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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종행위> 과연 그 끝은 어디인가? 진실을 밝힙니다.
ㆍ작성자 : 허현강 ㆍ작성일 : 2014-09-18 (목) 13:46 ㆍ조회 : 2714

 

<해종행위> 과연 그 끝은 어디인가? 진실을 밝힙니다.



이 글을 읽으시기에 앞서 본 사이트 게시판 <668번 글 “매헌공(15세) 묘역 찾기 착수경위를 알립니다.”(허병찬)>와 <669번 “장단종친회 소개”(허병욱)> 2개의 글을 먼저 읽으신 후에 이 글을 보시면 전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양천 허문은 지난 1천년 동안 선조 유교인 가전충효와 세수청백을 삶의 지표로 삼아 문중 간에 서로 상부상조하며 많은 명조를 배출해 온 가문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했다 하더라도 현세를 살고 있는 우리 허문 모두 또한 선조들이 보여주신 삶의 지혜를 저버려서는 안 된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15세 매헌공 묘역과 관련하여 충정공(18세 허종)파의 허항무 회장을 비롯해 허염, 허준무, 허찬무, 허준범 종인 등 일부 종인들의 부적절하고 납득하기 어려운 처신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이분들의 무지한 언행과 횡포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고, 양천 허문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위 종인들의 만행을 13만 양천 허문 모두가 꼭 알아야 된다는 생각으로 이 글을 씁니다. 단, 이 글을 쓰는 본인은 여기에 언급된 개개인에게 사감이 없다는 것을 먼저 명백히 밝혀두는 바입니다.


 

1. 위에 언급된 충정공파 종원들은 왜 가당치도 않은 주장을 해가며, 양천 허문의 명조들이 모셔져있는 매헌공(15세) 묘역을 허씨가 아닌 외손들에게 넘겨 처분하려 하는지 그 진의를 모르겠습니다. 재물이 탐나서입니까?


 

2. “장단종친회가 3억 원을 사기 쳤다” 등의 모략을 타 종중과 종인들에게 퍼뜨리고 다니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 진의를 모르겠습니다. 양천 허씨를 양분시키려는 것입니까?

3. 위에 언급된 분들은 지난해에 대종회가 추진하려했던 인터넷 대동보와 관련, 찬/반 의견을 떠나 각종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대종회 회장과 임원진들을 모략하여 인터넷 대동보 추진 건을 중단시키는데 앞장섰고, 말도 안 되는 명분을 내세우며 판도좌랑공파 종중을 암암리에 설립하려했던 분들입니다. 왜 그런 언행을 일삼았는지 그 진의를 모르겠습니다. 대종회 회장 자리와 임원 자리 그리고 대종회 종재가 탐나서 입니까?

종친과 문중에 대한 해종 행위는 그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정당화 될 수 없으며,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양천허씨 대종회는 하루 속히 회장단 회의를 열어 위에 언급된 종인들이 어떠한 자리에서도 양천 허씨를 대표할 수 없도록 강력히 조치하여 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위에 언급한 내용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 따로 기술합니다. 이 설명들은 사실과 증거에 입각하여 작성했음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끝으로 종중과 관련된 분란 및 해종 행위는 ‘이번 건이 마지막이어야 한다’ 생각하며 종중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시는 대종회 회장님과 문중 원로님들, 그리고 각파 회장님들은 지혜를 모으셔서 종원 및 종중의 일탈행위 그리고 해종행위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양천허씨 장단종친회 소속


 

문정공파 37세손 허현강 올림


 

------------------------------------관련내역-------------------------------


가) 매헌공묘역 연혁 및 관련 내용


1) 1947년까지 장단종친회에서 매헌공시제를 모심.

 

2) 6. 25 전쟁과 분단으로 묘역을 찾지도, 시향을 모시지도 못함.

 

3) 1975년 장단종친회에서 고향이 가까운 파주시 적성면 가월리에 시조 이하 매헌공과 종방계 선조님들의 설단을 마련하고 김포 시조 단소가 마련되기 이전까지 전국 규모로 시조님이하 선조님들의 시제를 모셔옴.

4) 1984년 선략공의 묘역이 서울올림픽 관계로 다른 사람에게 이미 넘어간 것을 당시 장단종친회회장이었던 허병학님(허덕행 전 대종회장 부친)의 노력으로 승소하여 선략장군의 시제를 지금도 모시고 있음.


