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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도좌랑공파 종인에게 알립니다. 대종회장 허 찬
ㆍ작성자 : 대종회 ㆍ작성일 : 2013-12-04 (수) 12:08 ㆍ조회 : 2989

판도좌랑공파 종인에게 알립니다.

 

근자에 들으니 동돈녕공파의 허준무 종인이 판도좌랑공파 종친회 발기인총회 개최통지문을 발송했다고 한다.

 

❒ 2년 전 판도좌랑 공 숭모회장을 선임하는 자리에서 허준무 와 허봉회 종인이 같은 주장을 한바 있다.

숭모회장을 선임하는 이사진이 60여명인데 그날 참석인원은 허염, 허찬무, 허준범, 허봉회 등 6-7명에 불과했다.

임시회장을 맡은 봉회 종인이 느닷없이 의제에도 없는 판도좌랑공파 종친회를 구성하겠다고 말해 대종회장인 내가 설사 정식의제에 올라 있다 해도 참석인원이 이렇게 적으면 이 안건은 오늘 안 되겠다. 다음기회로 미는 것이 도리 아니겠는가? 하고 저지시켰고, 숭모회장도 아무리 회칙에 참석인원 과반수로 선임한다고 되어있어도 몇 사람만 모인 이런 자리에서 어떻게 선임을 하겠는가? 총회에서 회칙도 개정하고 그 회칙에 입각해 숭모회장을 선임하는 것이 좋겠다! 하여 그 절차에 의해 오늘날 허민강 종인이 숭모회장에 취임 제사를 잘 봉행하고 있다.

 

❒ 2013년도 판도좌랑 공 시제를 10월 첫째 일요일에 봉행했는데 허염, 허준무 종인이 중심이 된 몇몇 종인 들이 시제분담금도 내지 않고 자기네들끼리 다시모여 판도좌랑 공 시제를 이중으로 봉행했다.

 

❒ 지난 11월 27 운영위원회 석상에서 회장은 그 일을 가지고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할아버지 제사를 분리 이중으로 모시는 것은 예의에도 어긋나고 할아버지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꾸짖고, 정 그쪽에서 봉행하고 싶다면 숭모회 에서 제사모실 때(총회석상에서) 의제로 발의해서 의결을 거처 시행토록하자고 하고,

 

❒ 이날 옵서버로 참석한 허영회, 허준무, 종인이 판도좌랑공파 종친회 구성을 주장한바 있어 그것 또한 판도좌랑공파 총회에서 논의해 결정 하자했다.

 

❒ 판도좌랑공 종친회 결성문제

- 판도좌랑공의 위토가 있다 던지 임야 등 재산이 있으면 재산의 그 관리 본존차원 에서라도 종회의 필요성이 있겠지만

- 지금 숭모회가 있어 제사를 잘 모시고 있는데 또 현재에도 서로 돈목하게 교통하고 있는데 무슨 필요성이 있겠는가?

- 종회가 결성된다 해도 재정이 무일푼이며, 운영하려면 각 소파에서 회비 등을 모금해 운영해야 되는데 잘못하면 옥상 옥으로 분란의 씨앗이 될 뿐 득보다 해가 크지 않겠는가?

- 판도좌랑공 파라면 찬성사공파, 개성윤공파, 용진공파, 사정공파(제주), 충정공파, 문정공파, 합천공파, 영월공파, 전부공파, 자산공파의 봉례공파, 전적공파, 사간공파 등등 그 예하에도 무수한 소파가 존재하며 우리 양천허문의 3분의 2를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 회원이 얼마이며 대종회에 버금가는 큰 조직인데 사무실은 어떡하며 회장을 누가 맡으며 조직의 운영체 등등 옥상 옥이 될 것이 뻔한데,

- 또 이런 것을 결성하려면 각파의 회장 원로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진행시키는 것이 중원으로서의 의당 도리인데 느닷없이 몇몇이서 발기총회를 소집한다는 것은 부당하기를 넘어 그 저의가 의심스러우며 거기서 무엇이 결정 된다 해도 누가 인정 하겠는가.

