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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정공(상우당)파 종중의 진실은 ?
ㆍ작성자 : 허원무 ㆍ작성일 : 2013-10-22 (화) 03:20 ㆍ조회 : 2831

충정공(상우당)파 종중의 진실은?  



허 준범 종인이 9월3일, 9월16일자로 대종회 게시판에 게재한 “양천허씨 충정공(상우당)파 종중의 입장” 관련 내용은 허위사실을 근거로 작성된 내용이며, 이 내용을 공문으로 작성 “내용증명우편”방식으로 대종회 회장 앞으로 전달한 저의가 무엇인지 해명을 요구합니다.  (허위 사실은 (괄호)안에 그 내용을 적시합니다.)

- 다 음 -



1. 합당한 사업자선정절차의 하자

     (충정공(상우당)파 회장 허 항무, 전 대종회 회장님은 운영위원회, 편찬위원회 및 임시총회에 참석하여 대종회 전산화 사업에 대한 보고서 내용을 들으셨고, 허 준범 종인님 및 귀 종회의 다른 종원님들도 임시총회에서 대종회에 보고된 보고서 내용을 들었습니다.  귀 종중은 본 사업 주체가 대종회(대종회 자체 개발)이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 사업자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자선정절차의 하자”를 왜 반대 이유로 거론하고 있는지 귀 종중에 해명을 요구합니다.)



2. 인터넷족보 사안으로 대종중의 사분오열

     (인터넷 족보 사안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선량한 종인들을 오도하기 시작한 종인들은 바로 충정공파의 허 염, 허 준범, 허 춘등의 종인님들 입니다귀 종회 회장님은 이 종인들의 잘못된 언행은 막지 않고, 왜 대종회 및 대종회 회장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공문을 만들어 유포시켰는지에 대해 해명을 요구합니다.)



3. 인터넷족보보다 전 종원의 화합이 최우선

     (귀 종중의 몇 몇 종원들로 촉발된 문제를 갖고서인터넷족보보다 전 종원의 화합이 최우선”이라 언급한 것은 적반하장입니다 참고로 8월19일 양천 허문을 대표해 전국에서 모이신 120분 이상의 종원들 중 90% 이상이 대종회 인터넷 족보사업에 찬성을 했었습니다 허 항무 회장님과 귀 종원들이 90% 이상의 찬성표를 무시하고 대종회에 협조할 수 없다는 공문(허위사실에 근거 작성된 내용)을 대종회로 보내는 것이 귀 종중에서 주장하는 ‘종원의 화합’인지에 대해서 해명을 요구합니다.)



4. 반대의견에 대한 회장의 설명없이 반대의견을 "반대를 위한 반대"로 매도 

     (귀 종회의 허 준범, 허 염 종인등이 8월초 대종회 게시판에 게재한 허위 내용들에 대해, 대종회 회장은 설명회에 참석해서 보고서 내용이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라 요청했으나, 귀 종회의 동 종원님들은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대종회는 또한, 귀 종회의 동 종원들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청했으나, 동 종원들은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서, 지속적으로 허위 사실에 근거한 내용들을 대종회 게시판에 게재하며 본 사업에 반대표시를 했습니다 이를  반대를 위한 반대”외에 달리 표현할 방법이 있는지 반문합니다 만약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었다면, 동 종원들이 주장했던 내용을 지금이라도 즉시 대종회에 제출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5. 회장의 포용력 절대 부족

     (대종회 회장의 어떤 포용력을 의미한는지 궁금합니다.  귀 종회 종원들의 허위 사실 유포 및 억지 주장들을 배척하고, 안 받아 들이는 것이 포용력이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포용력이 부족한 것인지, 대종회 회장의 어떤 포용력이 절대 부족했는지 구체적으로 명시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6.  종중사안을 비공개로 하여 전 종원의 의혹을 증폭시킴

   *종중은 정보기관도 아니고 사업비밀의 외부유출을 우려하는 기업이 아님.

   * "준범" 종인이 8월 26일 일부 감사님의 배려와 주선으로 편찬위원회(?) 석상에서 회장과 토론을 하고자 했으나  "비밀각서"를 써야만 토론을 할수 있다는 도저히 납득할 수없는 이유를 들어 고성이 오고 간적이 있음.