5) 1980년대 말부터 장단종친회에서는 DMZ지역에서 매헌공 묘역 찾기를 시작함. 


 

6) 1991년 허현강 주관으로 집안 어르신들과 함께 매헌공 묘역을 찾아 금초하고 제사를 모셨으며,1991년 매헌공숭모회(회장 허세강, 문정공파)를 조직하여, 1997년 대종회 주관으로 시제를 모실 때까지 5년 동안 시제를 모심

7) 1992년 현 대종회 부회장, 허평환장군의 노력으로 일부 제관들이 직접 DMZ안에 있는 묘역에 들어가 시제모심. 장단종친회는 때를 골라 가끔씩 금초를 해 옴.

 

8) 1996년 종중 땅으로만 알고 있던 매헌공 묘역 토지가 무연고 토지로 구분되어 명의가 국가인 산림청으로 넘어감.

 

9) 2013년 7월경 매헌공 묘역 토지가 산림청으로 넘어간 것을 처음 알게 됨

 

10) 2013년 하반기, 장단종친회는 매헌공 묘역관련 회의를 긴급 소집하여 토론한 결과, 대종회에 이 사실을 알리는 공문 즉시발송 및 대종회 결정에 따르기로 함.

 

11) 대종회는 "장단종친회가 매헌공 묘역을 찾는 것이 타당하다"고 결정하여 장단종친회에 통보해옴. (시조 이하 동주사공파, 판도좌랑공파, 대제학공파 전 양천허문을 아우르는 대종회의 성격상 15세 매헌공 묘역 찾기에 전통과 선례에 따라서 장단종친회가 앞장서고 대종회가 적극 후원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림)

 

12) 2013. 12월 장단종친회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국가를 상대로 한 소송을 개시함

 

13) 2014. 4월 충정공파 허항무 회장이 충정공파 명의로 피고인 국가를 돕겠다는‘피고보조참가신청서’를 접수한 사실을 장단종친회 변호사를 통해 알게 됨.

 

14) 2014. 5월장충동 태극당에서 허덕행 전 대종회장님의 중재로 허항무 전 대종회장님에게 상호 협조하여 매헌공 묘역 토지를 함께 찾자는 제안을 하였으나 허항무 회장은 이 제안을 뿌리치고 지금까지 장단종친회 소송을 방해하고 있음.

 

15) 이후 대종회 허찬 회장님과 간부님들, 허경행 문정공파 회장님 등의 중재 노력에도 불구하고 충정공파 허항무 회장은 독자 노선을 걷고 있음.


16)이에, 2014. 8월 충정공파를 제외한

판도좌랑공숭모회(회장 허민강), 문정공종회(회장 허경행),

합천공종회(회장 허찬), 영월공(양평군)종회(회장 허호준),

전부공(한천공)종회(회장 허신행) 자산공(봉례공파)종회(회장 허인무)등 6개 종중에서 1918년, 당시 허영(시조 34세, 사망)에게 명의 신탁한 것을 해지하고, 장단종친회에서 토지를 찾아야 한다는 종중결의문을 작성해 주어 장단종친회는 이를 법원에 증거자료로 제출함.

 

17) 충정공파 허항무 회장은 장단종친회가 과거에 토지 사기를 한 일이 있다며 법원에 증 8호를 제출했다가 사기가 아님이 밝혀지자 스스로 증거를 철회함.

 

18) 이에 충정공파 허항무 회장은 남한에 거주하는 34세 허영의 외손들에게 토지를 넘기기 위해 호적, 제적 등의 등본을 증거자료로 모아 법원에 제출함.

 

19) 충정공파 허항무 회장은 충정공파 종원 104명이 모여 본 건 관련 종중회의를 정식으로 했다고 법원에 문서로 회의록을 제출했으나 이 역시 사실이 아님이 드러남.

 

20) 법원에서는 양천허씨 대종회에

1. 장단종친회는 하자가 없는 정당한 합법적 종중인가?

2. 장단종친회가 분묘를 수호해 온 것이 맞는가?

3. 장단종친회가 소송의 주최가 되는 것이 맞는가? 하는 3가지 질의를 해 왔는데 대종회에서는 모두 사실이며 맞는다고 하는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함.
 

