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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도좌랑공파종회는 설립되어야 한다
ㆍ작성자 : 허찬회 ㆍ작성일 : 2013-12-06 (금) 19:03 ㆍ조회 : 2833

판도좌랑공파종회는 설립되어야 한다

 
 
판도좌랑공파종회 창립대회 공지가 또 다른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한 켠에서는 '창립'한다 하고 대종회장은 나서서 '중지'하라고 한다. 본인은 종회의 일에 많이 관여하지도 않고 내막을 잘 모르는지라 혼란스러우며 머리 무겁다.
 
왜일까? 숨은 뒷예기가 감지되지 않는가
근간 우리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정리해 보니 판도좌랑공파종회 설립 논의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2012년 늦여름이었으니 한해 훨씬 전부터 거론되었고 이제 수면 위로 떠 올랐을 뿐이다. '창립'과 '중지' 사이에서 본인처럼 머리 무거운 분들을 위하여 감지되는 그 무엇들을 찾아보고자 한다. 아래는 자유게시판의 글들을 일자별로 정리한 것이다. 물론 그 글들이 모두 진실한 것임을 전제한다.
    
○ 2012년 늦여름 '판도좌랑공종중'의 결성을 추진
  - 숭모회장의 성금관리 불투명 의혹
○ 숭모회 임시인수위 결성
  - 성금누락 확인
  - 판도좌랑공 시제 봉행 후 숭모회 → 종회(종중) 추진 예정

 이 부분, 음성적으로 이루어진 것은 없다. 대종회 사무실에서 대종회장이 배석한 자리에서 거론되고 진행된 이야기다. 대종회장은 종회결성을 인식하고 있다. 
 
○ 2012.10.07 시제 봉행을 위한 제관 착석한 때에
  - 숭모회 전회장 사퇴로 새 회장 지명(대종회장), 의례통과
대종회장은 숭모회장 선임시 왜 지명방식을 택했을까? 보통은 추천에 의하여 뽑는다.  또 하나 의구심은 제관 착석의 자리에서 그것을 통과의례로 오인받을 만큼 특별한 타임에 처리했을까 하는 점이다. 제례 봉행 후 차분히 논의하는 것이 더 민주적인 방법이 아니었겠는가. 초등학생들이 우리보다 더 민주적이라는 말들이 종종 나오고 있는데 이 경우에 해당하는 게 아닐까? 최선의 방법을 놓아두고 차선을 택한 점.
 
○ 동주사공 및 대제학공파 처럼 판도좌랑공 종중 결성 추진 중
○ 2013.08 인터넷대동보 이슈화 급부상
이 부분은 판도좌랑공종회 설립 문제가 늦게 부상한 이유를 설명해 준다.
 
○ 2013.10.02 / 판도좌랑공 시제(10.12) 알림 : 동돈령공파 허준무
○ 2013.10.03 / 판도좌랑공 시제(10.06) 알림 : 대종회
○ 2013.10.03 / 숭모회 → 종회(종중) 의견개진(허영회, 허준범)
판도좌랑공 시제에 대하여 각기 다른 일정의 알림글이 많은 종인들을 어리둥절케 한다. 아울러 숭모회를 종회로 전환하자는 이야기와 왜 아직까지 판도좌랑공파종회가 설립되지 못했는지를 설명한다.
 
○ 2013.10.06 / 판도좌랑공 시제 봉행(숭모회 주관, 100여명 참례)
○ 2013.10.12 / 판도좌랑공 시제 봉행(동돈령공파 주관, 81명 참례)
○ 2013.12.03 / 판도좌랑공파종회 창립대회(12.14) 공지 : 동돈령공파 허준무
○ 2013.12.04 / 판도좌랑공파 종인에게 알립니다. 대종회장 허 찬 : 대종회
숭모회는 숭모회대로 판도좌랑공파종회 설립 주체는 그대로 각각의 평행선 행로는 이어진다. 여기까지 보면 판도좌랑공파종회 설립은 갑자기 나온 것이 아니며 여러 종인들도 감지하는 사실이고 현실화된 것 뿐이다.
 
대종회장은 '옥상옥'이란 용어로 불필요 한 것을 한다고 표현하였으나 쓸데 없는 건 아니다. 필요한 것이지만 절차상의 문제를 지적할 수는 있다. 대종회장은 판도좌랑공파종회 설립 자체를 반대한다기 보다는 그 추진 주체가 싫은 것으로 보인다. 대종회장 명의로 올라온 글에 대하여 문구 하나하나를 되짚을 생각은 없다. 그들을 이단시 하는 생각은 지명방식의 속결처리와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싶다. 또 그것들은 취임사에서 밝힌(몇 차례 올라왔으므로 생략) 것과는 정면 대치된다. 
  
 
판도좌랑공파종회는 설립되어야 한다
진즉 있어야 할 일이다. 명문벌족을 외치면서 대종회를 설립했다면 3대 지파의 종회도 의당하다. 또한 큰집(동주사공), 작은 집(대제학공)은 있지 아니한가. 예하 많은 종회가 있다고 하나 그것들을 통합하여 판도좌랑공의 위업을 기리고 문중의 대소사를 논의해야 한다. 큰집, 작은 집도 가만히 지켜볼 일만은 아니다. 가운데 집(판도좌랑공)을 위하여 또한 일족의 관심사로 성원하고 치켜주어야 한다.
 
판도좌랑공파종회 추진 주체에게도 할 말은 있다. 언젠가는 이루어질 일이지만 선후가 약간 뒤바뀐 상태에서의 진행임은 분명해 보인다. 따라서 그 책임을 대종회장에게 전가하지는 말아줄 것을 원하고 싶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 이런 일들은 종종 있다. 그리고  여러 글에서의 우려를 귀담아 들어주기를 기대한다.   
 
 
판도좌랑공 - 선략공파 허찬회(33세손)  삼가 올림
  
   

허기술
2013-12-07 12:17
자세하게 안내해주신 것 만큼 모든 종인들께서 고맙게 여기시리라 보고 성공리에 이루어질 날 기다려집니다. 취지와 목적은 판도좌랑공파종원 대부분이 느끼는 바일 것입니다.
다만 필요로 하는 것들을 어떻게 구비해나갈 것이냐는 우리 모두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 있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이어서 종원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모두 협력하자고 호소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허재무
2013-12-07 17:08
허찬회님.허기술님. 글 잘읽어 보았읍니다.저는 617 번글에서 강조한바 있읍니다.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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