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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욕적 음모!!!> 판도좌랑공 종회 추진 중단되어야 한다.
ㆍ작성자 : 허현강 ㆍ작성일 : 2013-12-10 (화) 00:07 ㆍ조회 : 2739
인터넷_반대글_요점정리.pdf (182KB) (Down:1011)
 

<탐욕적 음모!!!> 판도좌랑공 종회 추진 중단되어야 한다.


 

(존칭은 생략. 있는 그대로 기술, 어느 분이든 의도적으로 욕보일 의도는 전혀없음)


 

우리 양천허문은 타 종중이 지니지 못한 장점이 있어, 선조님들의 유교를 잘 이어받아 이를 되살려 국가발전과 인류공영에 이바지 하고 우리 종중의 이름을 드높여야 할 중차대한 시기에 와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종친들로 인하여 우리 대종회가 분란에 휩 쌓이며, 앞으로 발전해 나가지 못함은 실로 안타깝기 그지없는 일입니다.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 우리는 오늘 종중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하여 고사(古事)를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 가지 예로 미수공께서 묵재공 댁에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미수공께서 묵재공의 아들 견을(사주 관상 행동 등) 보시고 미래에 문제가 생기겠으니 경계하라고 했으나, 묵재공은 이를 간과하셨고 결국 아들 견으로 인해 집안에 화를 당하는 우를 범하게 되었던 일화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천성은 불개(天性은 不改)라는 말이 전해지는데, “천성은 고처지지 않는다”는 말이지요.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나가서도 샌다.는 말도 있기에, 우리 종중을 어려움에 빠지게 한 원인과 문제가 있다면 즉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종기의 고름은 짜내고 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오늘 저는 우리 종중의 일부 종인들이 저지른 잘못된 사실을 밝혀 종중의 밝은 앞날을 밝히는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인터넷족보발간 반대는 종중을 파탄시키자는데 목적이 있었다.


 

1. 기해보 이후 대종보를 발간하지 못해 60여년이 다되어 그 필요성은 모두 공감  하는 상황이다.


 

2. 이런 사업의 시급성을 제쳐두고 일부 종인이 주도하고, 일부 이를 동조하여 반대하는 세력들이 발생하게 되었다.


 

3. 인터넷족보를 반대하는 분들은 돈을 많이 들여 대종회에 손실이 오게 한다고 명분을 걸었지만 이건 하나의 명분일 뿐이다. 이를테면, 대종회에서는 반대하는 분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그렇다면 각자의 견적을 내고 사업제안을 하면 협의를 통해 그 안(案)대로 하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분도 제안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그러기에 이분들에게 반대만을 위한 반대를 한다고 비난했던 것이다.


 

4. 시대의 요구에 따라 인터넷족보는 유효적절한 시기에 좋은 안이 도출 됐지만 이를 하지 못하게 만든 이분들의 反宗行爲(반종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하다.


 

5. 이분들의 목적은 대종회(종중)를 위한 반대가 아니었고, 자신들의 욕망과 야욕을 채우기 위한 것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6. 허염종인께서 주도적으로 반대하며 반종행위를 서슴치 않았는데, 여기에 문제가 있다. 이분은 홈피글(댓글포함. 첨부파일 참조)에서 막가는 글을 수도 없이 올렸다. 그리고 “양천허씨 중앙종친회”를 따로 만들자고 하였으나 이것이 여의치 않자, 이제는 판도좌랑공 종중을 만들자고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사건의 근본 원인은 허염종인께서 판도좌랑공숭모회장을 하고자 하는 것을 회장이 막았다(712번 허찬회장 글에 원인이 기록되어 있으니 참고 바람)고 하여 발생된 것이다. 무엇 때문에 자신이 꼭 장(長)을 맞아야 하는가? 회장이란? 모든 이들의 합의에 의해 선출되어야 함이 옳지 않겠는가? 허염 한분의 반기에 동조하시는 분들도 옳은 길이 아니면 손을 떼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된다.


 

■판도좌랑공시제의 제관 숫자 및 화환증정은 사기(詐欺)행위로 지탄받아야.


 

1. 종사 반대편에 서신 분들은 판도좌랑공 시제를 지낸지 1주일 만인 2013년 10월 12일(토) 똑같은 시제를 또 모셨다. 이는 전통을 무시하고 반종행위를 자행한 결과로 밖에 볼 수 없다. 이는 애종심이 아니라 분란조장과 반사이익이 목적이었다.


 

2. 이날 74분이 시제를 모셨다고 하나 실상은 제양군묘역 시제에 오신 분들이 대부분 참석하셨기에 74분 모두가 판도좌랑공시제에 참석한 것이 아닌데 마치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양 참석자를 확대 발표하는 행위를 하였고,


 

3. 화환역시 많은 종중이 관심을 갖고 화환을 보낸 것으로 발표했다. 그러나 사진을 보니 문구가 모두 비슷해 이는 장난질로 생각했는데, 결국 각 종중에서 진심에서 증정한 것이 아니고 반란자들이 스스로 제작해 세운 것이 나중에 밝혀졌으니 이 무슨 황망한 일인가?


