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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도 하반기 운영위원회개최 문서를 받고
ㆍ작성자 : 허세광 ㆍ작성일 : 2013-11-11 (월) 15:06 ㆍ조회 : 2643
 
오늘 2013년도 하반기 운영위원회개최문서를 받았습니다,
지난해까지 하지 않아오던 하반기회의를 년말도 아닌 11월에 하겠다는 것입니까.

대종회 운영과 관련한 당면과제를 협의한다고 하였는데 족보전산화 인터넷사업 추진을
제안 받아 참석자 거수로 결정하려고 하는 의도는 아닌지 대단히 의심스럽습니다,
그런 의도라면 회의에 참석하지 않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는 아직까지 상반되었던 의견들에 대해 꾸준히 마음의 상처가 아물지 않고
있는 듯 하고 대중앞에서 반대파로 몰아 상대방을 비판하고 있는 분위기 속에서 현 회장님
재임시에는 종인들간의 화합을 위해서라도 재론하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올해 못하면 내년에 하면 되고 내년에 못하면 그 다음해에 하면 된다고 봅니다,
시급을 요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회장님께서는 회의를 진행하시면서 이 문제를 거론하면 강력하게 내 재임기간 내에는 하지 않겠다고
하신다면 회의에 참석을 하겠습니다.
분명히 상반된 견해로 종인간의 싸움판이 되어 자제하지 못할 경우 차라리 불참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회장님의 견해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양천허씨승지공파 강릉종중
사무국장  32세손  허 세 광
허현
2013-11-12 12:13
허세광 족장님 글 잘 읽었습니다. 전자족보사업이 보류된 이상 본 사업의 기술및 재정측면의 문제를 들어 반대해오던 종원님들과 문중에서는 그간의 갈등과 상처를 아물게 하려는 노력으로 어떠한 발언이나 의견도 자제하며 노력해왔습니다. 왜냐하면 사업을 밀어붙인측,반대측 모두 아직도 심리적 갈등,불신과 분노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번 동주사공시제에 대종회장님께서 참례하셔서 소명의 말씀중 반대한 사람들에 대한 비판도 있었습니다. 그날 뒷자리에서 동요도 있었지만 저는 하시고져 하시는 말씀과 그간 서운했던 마음을 푸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이제는 그런 문제들을 해소하려는 노력의 과정에 있음에도 불구하고,일부 종원은 한창 반대의견이 나오고 할때는 침묵하다가 사업이 보류된 이후에사 해명요구를 빙자하며 시비를 만들고 있는점은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지금도 여러 종원들이 우려하면서 동시에 분노하고 있음을 헤아려주기를 바랍니다.    
이번 운영회의는 그간의 갈등을 마무리하면서 대종회발전과 문중화합을 위한 여러 방안에 대해 훌륭한 의견과 결정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만약에 그토록 반대하던 전자족보 사업이 다시 추진되거나 화합에 역행하는 일이 결정된다면 단언컨대 많은분들이 다시 걱정을 해야할 상황이 올것이고 돌이킬수 없는 길로 들어설것입니다. 별도의 글을 쓰려니 새로운 분란을 조장하는것 같아 여기 댓글로 싣습니다만 이것은 지금까지 전자족보사업 원안의 반대에 참여한 분들이 아직도 깊은 관심을 갖고 조용히 기다리고 있음을 알리고져함입니다. 이미 밝힌바와 같이 우리는 대종회장님과 문중의 원로들께서 대종회의 발전과 화합에 힘써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통지를 받았습니다만 저도 사정으로 참석치 못합니다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허원무
2013-11-13 03:31
허 현 종인님께,  

잘못된 내용을 수정, 또는 철회해 달라는 요구가 종인께는 “…해명 요구를 빙자하여 시비를 만들고 있다…”고 보여지는 것에 대해 개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입장을 바꿔, 허위 및 왜곡된 내용으로 종인님이 매도됐을 때, 종인님은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계속 매도된 상태로 살아가겠는지요?  종인님은 그렇게 할 지 몰라도, 저는 매도된 상태로 살기 싫습니다.  

몇 몇 종중과 일부 종인분들이 대종회 회장님께 전달한 공문과, 대종회 게시판에 게재한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종인님이 표현했던 것처럼 간단하지 않겠습니까?  그 내용들에 대한 근거 자료들을 오늘이라도 대종회에 바로 전달해 주면 됩니다.  근거 자료를 대종회에 전달해 달라는 요구가 잘 못 된것인가요?...

종인님의 “…기술및 재정측면의 문제를 들어 반대해오던 종원님및 문중에서는 그간의 갈등과 상처를 아물게 하려는 노력으로 어떠한 발언이나 의견도 자제하며 노력해왔습니다…”라는 언급이야 말로, 이 문제를 다시 한 번 수면으로 부상시키는 한편 종중을 분열로 몰고 갈 수 있다 생각치 안습니까?  

이런 방식으로 계속 오도를 한다면, 저는 끝까지 시시비비를 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종인님이 언급한 “기술적 문제” 바로 제기해 주십시오.  종인님이 못 제기한다면, 종인님이 언급한 분노하고 있는 다른 종인님들이 제기해도 좋습니다.

본인의 잘못이나 실수로 인해 대종회와 다른 종인분들이 피해를 보았다면, 반성하고, 사죄하는 것이 성숙한 종인의 도리가 아닐런지요…
   
허세광
2013-11-13 09:01
참으로 한심스럽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 족보전산화사업 때문에 말꼬리를 물고 따지고 시시비비를 가리려고
이렇게 시끄러운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2013,9,25, 양천허씨대종회장님은 양천허씨대동보 전산화사업추진방향과 관련하여
라는 대종회공지사항에 이 시간 이후 대동보전산화사업과 관련한 논란은 자제하기로 한다,
2013,9,25, 허찬.