 

❒ 가뜩이나 대종회가 시끄러워 화합차원에서 머리를 맛 대고 고민 중에 있는데 이렇게 지각없는 몇몇 종인들이 또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니 한심스럽기 그지없으니 종원 여러분들께서는 여기에 현혹되지 마시고 어떻게 하는 것이 애종의 길인지 판단하셔서 대종회 발전에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이일을 추진하는 종원 들도 종사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 것이 애종인지, 어떤 길이 정도인지, 사심을 버리고 심사숙고하여 이일을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12월 4일

 

양천허씨 대종회 회장 허 찬

허세광
2013-12-04 13:41
도대체 무슨 이런 대종회장님이 있는가?
시조 宣자文자 시조 이하 10世까지 독자로 내려오다가 11世에 와서 다섯 분 중에서
諱 程, 諱 冠, 諱 富 字 세 할아버지 후손들이 대를 이어가고 있고
동주사공 諱 程자와 대제학 諱 富자 후손은 종중을 오래전부터 구성되었음에도

둘째분인 판도좌랑공 諱 冠자 후손들은 대종회장님이 지적했듯이 전국 양천허씨중에서
2/3를 차지하는 훌륭한 후손들이 전국 곳곳에 살고 있다고 하셨드시 아직까지 종중이 구성되어
있지 않은데 대해 부끄럽게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늦게나마 판도좌랑공 종손이 종중구성을 하겠다고 하는데 대종회에서는 예산지원을 해 주고
권장은 하지는 못할망정 방해하는 글을 올리고 현혹되지 말고 중지해야 한다고 하고,
부당하기를 넘어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고 하는 것이 대종회 회장으로서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올렸으며, 내가하면 Romance요 남이하면 不倫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요.
한심스럽고 심히 유감이 아닐 수 없다.
허원무 대종회 운영위원이라는 직책을 갖고 있는 세광 종인님께서는 언어 사용에 조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내가하면 Romance요 남이하면 불륜, 한심스럽고"라는 표현을 어떻게 대종회 회장님께 사용할 수 있는지요? 대종회 및 다른 중/소파 원로들과의 협의 없이 일개 파인 동돈령공파 회장의 단독 명의로 양천 허문의 2/3를 차지하는 판도좌랑공파 종회 창립대회 공지를 한다는 것이 가당한 것인지요? 대종회 운영위원인 세광 종인님의 현명한 판단이 기대됩니다. 12/5 05:46
허세광 이보게 원무씨 누구에게 훈계를 하는가,
조심하라니, 대종회장이라는 자리는 양천허씨를 대변하고 중추적인
역활를 하여야 하는 자리가 아닌가, 그러함에도 대종회장님이 올린
글을 보게. 대종회장이라는 이름으로 판도좌랑공파 후손들에게 할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하는가,
대종회장님께서 판도좌랑공(諱 冠)숭모회를 만드는 것은 괜찮고
판도좌랑공종손이 종중을 결성하겠다고 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것인가? 에 대한 물은 표현임을 이해주길 바라네.
12/5 08:24
허원무 대종회 회장님의 공지사항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요? 회장님은 숭모회는 괜찮고 종중 결성은 잘못됐다 적시하지 않았습니다. 판도좌랑공 숭모회는 판도좌랑공 예하 중/소파 원로들이 오래 전 합의해 만든 것 아닌지요? 즉, 숭모회가 존재하는데 예하 종원들의 합의 없이 종중을 결성하겠다 하는 것은 害宗행위 입니다. 정말 종중 결성이 필요하다면 판도좌랑공 예하 중/소파 원로님들과 숭모회 임원들 모두 모여 종중 결성에 대한 타당성을 먼저 논해야 합니다. 세광 운영위원님, 넓은 마음을 갖고 글을 읽으십시오. 제 글이 훈계라면, 대종회 회장님을 향한 세광 종인님의 글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끝으로, 세광 종인님은 제게 이보게, 저보게 할 권리가 없습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자세와 긍정적인 생각, 중요합니다. 12/6 05:04
   
허현강
2013-12-04 15:56
허세광 사무국장님 안녕하세요. 허현강입니다.
위 글내용 잘 봤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나 허찬회장님과 개인 감정이 있으신것 같네요.
회장님께서 조리있게 상황설명을 잘해 주셨는데,
어떻게 글 표현을 이렇게 하시는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군요.
   
허세광
2013-12-04 20:26
현강종인님,
대종회 회장님과 감정이 전혀 없고 있을 수 없습니다.
표현의 글이 오해가 있으시다면 진심으로 회장님께 사과를 드립니다.
그러나 판도좌랑공파 종중을 이제 뒤 늦게 구성하겠다는데 개인의 의견이
아닌 대종회회장님으로서 대종회홈페이지에 올린 글이 과연 옳은지를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허기술
2013-12-04 20:49
대종회 ‘찬’회장님, 안녕하십니까? 회장님의 본고(本稿)를 잘 읽었습니다.
한 가지 의문 사항이 있어서 아래와 같이 질의 및 요청 합니다.

