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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무종인의 화풀이 식 반격 댓글을 보면서
ㆍ작성자 : 허순범 ㆍ작성일 : 2013-10-22 (화) 21:41 ㆍ조회 : 2986
*원무종인의 댓글을 보면서 많은 종인들이 침묵이 약으로 생각하고 댓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버스가 떠난 후 지금에 와서 새로 불씨를 지피려는 것인가?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모든 일에는 선후 순서가 있고 때가 있는 법 입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많은 종회에서 불참을 선언하고 자중하고 있는 싯점에 댓글 싸움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본인이 보기에는 누가 누구에게 해명을 요구한들 대답없는 메아리가 될 것입니다.
대답할 이유도 없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공연히 시간과 노력만 허비하게 되고 남는 것은 허탈감 뿐일 것입니다.
 
솔찍히 말해서 원무종인이 무슨 자격으로, 무슨 권한으로 연로하신 종회 회장님들께 해명을 하라고 요구하는지, 삭제를 요구하는지, 주재넘는 처신이 아닌지?
 
다시 한번 자신의 위치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종회의 화합을 위 한다면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원무종인이 자꾸 앞에 나서면 나 설수록 또 다른 오해(회장님의 아들이기 때문에)와 시비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허원무
2013-10-23 04:36
허 순범 종인님께,

허 순범 종인님은 그 동안 제가 게재한 내용들을 모두 읽어 보셨는지요?  그렇지 않다면, 지난 9월30일자로 게재한 글 602번, 604번, 606번부터 다시 읽어 보십시오.

제가 지금까지 대종회 게시판에 게재해 온 내용들은, 종인님이 표현한 것처럼 “꺼진 불씨를 지피려는 것”이 아닙니다.  “허위사실 작성 및 유포”라는 성냥을 사용하여 대종회와 선량한 종인들를 기만하고, 대종회장을 매도해 온 불씨 내용들이 아직도 버젓이 살아 있기에, 그 불씨들을 모두 없애고자 반론의 내용들을 게재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명확히 합니다.

종인님은 제게 “무슨 자격으로, 무슨 권한으로 연로하신 종회 회장님들께 해명을 하라고 요구하는지, 삭제를 요구하는지, 주재넘는 처신이 아닌지?” 라고 표현했습니다.

순범 종인님께 반문합니다.

연로하신 몇 몇 종회 회장님들은 무슨 권한으로 사실 확인도 없이 허위사실들을 공문으로 만들어 대종회와 대종회 회장을 겁박했고, 선량한 종인들을 오도해 종중을 이 분란 속으로 몰아갔는지 그 대답을 먼저 해 주십시오.  

순범 종인님은 애종심에서 출발한 대종회 작업에 대해, 각종 허위 내용들로 상처를 입히고, 난도질을 한 후, “이제는 동 건과 관련하여 더 이상 논 하지 말자”를 제안하기 전에, 허위내용들을 작성 및 유포한 종회와 회장님들께, 왜 그랬는지 그 까닭부터 먼저 요구해야 합니다.

또한, 그 동안, 이 허위내용들의 유포로 인해 심적 고생을 해 오신 대종회 회장님, 작업을 진행했던 종인님들, 본 사업 진행을 찬성했던 종인님들께 진정성 있는 사과부터 선행되는 것이 순범 종인님이 언급한 “불씨를 끄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제 위치는, 잘 못된 내용은 꼭 바로 잡아야 된다는 신념을 갖고 있는 양천허씨 종원입니다.  순범 종인님은 저와 함께 종사의 잘 못된 내용을 바로 잡으실 용의가 없으신지요?
   
허현강
2013-10-23 10:12
허순범 종인님 화풀이식 반격이라니요?
원무께서 해명요구한 글을 보시고도 이런 말이 나옵니까?
정말 무책임하십니다.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제 3자인 저도 이렇게 분개하고 있는데.
더구나 대종회장님이나 원무님은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상대가 받을 상처와 종중의 위상을 무너트리는 행위들을 저질러 놓았는데,
무엇때문에 이런 글을 올리십니까? 덮는 것이 상책은 아니지 않습니까?
사리분별 못하고 함부로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허세광
2013-10-24 08:08
어디 누가 성씨를 물으면 양천허씨라고 입을 열겠습니까,
양천허씨대동보 전산화사업에 대해 왜? 또 이렇게 불을 붙이는지요,