     (대종회 회장은 동 건과 관련된 종중 사안을 비 공개 회의로 진행한 적이 없습니다.  모든 회의는 대종회 정관이 정한 대로 항상 진행되었습니다.  귀 종회의 허 항무 회장님도 동 건과 관련된 회의에 수 차례 참석했으며, 회의 구성원이 아닌 귀 종중의 종원도 동건 관련 회의에 참석하여 경청한 바 있습니다. (즉 개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회의 진행을 왜 “비공개”라는 허위 사실로 유포했는지 귀 종회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허 준범 종인이 주장한 대로, 종중은 사업 내용의 외부 유출을 우려하는 곳이 아닙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회장님은 회의 자체를 모든 종원들에게 개방해 왔고, 참석을 독려해 왔습니다.



, 귀 종인이 대종회 게시판에 허위사실을 게재하여 종원들간의 분란을 일으킨 장본인들 중의 한 사람인데, 대종회가 어찌 귀 종인의 행동거지에 조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귀 종인이 떳떳하였다면, 대종회가 귀 종인에게 요구한 "회의에 참석하되 회의 내용을 왜곡하여 유포하지 않겠다"는 각서에 왜 서명하지 않고 고성을 표출했었는지 반문합니다.)



7. 정관 제2조에 규정된 종중의 목적인 "종족간의 화목"을 무시한채, 박정희 전대통령의 경부고속 도로사업추진시의 추진력과 비교

     (종족 간의 화목을 위해한 것은 귀 종중의 몇 몇 종원들로 부터 촉발된 허위 내용들의 작성, 게재, 및 유포입니다.  8월19일 임시총회에서 귀 종회의 허 준범 종인님은 대종회가 추구하는 동일한 내용을 2-3억원이면 할 수 있다고 참석한 모든 종원님들에게 자신있게 보고했습니다.(외국어 관련건 제외)  이에 본인은 준범 종인님이 주장하는 프로그램의 실체가 어떤 것인지 반론을 제기 했고, 대종회 안은, 찬/반 투표에 붙여졌습니다.  이 투표에서 참석 종원님들의 90% 이상이 회장님과 대종회의 안에 압도적으로 찬성을 했습니다.  

귀 종회는 이러한 결과를 인정 못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허위사실들을 대종회 게시판에 게재하여 종족간의 화목을 해쳤습니다. 대종회의 본 사업과 관련된 허 항무 회장님과 귀 종회 회원들의 저의가 무엇인지 해명을 요구합니다.)



8. 사업자선정과 관련되어 "기피/제척대상"을 무시

     (귀 종회가 제시한 8번항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대종회 보고서와 아무 상관도 없는 “사업자 선정”이 왜 반복 거론되어야 하는 지에 대한 귀 종회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9. 8월 19일 임시총회시 감사님의 사회봉요청을 일방적으로 무시

     (감사님은 8월19일 임시총회에서, 귀 종회 종인님의 사회봉 관련 내용에 대해, 본 회의는 회장님께서 진행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본 내용은 모두 녹화가 되어 있습니다.)  귀 종회는 왜 이런 허위 사실을 명시했는지 해명을 요구합니다.)



10. 타사업체의 공개설명기회 박탈

     (대종회는 타 사업체의 공개 설명 기회를 박탈한 적이 없습니다.  어느 사업체의 공개 설명 기회를 박탈했는지 귀 종회는 명시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



11. 사업예산을 최초개발시 필요한 비용에 준하는 엄청난 금액으로 선정

     (귀 종회가 언급한 “엄청난 금액”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 명시를 요구합니다.)



12. 관리유지비를 대종회의 수입을 감안하지 않은채 결정

     (관리 유지비 내용은 언급된 적도 없는데 대종회가 어떻게 결정을 했다는 것인지 해명을 요구합니다.)



13. 회장의 재정적 책임발언 및 일부 종인의 찬조의사에 대한 구체적 사전적 실행 부족

     (회장님이 8월19일 임시 총회에서 재 언급한 책임 발언을 다시 한 번 명시합니다.)

     1) 본 사업은 뜻 있는 종인들의 성금과 수단비로 진행한다. 

     2) 본 사업은 대종회가 주축이 되어 전산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

     3) 본 사업의 조속한 착수와 원만한 진행을 위해, 대종회가 보유하고 있는 자금의 일부를 사업 착수 즉시 투입하기로 한다. (대종회는 이 자금을 편찬위원회에 가지급금으로 지급한다.)

     4) 편찬위원회는 본 사업이 종료되는 시점에서 본 사업과 관련된 모든 자금을 정산, 대종회로부터 수령한 가 지급금을 우선 반제한다.