------------------------아  래------------------------
판도좌랑공 분파를 일컬으면서 제주도종친회 파를 ‘사정공파’라고 하셨는데, 저도 처음 듣는 호칭이며, 도저히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설명 부탁드리고, 실례합니다만 탑재 하신 본고(本稿)를 회장님께서 쓰신 것 맞습니까? (친필이신지, 대필인지?)  

-----------------------시정사항--------------------------
다음과 같이 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入島祖는 15世 휘 愻이시고, 호는 ‘松菴’ 이십니다. 그래서 ‘ 陽川許氏松菴公派濟州道宗親會’가 정식 호칭이 되겠습니다.
<참고사항>
1. 양천허씨보감 遺事篇편158쪽과 164쪽에 근거
2. 섬 도(島)자를 쓴 배경은 1392년 당시는 도단위 행정구역이 아니라서.

--------------------------지지합니다!!~~-----------------------
아직까지 판도좌랑공파종회가 설립 되지 못했다는 것 자체가 슬프고 의심스럽습니다.
매우 늦었지만 본 종회 창립을 적극 지지합니다.    
   
허염
2013-12-05 09:57
" 니네 조상 니네가 알아서 하라고 해서" 내 조상 내가 모셨는데 칭찬은 안하시고 재를 뿌리시네요! 축사를 부탁 드리려고 했는데!
   
허효범
2013-12-06 16:08
대외적으로 대종회는 그 의미로 대표성을 갖는것은 확실합니다.
하지만,각 중소 단위의 지파가 없는 대표가 어디있겠습니까.
자연스럽게 혈연사이에도 遠/近의 관계가 형성됩니다. 대종회는 어떠한 단위가 형성되는데
참여 할 수 있고 권고정도는 할 수 있지만 可/ 否의 결정권은 없습니다.
형식상 수직관계에 있지만 입장은 수평관계 이기때문입니다.
원무 종인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은 명분과 절차가 결여된 단체는 형성되어도 존속되기
어렵기 때문에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봅니다.
민감한 반응이 오히려 의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거시적인 안목과 긴호흡으로 대의명분의 길을 가시면 될 일입니다.
   
허기술
2013-12-06 23:01
양천허씨 대종회 허찬회장님, 종사에 매우 수고 많습니다. ^^
癸巳年 한 해도 이제 20여일 정도 남겨 놓은 즈음  한 해 마무리를 기분 좋게 하시기를 바라면서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2006년 4월 8일 처음으로 뵈면서부터 대단하신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行列은 저 보다 한단계 아래지만 정말 경외하는 마음으로 대해 왔습니다. 그런데 근래 들어서 죄송하지만  그만큼 실망도 크게 하게 돼서 마음도 괴롭다는 것이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러면 제가 드리고자 했던 얘기를 아래와 같이 하겠습니다.     
공지사항란의 53-54번 그리고 자유게시판 712호 관련된 사항입니다.
탑재된 회장님 명의의 글을 정독하고 또 읽으면서 회장님이 모르실리가 없는 내용인데, 확인도 안하시고 탑재하시다니...  만약에 대필일지라도 결재 없이 게재하다니? 아무튼 많이 생각을 한 끝에 댓글 요청을 했습니다.        

한마디로 질의에 대한 답문을 읽으면서 솔직히 기분이 매우 안 좋았습니다.
왜냐면 1) 솔직성이 없습니다. --인정하는데 그렇게 인색하십니까? 회장님이 처음부터 ‘松菴公’15世 휘 愻자 선조님이 제주도 입도조라는 것을 잘 아시기에. 그렇다면 실수하신 것도 아니고 누가 다른 분이 대필하다 보니 흐름을 파악하지 못한데서 빚어진 것이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리고 부언해서 할아버지가 계신데, 더구나 손자의 벼슬이 할아버지보다 낮습니다. 그런데, 司正(修義校尉⇒五衛副司正⇒司正) 이라는 직을 써서 ‘사정파’라고 해도 되는 것입니까?  (기존 다른 책자에 내지 ‘기해보’에 잘 못 수록 됐더라도 고치실분이라서 그렇습니다. 더구나 대종보 25호 89쪽에는 휘 愻자로  돼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 휘仁信의 선조님의 벼슬은 修義校尉⇒五衛副司正⇒司正<정7품-現6급>⇒五衛都總府都事(종4품<現3-4급>)⇒副護軍(정4품<3급 부이사관>) 이렇게 하셨답니다. 그리고 入島祖 ‘松菴公께서는 고려32대 우왕 2년(병진년, 1376년)에 大提學(現: 장관급)에 오르셨음. 또한 공지사항란에 답변을 하셨는데 게시판에도 본 글을 탑재 하셨으니깐 공히 하셔야 맞지 않습니까?  