종인들의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전에 급조로 밀어 부치려고 하다가 문제가 발생되어
근 70여일간 논란 끝에 대종회 허찬회장님도 공감하고 회장명의로 대종회게시판과
전국종인들에게 문서를 보내면서 이 시간 이후 대동보 전산화사업과 관련한 논란을
자제하여 달라는 부탁도 있어 모두가 이 문제에 대해 자중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허위사실유포, 책임을 져야 한다느니,구체적인 자료를 대종회에 전해진바 없느니,
공개입찰은 이번 대종회전산화 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하고, 대종회사업에 억지 반기,
글을 즉시 삭제하라고 하고,대종회전달된 문서 즉시 회수하라,허위사실 바로 삭제해라,고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대종회에서는 9,25일자 글을 올려 놓고 왜 묵묵부답인지요.
대동보 인터넷 전산화 사업은 이제 묻어버리고 꺼내지도 맙시다,
   
허현강
2013-10-24 09:44
《Re》허세광 님 ,
금년에도 교산공 행사에 애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자산공시제에 오신다는 말씀 듣고 뵈올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뵙지 못해 아쉽습니다.

대부님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이번 대종회인터넷족보 건은 이대로 뭍어 버리자고 하셨는데, 이 건은 절대로 그냥 뭍혀서는 안됩니다.  이대로 묻으면 제2, 제3의 사건은 계속 발생할 것입니다. 불량 세력들은 끝까지 작당질을 멈추지 않을테니 말입니다.
대부님께서 모르는 속고 계시는 부분도 있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물론 대종회장님도 절차상의 하자가 있었기에(시끄러운 것을 막기 위해) 유보 입장을 밝히셨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작당세력들 때문이었습니다.

대부님, <어디 누가 성씨를 물으면 양천허씨라고 입을 열겠습니까,> 이건 모두가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제가 초두에 우리 홈피에 별도 공간을 만들어 논의하자고 하였는데, 누고도 귀담아 듣지 않고 이제와서 남부끄럽다고 하는 것은 책임회피입니다.

또한, <양천허씨대동보 전산화사업에 대해 왜? 또 이렇게 불을 붙이는지요,>  
불을 붙이는 것이 아니고 거짓주장한 건에 대하여 진실구명을 해야합니다.
대부님도 속고, 모두가 속아서 대종회 전체를 농락한 이번 사건은 꼭 밝혀야 대종회가 발전할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십시오.

대종회에 대하여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제가 이런글을 쓰며 시간을 허비하는 것은 종중발전을 위한 노력임을 인식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허세광
2013-10-24 13:28
현강 종인님께서는 종중발전을 위해 노력하시고 있는데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자산공 시제에 꼭 참여하려고 하였습니다만, 다른 일이 생겨 부득이 참여하지 못해
조상님께 송구한 마음입니다.

양천허씨홈페이지는 국내외서 누구든 볼 수 있는 공간이 아닙니까.
지금도 인터넷족보문제로 끝이 보이지 않는 듯 하여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허찬 대종회 회장님께서 대동보 전산화사업과 관련하여 공지한 이후에도
꼬리를 물고 글들이 올라오니 많은 종인들이 걱정들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일겁니다,

모든 분들이 잘되기를 바라고 잘하려고 하는 뜻에서의 의견들이지 다른 감정이야 있겠습니까.
옥석을 가리려고 해야 결론이 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는 모두가 자제했으면 합니다.
인터넷족보 뭐 시급을 요하는 사항이 아니라고 봅니다.
허현강 세광 대부님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못 이해하신부분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1. 양천허씨홈페이지는 국내외서 누구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제가 외국에 나가서도 보았으니까요.
2. 모든 분들이 잘되기를 바라고 잘하려고 하는 뜻에서의 의견들이지 다른 감정이야 있겠습니까. 옥석을 가리려고 해야 결론이 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라는 글은 견해가 다릅니다. 몇분이 저지른 반종행위는 처단되어야 합니다. 양반이라고 말하기에 앞서 스스로가 양반이어야 하며, 지켜야 할 도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대한민국은 반역자를 최고의 형벌로 처단하고 있고, 북한 공산당은 공개재판을 통해 즉시 총살형에 처합니다.
반종행위를 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시시비비를 가려 엄격하게 처단해야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10/24 23:55
   
허원무
2013-10-25 04:07
허 세광 종인님께.

