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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김수로왕과 허황옥 공주 - 김병모 이사장
ㆍ작성자 : 허찬회 ㆍ작성일 : 2013-12-12 (목) 17:15 ㆍ조회 : 2749
[동영상] 김수로왕과 허황옥 공주 - 김병모 이사장
 
출처 : 유튜브
http://youtu.be/38yshfQt-hY

김병모 박사님의 1시간 정도 되는 특강입니다. play time / 55:32



허기술
2013-12-13 10:55
찬회宗人님 , 잘 청취 했으며 매우 고맙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동영상 자료를 탑재할 수 있었다는 것은  예전에부터 종사에 관심과 노력을 많이 했음을 입증해주는군요. 수년간 대종회홈페이지의 운영자(실무편)로서 그 많은 수고를 했는데, 그 보람 양천(陽川) 모든 宗人 가슴마다에 영원히 남으리라 믿습니다.

금년 6월 보주태후(普州太后)의 유적지(遺跡地) 답사여행 중 6월 14일에 사천성 안악현에 들렸을 때 보주허씨 종회에서 외가 방문을 환영한다는 현수막까지 걸어주었던 친절한 모습이 떠오릅니다.  ( '보주(普州: 지금의 사천성 안악현)

다만 아쉬움이 있는 것은  허씨는 양천(陽川)·태인(泰仁)·하양(河陽) ·김해(金海) 4개의 본관(本貫)인데, 강의 요지에 김해김씨, 김해허씨 인천이씨 등 3개의本貫만 수록 되어 있어서 아쉬움이...
사실은 통계상은 4개의 本貫 중 양천허씨가 숫자로도 가장 많고 더구나 인천이씨는 양천허씨의 후손인데...
아무튼 그것도 중요한 것이지만 동영상을 청취하고서 이제는 확신하게 돼서 기쁩니다.

김병모 박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허기술 허찬대종회회장님께서 보시리라 생각하면서 아래와 같이 제 댓글에 대한 부언을 합니다.
김병모 박사도 분명히 우리와 같은 후손이고, 대제 및 행사 시 양천허씨대종회에서도 참석해왔고, 때마다 공문화 해서 연락을 취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어떻게 분파의 흐름을 몰랐을까... 인천이씨를 알면서 모르다니, 인천이씨를 거명할 때는 뿌리의 흐름을 모르지 않을텐데, 이해가 안됩니다. 아무튼 개인보다는 대종회 명의로 시정서를 보내야 하겠습니다. 기회에 김박사가 마침 이사장이기에 확실히 알리어지는 계기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12/14 20:21
   
허현
2013-12-14 17:03
김박사님께서 언급하신 인도현지 기념비는 김해김씨종친회가 아니라 가락중앙종친회가 세운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허씨는 분명히 4본이 있음에도 김해허씨만 칭하는것은 잘못으로서,우리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일입니다. 단지 허씨라고 하든지 그렇지않으면 허씨4본(양천,김해,태인,하양)을 적시해야 합니다. 4본중 양천허씨가 제일먼저 수로왕 둘째아드님 후계를 이었고 종원숫자도 제일 많습니다.또한 가락의 능역과 유적을 대대적으로 보수한것도 초당,미수,묵재,성재등 우리 양천허씨 선조들이십니다. 학자들의 잘못된 학설등이 저술,강연등을 통해 그대로 전파될수 있음을 우려합니다. 수년전 某신문 유명 칼럼리스트도 허씨는 김해허씨만 있는듯한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학자들의 견해는 파급효과가 크므로 시정을 요청해야 하겠습니다.
김해에 도착후, 보주에서 왔다고 하지 않고 (왕후의 先代가 살았던)아유타국을 말한것은 당시 보주에서의 변란을 피해 왔음을 바르게 말하면 박해를 받을 우려도 있었기 때문에 옛 조상들이 살았던 인도 지명을 밝혔을것으로 봅니다.
   
허현
2013-12-14 21:31
삼국유사(일연)이후 최초로 양천군 許昉선조께서 駕洛國記를 찬하셨는데 거기에 "則言 妾是阿踰陀國(或云許黃國或云南天竺)公主 姓許名黃玉(黃一作皇) 年十六矣/말하길 저는 아유타국(어떤사람은 허황국,어떤사람은 남천축 이라함) 공주로서 성은 허씨이고 이름은 황옥(어떤책에는 皇으로 되어 있음)이며 나이는 16세입니다." 그리고 "壽一百五十七 葬龜旨東 號曰 普州太后陵/157세에 별세,구지봉 동쪽에 장사지내고 능호를 보주태후릉이라했다."라고 되어있습니다.즉 보주라는 지명을 최초로 밝혀 보주태후라고 하신분이 양천공(허방)이신데 詳考를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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