2)질문 두 번 째 친필이신지? 대필인지?에 대한 답글이 없으나 해드라인을 고치신 것으로 봐서 대필로 알겠습니다. 3)판도좌랑공종회는 창립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숭모회가 있는지 없는지 아는 종인 보다 모르는 분이 더 많고 구심점 즉 센터가 없으니 체계적인 활동이 매우 미흡한 느낌을 절감합니다. 해서 보다 알차게 단계적으로 추진되기를 갈망합니다.  
4) 기타사항으로  우리 홈페이지는 종인 상호간의 대화의 장인데 허기술님? 듣기가 좀 거북합니다. 동창회카페인 느낌이 드는군요. 제 생각입니다만...

이상 제가 쓴 글에 대해서 잘 못 됐거나 용어상 결례가 있다면 읽으시는 모든 분께서 지적해 주시면 시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陽川許氏松菴公派濟州道宗親會’ 顧問 許基述 올림
   
허장호
2013-12-09 12:19
                                     十五世 松菴公 諱 손.
                                     文敬公昆孫孔岩君諱懲弟字孫吉號松菴.

  公은 恭愍王 甲午(西紀1354年)에 松都에서 出生하고 天品이 온아하여 忠孝강직하시며 文武才藝에 예민하여 同王 申亥(西紀1371年)에 弱冠十八歲로 武科에 합격하여 彰信校尉에 任命 同王 癸丑(西紀1373年)에는 文科에 합격하시여 中郞將에 승진되시고 義興衛中領에 재임중 西紀1376年 丙辰에 殿試文科에 合格 提學에 임명되신 다음 大提學에 오르셨으나 西紀1392年 壬申에 權臣 李成桂가 等極하시고 高麗가 滅亡함에 公의 兄님이신  孔岩君 徵은  高麗의 忠臣 七十二人중의 一人으로 松岳東南硯에 결집하시어  官服을 벗어 소각하시고 찢어지고 터진 옷을 입고 망가진 삿갓을 쓰시고 머리를 풀어 미친체하여 亡國의 恨을 痛哭하면서 北關땅을 向하시니 公은 李朝에 不服從하는 逆臣의 同類라하여 스스로 南海孤島 濟州에 入島하여 현재의 구좌읍 終達里에 隱居生活 하던중  世宗  乙亥(西紀1419年)에 贈左贊成의 벼슬로 朝廷에  出仕토록 王으로부터 敎旨가 내렸으나 公은  지조를 굽히지 아니하시고 世宗  癸卯(西紀1423年) 2月 7日에 다음의 遺書를 남기시고 隕命하시니 享年 七十一歲라. (墓는 碑文篇 參照)

  遺書

  先京의 南北三千里邊境으로 兄弟遯居相別하고 先親兄友諸賢과 流離訣別之情이 원통지사로다. 噫라 伯씨는 先考와 함께 節臣七十二人과 같이 松都南硯에서 忠臣不事二君의 지조로 官服을 벗어 소각하신 후 破布廢笠에 佯狂被髮로 慟哭入北也요, 我南被謫此地孤居하였으니 其로 "家傳忠孝世守淸白"의 先祖之遺訓을 嚴守하고 性命을  永世保全하여 今日의 원통을 千秋에 傳承하여 忠孝爲國承門하라.

 公落南時의 詩一首

   遯兄雲北悽凉雨送弟海南嗚咽波
   從此弟兄南北去海波霜雨客思多

   형님이 가시는  북쪽 길은 하늘도 서글퍼 비를 뿌리고
   아우를 보내는 남쪽 바다는  물결도 성내어 목메어 우는구나.

   이다음에도 형과 아우가 남과 북으로 쫓겨 간다면
   성낸 물결과 내리는 비에 나그네 시름 어이하리.

 (출처: 陽川許氏濟州派譜, 陽川許氏濟州道宗親會修譜委員會,  西紀2004年 發行,  48-49쪽.)
허기술 許理事官 수고 많았어요.^^
~~이해를 돕는 차원에서 다음 글을 첨가 함세.
*좌찬성(左贊成) 조선시대에, 의정부에 속하며 백관(百官)을 통솔하고, 일반 정사의 처리, 국토계획, 외교 따위를 맡아하던 종일품( 從一品) 벼슬.
이런 벼슬을 마다하신 지조(志操) 높으신 우리 濟州入島祖님
<참고>
*좌찬성=종일품=현 부총리
*백관 : 모든 벼슬아치
12/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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