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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 <<제2회 미수문화제>> 성대히 거행
ㆍ작성자 : 허현강 ㆍ작성일 : 2013-11-01 (금) 22:09 ㆍ조회 : 2621

“6. 25 참화”로 철저히 파괴된


 

“미수공의 精神과 遺蹟”.


 

이제 64년, 긴 잠에서 깨어나다.


 


 

2013년 10월 3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연천수레울 아트홀에서


 

미수 허목선생은 연천이 낳은 거목이며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훌륭한 대학자이자 대선현이다. 라는 제하아래,

제2회 미수문화제가 성대히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미수공의 위대한 학문과 업적에 대하여, 앞으로 연천만의 행사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행사로 성장시키자는 의견이 있었고,


 

행사 이후에는 연천군민과 공무원이 힘을 모아 “미수사랑회”를 조직하여 대한민국의 중심문화로 성장시키자는 뜻을 모았습니다.


 

또한 연천군 김규선군수님은 각계와 협력하여 은거당 복원과 박물관 건립, 미강서원 복원을 적극 추진키로 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연천군수 김규선님, 연천군의회 왕영관 의장님, 이경순 연천문화원장님, 김광철 경기도의회 의원님과 연천경찰서장, 소방대장, 농협중앙회 지부장 등 각계 각층에서 입추의 여지없이 많이 참석하셨으며,


 

우리 대종회에서는 허찬 대종회장님 내외분과 허평환부회장님, 허민강님 등 30여 분이 참석하셔서 행사를 보며 깊고 뜨거운 감동을 느꼈습니다.


 

이는 우리 종중의 영광이자 연천의 자랑이요, 대한민국의 전통과 민족적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어 더욱 발전하는 계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행사 진행은

시 간

행 사 내 용

13:00~13:40

연극 관람(미수, 은거당에서 붓으로 말하다)

13:45~14:00

민요 한마당(연천문화원 민요반)

14:00~ 14:20

헌 다례(獻 茶禮)

14:25~15:20

서예대전 시상식 및 기념식

15:25~16:00

미수 허목선생 학술회의

16:00

석식(문화원 주차장 및 2층 회의실)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미수 문화제 공연장 전경


 

 

 ▲은거당에서 붓글씨를 쓰시는 미수공


 

 

▲미수공께서 우암 송시열 선생과의 대화모습


 

 

▲숙종대왕과 대담하시는 미수공


 


▲하늘에서 내려오는 미수공 영정


 

 

▲미수공의 영정을 맞이하고 경배하는 오선녀


 

 

▲미수공 영정에 헌다례를 올리시는 연천군 김규선 군수님
 
 




소치 허련의 은거당도」가 배경화면으로 배치 


 

 

▲미수문화제 서예대전 수상자들


 

 

▲축사하시는 김규선 연천군수님


 


▲허찬 대종회장님의 격려사


 

 

학술회의 주제는 : 미수 허목의 학통과 철학, 그리고 예지력 이라는 제목으로

좌로부터 향토사학자 이우형님은 <연천지역 미수 허목의 관련 유적과 활용방안>을

덕성여대 역사문화 연구소 이동인박사는  <미수 허 목의 학통과 학문>을

인천대학교 사학과 상대영 교수는 <백발의 나이에 자유, 평화, 통일을 노래한 미수 허목>을 각기 뜨겁고 열띤 발표를 하였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의 발표자료 일부분


 


 ▲미강서원에 관한 발표자료 중


 

허현
2013-11-02 11:19
현강 족장께서 올려주신 연천시향과 문화제 소식 잘 읽었습니다.저는 미수공의 기언을 비롯한 유사(遺事)들을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연천묘역을 방문하거나 제향에 참례하지 못했습니다. 이곳 부산에서 중부지역까지 별도시간을 계획하여 미수공을 위시한 우리 명조들의 묘역,유적을 탐방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수공의 학덕을 기리는 문화행사가 지역(지방) 이벤트로 머무를게 아니라 학계나 나라전체가 관심을 갖도록 해야함에 공감합니다.
종중화합과 선조님들을 현양하는 대의(大義)에 모든분들이 한마음으로 함께 하시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허현강
2013-11-02 16:38
허현 족장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예전에 돌아가셨지만 소석 선생님이 말씀하신게 생각납니다.
"미수 선생님은 단군이래 그 단군정신을 이어온 위대한 민족주의자"라고 평가하시며,
뛰어난 행정가요, 사상가요, 과학자요, 철학자로서 손색이 없는 분이라고 평가 하시며, 평생을 미수공 연구에 몰입하셨던 분입니다.
이분이 경명주사로 척주동해송을 폭 1.3 * 높이 3m의 크기로 써 주신것을 표고하여 제가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소석선생 뿐 아니라 미강서원의 제를 해마다 지내며 모셔오는 유림들의 모임이 지금도 전통이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거의 유래가 없는 업적을 남기신 미수공의 재조명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계승 발전시켜야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후손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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