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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당 김시습
ㆍ작성자 : 허유권 ㆍ작성일 : 2018-10-18 (목) 09:20 ㆍ조회 : 3274
출생일
1435년(세종 17)
사망일
1493년(성종 24)
본관
강릉(江陵)
저작
매월당집, 금오신화, 만복사저포기, 취유부벽정기, 탕유관서록, 탕유관동록, 탕유호남록, 유금오록, 동일록, 신귀설, 태극설, 천형, 애민의, 산행즉사, 위천어조도, 도중, 등루, 소양정, 하처추심호, 고목, 사청사우, 독목교, 유객, 고금제왕국가흥망론, 위치필법삼대론


본관은 강릉(江陵). 자는 열경(悅卿), 호는 매월당(梅月堂)·청한자(淸寒子)·동봉(東峰)·벽산청은(碧山淸隱)·췌세옹(贅世翁), 법호는 설잠(雪岑). 서울 출생. 생육신의 한 사람.
그의 선대는 태종무열왕의 후손인 김주원(金周元)이다. 그의 비조(鼻祖)는 고려시대 시중을 지낸 연(淵)·태현(台鉉)로 전하고 있으나 이는 잘못 전해진 것이다. 『매월당집』의 세계도(世系圖)에 의하면 김인존(金仁存)이 맞다.
증조부 김윤주(金允柱)는 안주목사(安州牧使), 할아버지 김겸간(金謙侃)은 오위부장(五衛部將), 아버지 김일성(金日省)은 음보(蔭補)로 충순위(忠順衛)를 지냈으며, 그의 어머니는 울진 선사 장씨(仙槎張氏)이다
사육신이 처형되던 날 밤 온 장안 사람들이 세조의 전제에 벌벌 떨고 있을 때에 거리에서 거열형(車裂刑)에 처해진 사육신의 시신을 바랑에 주섬주섬 담아다가 노량진 가에 임시 매장한 사람이 바로 김시습이었다고 전한다. 그리고 이후 그는 관서지방을 유람하며 역사의 고적을 찾고 산천을 보면서 많은 시를 지었다. 이는 『매월당집』에 『탕유관서록(宕遊關西錄)』으로 남아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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