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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공파 종중 대종회 원로 및 회장단 초청 보양식 행사
ㆍ작성자 : 허유 ㆍ작성일 : 2018-07-18 (수) 16:33 ㆍ조회 : 2803

17세 합천공 허훈(薰)을 파조로 모시고 있는 합천공파 종회는 7월 18일(수요일) 대종회와 양천 허문의 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대종회 원로 및 임원진들을 서울 인근 남한산성 아래에 위치한 보양식 식당으로 초청하여 나름대로 신경을 써서 보양식을 대접했다. 합천공파 종회는 매해 여름 이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는데 점심 한 끼의 식사이기에 서울 인근에 거주하고 계시는 대종회 임원 및 원로분들을 초청해 오고 있다. 한편 이 자리에는 또한 합천공파 종회 이사진들도 함께 자리를 하여 종친간의 우의를 더욱 돈독히 했다. 




 

약 45명이 함께 자리한 이 자리에는 허덕행, 허항무 전임 대종회 회장을 비롯하여 허이 고문을 비롯하여 대종회 부회장, 운영위원들이 대거 참석을 했다. 허찬 대종회 명예회장은 합천공파 종중을 대표하여 함께 자리한 모든 종친분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인사말을 했으며 허덕행 상임고문 또한 종친분들의 건강을 위한 건배 제의를 했다. 한편 허일범 대종회 회장은 아쉽게도 개인 사정으로 인해 이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다. 



합천공파 종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대종회를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더 많은 대종회 원로 및 임원진들을 초청하고 싶으나, 대전, 부산, 순천, 광주 등 먼 곳에 계시는 분들이 점심 식사를 위해 서울로 발걸음 한다는 것이 아주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서울과 인근 지역에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만을 대상으로 항상 식사 초청을 하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보양식과 곁들여진 한 잔은 모든 참석자들의 마음을 한 껏 더 푸근하게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식사가 다 끝난 후, 모두 인근 계곡 근처로 자리를 옮겨, 합천공파 종회가 준비해간 수박과 커피로 후식을 즐기며 담소를 나누었는데 이 모습은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또 배려하면서 가족 모두의 발전을 기원하는 하나의 축제 같았다.  



멀리 부산, 마산 등 지방으로부터 발걸음을 해 주신 합천공파 종회 이사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는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하신분 뿐만 아니라, 대종회와 양천 허문의 발전을 위해 항상 애써주고 계시는 대종회 회장단, 운영위원님들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합천공파종회 총무



허 유


허문길
2018-07-19 11:30
항상 종중의 모든 행사에 열과 성의를 다하여 수고하시는  총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허유권
2018-07-20 08:21
연일 무더운 폭염의 날씨에 종사일을 누구보다 앞장서서 일하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건강하시고 가내 조상님의 은총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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