     5) 만약 본 사업과 관련된 자금 정산 시, 부족분이 발생했을 경우, 대종회 회장은 회장의 사비를 대종회에 출연하되 이 자금은 대종회 차입금으로 한다.

     6) 동 차입금에 대한 이자는 없고, 또한 정해진 변제 기간도 없다.  다만, 대종회는 본 사업과 관련하여 추가 입금되는 재화가 있을경우, 이 재화를 대종회 회장으로부터의 차입금 변제에 사용한다.



     본 사업과 관련하여 이 보다 더 확실한 재정적 책임 발언이 있는지 귀 종회에  반문합니다. 



14. 기타 등등

   * 대기업인 "모회사"가 상해지사에 인터넷망을 최근 설치하는데 고작 4억여원이 소요되었는데, 단순한 종중의 족보를 인터넷으로 구축하는데 약 19억여원이 든다면 일만한 사람은 납득하지 못함을 다 압니다. 

     (귀 종회가 주장하고 있는 기타 등등의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한 명시를 요구합니다.  상해 지사 인터넷 망에 소요된 비용이 4억여원 소요” 되었다는 것과, “양천허씨종중의 인터넷 족보 구축에 18억 여원의 비용이 소요될 수 있다.”는 내용에 어떤 연관이 있는지 반문합니다

 

어떤 내용으로 전산화를 진행하느냐에 따라 5억원에도 할 수 있고, 10억원에도 할 수 있고, 18억원이 아닌 20억원, 30억원에도 할 수 있습니다즉, 전산화의 내용과 질에 따라 예산이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 귀 종회의 허 준범 종인 및 몇 몇 종인들은 대종회가 추구하는 동일한 전산화 내용을 2-3억원에 할 수 있다고 8월19일자 임시총회에서 주장, 발표했으며, 그 내용을 대종회 게시판에 반복 게재하고, 다른 종인들에게 유포시켰습니다. (즉 대종회는 2-3억원에 할 수 있는 작업을 18억원을 들여 진행하려고 한다면, 온 갖 허위사실들을 유포시켰습니다.)   그러나, 귀 종중과 종원이 주장 발표했던, 그 실체에 대한 자료 제출요구에는 함구하고 있습니다.)



대종회에서 구축하려했던 시스템은 단순 인터넷 족보구축이 아님을 귀 종회의 허 항무 회장은 물론 회의에 참석했던 귀 종회의 종인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귀 종회의 몇 몇 종인들이 허위 사실을 대종회 게시판에 게재 하여 선량한 종인들을 오도했던 것도 모자라, 귀 종회는 허위내용들이 담긴 “양천허씨 충정공(상우당)파 종중의 입장”이라는 공문을 작성, 대종회 사업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대종회 게시판에 게재, 유포하고, 이를 “내용증명우편” 방식으로 대종회 회장에게 전달했습니다.



본인은 양천허씨 충정공(상우당)파 허 항무 회장님께 아래 내용에 대한 답변을 촉구합니다.

  

대종회 전산화 사업과 관련하여 충정공(상우당)파 종원들이 허위내용들을 작성, 유포한 것을 묵인하면서, 또 다시 “양천허씨 충정공(상우당)파 종중의 입장”이라는 허위 내용공문으로 만들어 대종회 게시판에 게재 유포하고, 이 내용으로 대종회와 대종회 회장을 겁박한 이유가 무엇인지 13만 양천허문이 한 점의 의혹도 갖지 않도록 그 까닭을 밝혀주십시오.  



허원무
2013-10-23 04:29
허 찬회 종인님께,

찬회 종인님께서 언급한 것 처럼, “양천허씨 인터넷 대동보 사업” 은 원점으로 되 돌아 갔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9월30일자로 “차 세대 족보 이제는 말 할 수 있다”라는 글을 게재한 것입니다.  즉, 매 번 게재되는 허위사실 및 추측성 내용들에 대해 시시비비를 가리기위해 반론을 제기하는 것은 종중 화합을 위해 바람직 하지 못 하다는 것이 제 판단이었습니다. (비 논리적인 내용들은 시시비비를 가릴 수가 없습니다.)

“양천허씨 인터넷 대동보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간지, 어느덧 한 달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 대종회 게시판에 게재되고, 유포되었던 “허위내용”들과 이로 인해 “매도된 내용”들은 아직도 게시판에 버젓이 남아 있고, 이러한 내용들을 작성해 유포했던 종인들은 대종회와 대종회 회장님께 본인들의 언행에 대해 “죄송하다”는 표현 및 “사과의 글”도 게재하지 않고 있습니다.  