공지한 이후 종인들은 대승적인 마음으로 종인화합을 위해 자제하고 있음이 역력히
보임에도 원무씨가 그 이후 지나간 일에 대해 종인 한분 한분에 대해 따지고 있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지 대종회 회장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천허씨대종회 회장인 아버지는 자제를 호소하고, 아들은 문맥하나하나를 따져서야
되겠는가. 도대체 이런 종중이 세상 어디에 있는지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종회회장님을 비롯한 종인여러분께서는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으신지요?
   
허현강
2013-11-13 14:21
허세광사무국장님 안녕하세요. 허현강입니다.
무엇이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지, 지난 날을 뒤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대동보전산화사업과 관련한 논란은 자제하기로 한다, 2013,9,25, 허찬.>라는 것은  더이상의 분란을 종결하자는 뜻이었으나,
허원무님의 말은 잘못된 주장을 한 것에 대한 오해를 풀자는 것이지 다툼을 하자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국장님께서도 잘못 이해하신 것이 있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간의 오해는 풀고가야 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만히 있다고 하여 오해는 풀리지 않습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십시오.
허세광 허현강 사장님
지적한글 잘 읽었습니다, 족보전산화사업에 대해 지나간 일에 대해 남도
아닌 혈유간인데 더 이상소모적인 논쟁은 끝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누가 봐도 누워서 침뱉는 격입니다. 지난날을 뒤돌아보라고 하였으나
문제가 제기돼도 근 40여일간 대종회를 비롯해 누구도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 답변이 없으니 논란이 켜졌다고 생각이 듭니다,
서로가 오해를 풀고 가는 것이 당연하지만 꼬리를 물고 계속해봐야 끝이
없다고 봅니다, 종인들간의 화목과 화합을 위해서라도 자제하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11/13 19:56
   
허원무
2013-11-14 04:44
허 세광 종인님

참으로 한심스러운 것은, 중상모략을 했음에도 잘못했다 말 못하는 우리 몇 몇 종중과 종인들 아닙니까?  중상모략을 하지 않았다면, 그에 합당한 자료를 전달하면 되고, 자료를 전달할 수 없다면, 용기내어 사과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중상모략을 하여 대종회 회장님과 다른 종인분들께 피해를 주고도, 난 몰라라 하는 것이 종인의 도리인지요? 저야 말로 종인님께 “도대체 이런 종중이 세상 어디에 있는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또한, 자산공 종중 공문에는, “…자산공 후손들은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며 후손까지 거론하며 왜곡된 내용을 공문에 포함했습니다.  이 것은 종인님께서 원하는 종중에서 허가되는 표현인지요?    

부끄러워야 할 사람은 제가 아니고, 중상모략을 일삼으며 대종회를 분란으로 몰아넣은 종인들과 몇 몇 종중아니겠습니까?  허위 및 왜곡된 내용들을 철회하기가 그렇게 어려운지요?...

세광 종인님,
 
지금까지 제가 게재한 글이 대종회 전산화 사업을 논하는 것으로 이해되셨습니까?  다시 한 번 모든 내용들을 잘 읽어 보십시오.  제가 주장해 온 것은 공공성이 있는 대종회 게시판에 게재된 내용 및 공문으로 만들어진 내용 중에, 근거를 제시할 수 없는 허위 및 왜곡된 내용들은 자진 철회하고, 그 실수를 대종회와 대종회 회장님께 사과드려달라 했습니다.  잘 못된 것인가요?...  이 것이 종원들 간의 진정한 화합을 이루는 길일 겁니다.  

종인님이 언급한 “…대승적인 마음으로 종인화합을 위해 자제…”가 누가 누구를 위한 화합이고 자제인지 궁금합니다.  끝으로, 공과 사는 구분해 주었으면 합니다.   저도 종원의 한 사람입니다.
   
허세광
2013-11-15 18:00
원무씨.

왜 이렇게 말꼬리를 물고 따지는가. 자산공파 종중에서 회의한 사항을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자산공(휘 樞)후손들에게 참고하라고 한 사항인데 왜곡이라니 뭐가 왜곡되었고,

왜곡된 내용을 공문에 포함하였다고 하는데 공문을 공개해 주기 바라네.

자산공파종중에서는 수단금에 대한 경제적 부담 때문에 본 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의되었다는 것이 왜곡되었단 말인가.

“이것이 종인님이 원하는 허가되는 표현” 이라니?
"공문으로만 만들어진 내용중에, 근거를 제시할 수 없는 허위 및 왜곡된 내용들은 자진 철회하고,
그 실수를 대종회와 대종회장님께 사과드려달라",니 뭔데 타종중에서 회의한 사항까지 철회, 사과하라고, 건방진가.

전산화인터넷족보 때문에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고 누구도 장담할 수 없으므로
종인들간의 상처가 깊어지지 않도록 자중해 주었으면 좋겠네.
이 문제는 종인들의 판단에 맡기고 더 이상 대꾸하지 않겠네.
올 한해도 마무리 잘하고 뜻한바 소망이루기 바라네.
   
허원무
2013-11-20 15:42
허 세광 종인님께,
세광 종인님의 위 질문은 11월20일자 697번 "자산공종중 공문 중 왜곡된 내용"의 제하로 답변합니다.
허원무 대종회 게시판 게재글 중 2개가 삭제돼, 게시글 번호가 바뀌어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따라서 위 "11월20일자 697번"을 "11월20일자 695번"으로 정정합니다. 11/24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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