 

4. 그래서 사기라고 하는 것이다. 詐欺의 詐자는 말씀言 지을 作의 합성어로서 말을 지어하면 사기라 하는 것이다. 종사 일을 이렇게 해서 될 말인가? 선조님들께 진심으로 사죄해야 할 일이다.


 

■인터넷족보 사건의 본말


 

1. 지난 8월7일 운영위원회 회의 이후 8월8일부터 11월22일까지 게시된 모든 내용에 대해 4개의 기간으로 나눠 분석을 해 볼 필요가 있다.


 

2. 표면상 주도적으로 반대하며 다른 종인들을 움직여 온 종인은 허염, 허준범, 허현, 허찬회이며,  8월8일 허춘은 “1인당 10만원 언급 및 18억 소요사업을 경쟁 없이 특정인에게 주는 것은 특혜”라 했는데 허춘은 당시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으므로, 이 글은 누가 내용을 전해 주지 않으면 쓰지 못할 내용이다.


 

3. 8월20일 임시총회 다음 날까지 14명이 약 144개의 글(댓글포함)을 게시되었다. 이 중 비건전성 비판 내용을 보면 허염(23건), 허춘(7건), 허준범(7건), 허순범(4건), 허세광(2건), 허현(1건)이다. 


 

4. 8월21일 임시총회 이후부터 9월25일 유보결정을 내기까지 총39명이 약 411개의 글(댓글포함)을 게재하며 결사적으로 반대 하였는데 허현부회장(11-비판/56-총게시글), 허세광운영위원(14/61), 허기술부회장(동조), 허찬회운영위원(4/43)이고, 허준범(27/60), 허염(52/72), 허춘(11/15)이고 허순범(6/12)이 연계되어 게시판을 장악하면서, 충정공 동돈녕공파, 제주종친회, 대제학공파 등에서 종인을 끌어들였다.


 

5. 대종회 비판과 회장에게 많은 질문의 글을 게재하지만, 대종회가 묵묵부답하며, 사업추진 의사를 보이자, 허준범, 허찬회, 허현, 허세광, 허기술이 의견을 주고받으며,  종중차원의 반대로 몰고 나갔다 생각되며, 자산공, 충정공(상우당)파로 세가 약하자, 고성문중, 제주종친회를 끌어들이고, 대제학공파를 끌어들이기 위해, 허염과 허준범, 허춘이 대제학공파 총회에 참석하여 대제학공파가 전체 반대하는 것같이 내용을 왜곡되게 조장하였다. 


 

6. 허원무 종인께서 최초 글을 게재한 9월26일 부터 9월30일까지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숫자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투쟁방향이 회장 퇴진 및 대종회 개혁으로 방향이 바뀌었다.


 

7. 9월30일 허원무종인이 반론 글을 게재하기 시작한 후 11월22일까지 총 24명이 약 310건의 글(댓글포함)을 게재하고, 허현, 허찬회, 허기술, 허세광, 허준범, 허염, 허춘이 주동하고, 허효범, 허순범, 허인배, 허영회(대의원)이 적극가담 동조했다. 게재 내용은, 회장퇴진과, 허원무 글에 대한 비판이다.


 

8. 위의 정황으로 보아 단 몇분이 인터넷이라는 이기를 이용해 종중을 농락하고 능멸한 정황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사건 원인과 회장퇴진요구는 타당한가?


 

1. 현재의 대종회가 회관을 마련하고 현재의 자산을 보유하기 까지, 현 허찬회장과 허덕행고문 등 종중원로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계셨기에 가능했다. 그리고 회장퇴진에 관한 사항이다. 회장의 불법 부당한 결격사유가 없는데, 퇴임을 요구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그간 업무추진상황을 분석해 보면 규정과 정관에 의해 타당하게 집행된 건에 대하여 시비를 건다는 것 자체가 불경/부당한 것이며, 이미 인터넷에 공지한 상황과 같이 반대자들의 개인 욕망을 채우기 위해 반란을 일으킨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2. 결론적으로 18억이라는 돈이 든다는 것과 허원무 종인이 회장의 아들이라는 상황을 명분으로 내 세웠으나, 실제는 1) 허항무 전임회장의 섭섭함, 2) 허염 종인의 반감 및 감투욕, 3) 허현 종인이 본인 의견을 회장으로부터 관철시키지 못하고 면박 당한데 대한 반감이라고 생각됨.


 

3. 결론적으로 위에 거론된 반대자들의 행위가 부당한 것이었고 잘못이 명명백백히 드러났다.


 

■판도좌랑공 종회 결성이 타당한가? 마땅히 중단되어야 한다.


 

1. 매사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진정성이 있고, 협의에 의해 종중에서 꼭 필요한 종중이라면 당연히 전체 종중의 적극 참여로 결성되어야 한다.