종인님은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여 양천허씨 대동보 전자족보 사업 및 허문의 전산화 방향 관련 설명을 들었습니다.

종인님이 표현한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전에 급조로 밀어 부치려다… 문제가 발생되어”는 어불성설이고 적반하장입니다.  대동보 전자족보 사업 논의는 대종회에서 1년 넘게 끌어온 사업이고, 수 차례의 설명회를 통해 문중을 대표하신다는 분들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된 사항입니다.  

종인님이 표현한 “문제가 발생되어”의 내용이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먼저 언급을 한 후, 이 내용을 논하는 것이 순서가 아닌지요?    

일 예로, 자산공 종친회는 동 사업 진행과 관련 “인건비 중복산정,” “공개경쟁입찰을 하지 않음” 등을 이유로 내세워 “자산공 종중은 대종회 전자족보 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는 내용의 “자산공 종친회 결의서”를 대종회 회장님께 보냈고, 대종회 게시판에도 게재했습니다.

인건비가 중복 산정 되었다면,  그 근거 자료를 대종회에 제시하고, 동 사업과 관련된 각종 토론회에 참석하여 인건비 재 산정을 요구하는 것이 성숙한 종인들의 자세가 아닌지요?   (대종회 주관으로 대종회가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업이기때문입니다.  또한, 어떤 방식의 “공개경쟁입찰”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프로그램 개발 직원 채용을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하라는 것인지요…)

“대종회 사업에 협력할 수 없다”는 몇 몇 종친회 결의서 이유들 중 , 허위 내용들은 당연히 삭제되어야 하는 것 아닌지요?

몇 몇 문중들이 이런 허위 내용들을 토대로 “대종회 사업에 협력할 수 없다”는 결의서를 만들어 대종회 회장님께 전달했기에, 회장님은 전 문중이 다시 화합하라고 대종회 전산화 사업을 멈춘것입니다.  

이제는 허위 내용들을 작성 유포시킨 종인들과, 이러한 내용들을 토대로 문중 결의서를 만들어 대종회 회장님을 겁박하고, 대종회에 피해를 준 문중들이 대답해야 하는 것 아닌지요?...
   
허세광
2013-10-26 15:45
허원무 종인에게

1, 뭐가 어불성설이고 내가 무엇을 잘못하여 도리어 잘 한 사람을  나무라고 적반하장이라는 말인지?  
  한편  무슨 말이 이치에 맞지 않다는 말이고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인가?

2, 전자족보사업 논의는 1년 넘게 끌어온 사업이라고 하나 2013, 3,28일 정기총회 시 허찬 회장님이  
  손자가 8월 달에 대학을 들어 가면 원무가 귀국하여 전자족보를 하겠다는 말을 처음 언급하였고,
 
  지난 8,7일 운영위원회 회시 참석대상 고문9명, 회장단24명,운영위원25명을 소집하여 대동보전산화
  사업계획에 대하여 설명하였는데 1년 넘게 끌어온 사업이라고 말 할 수 있는지? 사실이라면
  대종회장님은 근거를 공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수 차레의 설명회를 하였다면 대종회장은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하였는지?
   회의소집 날짜와 회의록을 공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압도적으로 찬성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는 의견들이라면 일찍이 수용하고
  재검토 하였어야 옳지 않겠습니까.
4, 문제가 발생되었다는 의미는 전국종인들이 이 사업추진에 대해 불합리하다는 수십 건의 의견들로
  중단한 것이 아닌가요.
 
5, 자산공종친회의 결과 경제적부담으로 참여하지 않겠다는 회의결의  사항과 회의시 종원들의 의견이
   었고, 결의사항을 대종회에 통보한 것을 뭔데 회의결과를 대종회에 보낸 문서를 회수하고 올린 글을
   삭제하라고 한 것은 주제넘는 다고 생각하지 않는지요.
   
허원무
2013-10-29 11:39
허 세광 종인님께,

질문하신 모든 내용은 10월28일자 664번으로 답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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