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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世 諱 허강(綱)
ㆍ작성자 : 허유권 ㆍ작성일 : 2018-07-12 (목) 05:34 ㆍ조회 : 1619
공은 보책 과 국가 기록물에 의하면 대제학,밀직부사을 지내고 1361년(공민왕10) 홍건적의 침입으로 왕이 남천하게 되자 안무사로서 왕을 호종하고, 다음해에는 안동도도병마사가 되어 홍건적을 방어하였다.
1363년 원나라에서 공민왕을 폐하고 덕흥군(德興君)을 세워 고려에 보내려고 할 때, 당시 밀직제학(密直提學)으로 찬성사 이공수(李公修)와 원나라에 사신으로 가 시정을 호소하는 진정표(陳情表)를 올렸다.
그 뒤 원나라에 있으면서 이공수·홍순(洪淳)·이자송(李子松) 등과 밀서를 만들어 수행원인 정량(鄭良)·송원(宋元)을 비밀리 고려에 보내 최유(崔濡)의 거병을 알리고 방비를 엄히 할 것을 주청하였다. 원나라에서 귀국하자 밀직부사에 제수되었다. 집필자: 신천식

공은 문하평장사(門下平章事) 양천군 諱 허백(伯)의 둘째 아드님 이시다. 부인은 安東權氏 이고 부친은  밀직부사(密直副使) 김천(金蕆)이다.
祖父는 좌정승 김영후(金永煦) 이시고 증조부는 上洛君 文英公 김순(恂)이다,고려사에 빼놓을수 없는 忠烈公 김방경의 後孫들이다.참고로 김순(恂)은 文敬公  허공(珙) 할아버지의 사위분이시다.


공의 아드님은 예문관대재학,中郞將을 지내시고 당려말(當麗末) 不事二君 하신 14세 허흠(欽)이시다,기록이 없어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 없다.

外祖 곽원진 신도비명에 의하면 麗朝 1296년(충렬왕22년) 문과에 급제, 정동행성에 의해 총랑으로서 사명을 받들고 원나라에 성절사로 파견되고 .관직은 1310년(충선왕2)  명신 성균관 제주 진현관대제학을 지낸 포산군(苞山君) 현풍인(玄風人) 석천(石川)  곽원진(郭元振)이시다.곽원진은 생애 삼취(三娶)를 하셨는데,첫 군부인,백천조씨 평리 조윤경의 女이고, 2번째 군부인은 인동장씨 별장 장원우의 女 3번째 군부인은 양천허씨 허문화의 따님이라 신도비명 병서에 후손들이 기록하고 있고.2번째 군부인 인동장씨은 합부 하였으나,두 군부인께서는 실호라고 되있다.오랜 세월이 흘러서 우리 양천허씨 할머님과 父 허문화의 기록이 없어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 없다.
14세 휘 허흠(欽)의 아드님 허징(徵)은 고려가 망하자 不事二君을 외치며 양광피발(佯狂被髮)을 하시고 두문동72人의 한분으로서  咸鏡北道 吉州 로 은거하시고,麗末  龍津縣令 兵馬團練判官 北道巡檢使를 지내시었다 .  
용진공(龍津公) 허징(徵) 할아버지의 祖父 이시기도 하신 허강(綱) 할아버지의 소식이 곽원진의 묘지명에서 조금이라도 연관이 되어있어 다행이라 생각한다, 용진공 허징(徵)의 墓는 吉州 多初社 防築洞 에 있다.
또한 사위는 安東權氏 남원부사.공주목사,황해도관찰사,전주부윤을 지낸 권담(湛)?~1423(세종5년)이다.1374년(공민왕 23) 공민왕시역사건에 관계한 권진(權瑨)의 일족이라 하여 한때 원주(原州)에 유배되었다

그 뒤 1389년(공양왕 1)사헌장령이 되어 우왕(禑王)을 옹립한 변안열(邊安烈)의 죄를 논할 때 이에 가담한 이경도(李庚道)를 국문하였다.
이듬해 남원부사가 되고 곧 간관(諫官)이 되었으나, 이초(彛初)의 옥(獄)에 연루되어 간관진의귀(陳義貴)·정습인(鄭習仁)·맹사성(孟思誠) 등과 함께 멀리 유배되었다.
그러나 곧 사면되고 조선(朝鮮)이 건국된 뒤에는 다시 중용되어, 1402년(태종 2)우사간을 거쳐 1412년공주목사, 1419년(세종 1)황해도관찰사, 1423년전주부윤 등 외직(外職)을 두루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괴정집(槐亭集)』이 있다. 집필자:박한남


몇년전에  할머님의 부친이신 허문화 선조님에 대한 문의 글이 올라와서 답변을 못하고 있다가 자세한 기록은 없지만 그래도 외조부의 후손들의 신도비명에서 발견이되어 다행이라 생각한다.관심을 가지신 종친들께서는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 박곡리 청계동에 신도비가 있다고하니 관심을 가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본인도 시간이 되면 다녀오겠습니다. 끝으로 몇년전 글을 올려주신 타종중 선생님께서는 늦게나마 참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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