미처 수정하지 못하고 올렸습니다.
홈피에 글을 올리고 시제에 가느라 시간에 쫒겨  예정보다 늦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
넓으신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시금 사과드립니다
허순범 오래전 부터 판도좌랑공 시제는 대종회에서 일절 관여하지 안했습니다.
대종회에서 시행한다고 하니 이상했지요.
10/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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