 

2. 그러나 위에 기술한바와 같이 불편부당한 방법으로 종중을 능멸한 분들이 종중개설의 명분을 내세운다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3. 동돈령공파가 장손집안이기 때문에 동돈령공파를 중심으로 해야 한다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판도좌랑공 이후의 모든 종중이 참여해야 하며, 협의에 의해 추진해야 할 일을 두고, 도대체 무엇 때문에 장자집안에서 해야만 한단 말인가? 종중회장은 장자집안에서 해야한다는 말은 보도 듯도 못한 것으로서 이 주장 또한 언어도단(言語道斷)이며, 또다른 음모가 숨어있지 않나? 하는 의구심도 든다.


 

4. 판도좌랑공파 종회 결성은 협의와 명분 없이 추진하고 있으므로 종중분란 종식을 위해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결론


 

1. 인터넷족보를 무산되게한 반대자들은 종사를 문란케 하고 분열시킨 책임을 물어 대종회 차원에서 징계해야 함이 마땅하다.


 

2. 아무리 명분이 올바르다 하여도 방법이 잘못되어도 그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이거늘, 인터넷족보를 지나 종중분열이 목적인 판도좌랑공 종회를 개설하겠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일이다. 현재도 종중화합이 잘 이어 지고 있는데 왜? 또 다른 종중이 필요하단 말인가?


 

3. 회장은 그간 추진한 인터넷족보가 올바른 일일임에도 불구하고, 종중화합을 위해 과업추진을 중단하였다. 그런데 이 일을 중단된 지 며칠이 지나지 않았는데, 또 판도좌랑공 종회 창립을 들고 나온다는 것 자체가 끊임없는 분열만을 조장하는 상황이므로 2013. 12. 14(토) 시행하려는 모임을 취소하고 즉각 중단되어야합니다.


 

※ 여러 가지 할 말은 많으나 이만 줄입니다.


 

양천허씨 장단종친회 판도좌랑공파/문정공파/징와공파 37세손 허현강 배상


 

■ 그간 허염 종인을 중심으로 홈피에 올린 글을 첨부파일로 올리오니 참고로 보시고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인지? 판단은 종친여러분께서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허일범
2013-12-10 17:38
참 어처구니 없군요 실명을 밣혔으니
거명된 이들은 양심선언을 해야 할것이고
대종회에서는 양천인의 명예를 위해서도
상처받은 분들의 치유를 위해서도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할것입니다
   
허현강
2013-12-10 21:27
오늘날 이런 글을 써야하는 저 자신도 마음이 참담하고 착찹합니다.
조선시대 최고의 민족주의자라고 할 수 있는 미수공께서도 미수기언에 우리 선대에 대하여 상세히 기록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운세(360년)가 지나 우리 집안의 부활을 예고하셨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인터넷족보 관련 사건이 터지면서 제 마음도 검게 탓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 종중은 다툼과 분열이 아닌 화합과 단결로서 인재들이 발전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위와 같은 글을 쓰게 된 저 역시 마음이 편치 않음을 전해드립니다.
   
허현
2013-12-19 18:36
인터넷대동보 사업원안은 더 이상 현 회장님 재임중에는 거론않기로 했고 글쓴이(허현강)의 말을 대꾸하지 않으려했으나 본문작성 9일후인 오늘 사실을 밝혀 기록해놓지 않을수 없습니다. 글쓴이는 저와 관련도 없는 판도랑종회 결성건의 글에서 “허현 종인이 본인 의견을 회장으로부터 관철시키지 못하고 면박 당한데 대한 반감이라고 생각됨.”이라고 위 본문에서 결론으로 썼는데,저는 심한 불쾌감을 감출수 없으며 다음과 같이 기록해둡니다.
인터넷대동보사업이 결의된 8월7일 운영위원회후 저는 경로를 통해 대종회장께 문제점을 전달드렸고 8월13일의 이사회(약18명 참석)개최전 발언에서 대종회장께서 추진하시려는 동 사업을 시간을 두고 전문가들로 하여금 검토후 추진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으나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추진위원회 조직,수단비용 결의 등등의 제반사항들이 결정되었다. 당일회의에서 저는 추진위원회 조직등을 결의하기 직전 다시한번 발언하여 재고할것을 발언을 통해 요청드리니 회장님께서 “그러면 현씨가 해!”라고 하셨는데 저는 이것을 확고한 반대로 판단했습니다. 글쓴이는 회의참석도 하지 않았으면서 이를 면박이니 반감이니하는 전혀 본질과 다르게 악의적인 글을 썼습니다.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바르게 가도록 힘쓴 이들을 악의에 찬 글들로 비방하고,여러 사실들을 크게 왜곡,호도하며 대서(代書)글을 많이 쓴것이야말로 反宗行爲(반종행위)였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저는 글쓴이에 대한 분개함과 서운한 감정을 평생지울수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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