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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 2018-02-24 (토) 18:00 | ㆍ조회 : 25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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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준 시(許浚 詩), 1969년. 중국인 진존인(陳存仁)이 써서 한의사 최광수(崔光守)에게 선물로 준 작품이다. 김은자 여사 기증, 허준박물관. (2017. 10. 13. 촬영) 허준 시 해설. 남이 나를 공경하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오직 내 자신이 수양되지 않았음을 걱정할 것이며, 집안이 번창하지 않는다고 걱정할 것이 아니라 오직 자기의 덕이 부족함을 걱정할 것이며, 사람들이 나를 믿어 주지 않음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오직 마음이 성실하지 못함을 걱정할 지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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