무릇, 누구나 다 실수나 과오를 범할 수 있습니다.

종인께서 표현한 “우리 씨족의 또 다른 힘을 보고 있지 않나요?”는 “잘못된 언행”을 일삼은 종인들 스스로가 진정으로 반성하고, 대종회와 대종회 회장님께 용서를 구할 때, 그 허물들이 우리 씨족들에 의해 감추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허원무
2013-10-24 03:11
저는 당연히 판관이 아닙니다.  다만 이 사건의 피해 종인들 중 한 종인일 뿐입니다.  제가 대종회 게시판에 글을 게재하며 표현한 “허위”라는 문구에 대해, “허위”가 아니라면,  그와 관련된 입증 내용을 조속히 대종회에 제출하면 됩니다.

입증을 할 수 없다면, 대종회와 피해 종인님들께 진심으로 잘 못을 인정하고 사과와 화해를 요청해야 하는 것 아닌지요?

찬회 종인님도 주지하시겠지만, “허위”란 “진실이 아닌 내용을 진실처럼 꾸민 것”을 말합니다.  몇 몇 종중은 진실이 아닌 내용들을 “공문”으로 작성한 후, 동 종중의 회장님 명의로 대종회 회장님께 “내용증명”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또한 대종회 회장님을 겁박까지 했습니다.  이런 공문 내용 중 진실이 아닌 내용(허위내용)들을 삭제해 달라는 제 요구가 잘 못된 것일까요?

대종회 회장님과 저는 물론, 미수공 집안까지 매도된 사건입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탈을 앞세워 선량한 종인들을 농락하고, 고령의 대종회 회장님을 위해한 사건입니다.  그 간 대종회 회장님께서 받아오신 심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은 누가 어떻게 보상을 해 줄 수 있는지요?  

“표현의 자유”는 진실 위에서 만 그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 공공성이 있는 대종회 게시판에서의 표현은 더욱 더 신중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그 종인님들이 진정으로 양천 허문의 미래와 대종회를 위했다면, 정당한 방법으로, 근거 자료들과 함께 대종회의 정책에 이견을 제시했어야 합니다.  그 것이 바로 대종회 회장님께서 원하셨던 바 입니다…
   
허현강
2013-10-24 09:17
허찬회 종인님께서 홈피 관리자인지 오늘에야 알았네요.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종인님이 쓰신 글을 보니, 이제 관리자 직을 대종회에 내어 놓으셔야 하겠네요.

관리자는 홈피의 중립적 입장에서 정중의 도를 지켜야 신뢰성 있는 홈피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찬회님께서 글쓰신 내용을 보면 완전히 편향된 사고를 가지신 것을 확인되어 홈피 운영자로서의 자격을 상실하셨으니 그 직을 스스로 반납하셔야 합니다.

그 이후 지극히 사적인 입장에서 글을 쓰십시오,

홈피 관리를 위임받은 자가 공익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였을 때 어떤 조치가 따르는지, 종인께서 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앉을 때와 떠날 때를 구분하지 못하면 패가망신 할 수도 있다는 것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찬회 종인님의 현명하신 판단을 촉구합니다.

그리고 종인께서 쓰신 글에 대하여 이야기 하겠습니다.

종인님은, 원무종인님의 글에 대하여,

<허위, 허위… 하기를 17번 하셨는데 종중의 무슨 판관(判官)이라도 되시는지요?> 또한,< 무소용의 글귀놀이는 그만 하고 싶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을 주장했고, 왜곡된 주장에 대하여*** 허위라 하고 해명을 요구하는 것이 잘못된 일입니까?

종인께서는 어디서 무얼 배우셨습니까? 기본도 모르면서 무슨 글을 쓴다고 이런 엉터리 주장을 하십니까?

진실이 무엇인지? 거짓이 무엇인지? 편견이 무엇인지? 왜곡이 무엇인지? 그런 것도 구분을 못하십니까?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할 때 한국사람이라면 다 같이 분노합니다.
찬회 종인님께서 쓰신 위 댓글을 보면 "독도=일본" 주장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무엇인 진실인지?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사리분별 분명히 하고 글을 올리십시오.

당장 운영자를 포기하고 대종회에 정중히 반납하십시오.

그리고 다시는 홈피에 글을 올리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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