나) “장단종친회가 3억 원을 사기 쳤다”는 모략


며칠 전 허00 대종회 부회장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부회장님 왈, 충정공파 허준무 이야기를 들으니 허덕행 전 대종회장님의 부친 허병학님과 장단종친회에서 서울시 강동구 둔촌동 소재 종중 땅을 팔아서 수억 원어치 수익을 챙겼다는데 맞느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제 답변은

충정공파 측에서 의정부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 둔촌동 땅은 420여 평이고, 금액은 3,900만원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장단종친회의 당시 회의록에도 종을 전체의 동의를 받아 땅을 찾았으며, 수령금 3,900만원으로 선략장군 묘역을 조성하였고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시제를 모시고 있는데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하고 되물었습니다.(증빙자료 보관증)


  허덕행 전 대종회 회장님의 부친, 허병학님은 피난 전 장단에서 서당을 운영하셨고, 또 피난을 나오셔서도 잠시 서당을 하셨으며, 이후 공무원으로 정년을 하신 반듯하신 어른이십니다. 장단종친회 회장 당시 1975년 시조설단까지 마련하여 시조 시제를 주관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허덕행 전 대종회장님도 누구보다 많은 애종심을 갖고 종사 발전에 기여해 오신 분입니다. 또한 지난 1992년부터 집안의 인재 육성을 위해 학덕장학회를 만들고 매해 수 명씩을 선발하여 대학 4년 치 등록금 전체를 지원하시는 분입니다.


  현 대종회 회장님을 비롯하여, 허덕행 전 대종회 회장님, 그리고 문중 원로 분들은 ‘종중화합’을 우선시 하여, 민주주의 방식인 다수결로 가결된 종사 안건에 대해서도 혹 반대 의견이 심할 경우, 그 안건의 집행을 중지 시킨 바 있습니다.

이러한 종중 어르신들에게 못된 언행 및 유언비어 그리고 모략질 까지 서슴지 않는 저분들의 저의가 무엇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한 시조의 자손들인 우리 종원들은 옛 선조들이 그러셨듯이 서로가 감싸고 위해주며 사랑해야 할진데, 왜 이런 해종 행위를 서슴지 않는지 의문입니다.   


  우리 종중은 모두 합심하여 위기를 극복하는 전통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소설 홍길동의 저자 허균 선조님께서 역적으로 몰려 9족멸을 당해야하는 위기에 처했는데 온 문중의 어른들께서 일심 단결하여 중앙 정계를 설득해 집안의 위기를 극복하고 허균선조님의 직계만 파양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만일 이때 9족멸이 되었다면 판도좌랑공파는 거의전멸하게 되었을 것입니다.(허준 선조님과 허균 선조님은 10촌간임) 우리 종중의 이러한 아름다운 전통을 깨뜨리며 조상님이 모셔져 있는 묘역 토지를 처분하려는 충정공파 허항무 회장님과 일부 종인들의 생각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해종 행위>입니다.


 

다) 충정공파 허항무 회장님 이하 종원들의 태도


종중 토지를 찾기 위해서는 종중 모두가 합심하여 공개적으로 찾아야 합당 합니다. 어느 것이 진실이고 사실인지 모르나 충정공파는 3년 전부터 극비리에 토지 찾기 준비를 해 왔다고 주장합니다. 왜? 무엇 때문에 극비 작업을 해야 했었는지요? 그리고 매헌공과 아무 관련이 없는 34세손 허영의 외손들에게 이 토지를 넘겨 처분하려 한다는데, 이렇게 되면 매헌공 이하 20여분의 묘역은 어찌되는 것인지요? 또 처분 대금은 누가 갖겠다는 것인지요? 참으로 아찔하고 한심스러운 발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라) 작년의 인터넷 대동보 사 반대와 판도좌랑공 종중설립 무산, 이번사건과 무관치 않다.


 

우리 종중은 1959년 대동보 발행이후 55년만인 2013년에 인터넷 대동보를 만들고 이와 함께 미래 세대들이 양천 허문의 각종 자료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산화 및 영문 번역하여 전 세계에 거주하는 양천 허문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자는 안건에 대해 종중 결의로 결정하여 추진하던 사업이 작년에 무산되었습니다. 이 인터넷 대동보 사업을 방해했던 인물들이 바로 이번 종중 땅 찾기를 방해하고 있는 인물들과 동일하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분들의 문제점을 지적토록 하겠습니다.


 

1. 모든 일에는 찬/반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분들은 찬/반 의견을 떠나 우리 대종회를 깨버릴 작정을 하고 반대하였습니다. 그리고 순수하신 종인분들 을 있지도 않은 사실을 극대화시키며 세뇌시켜 대종회를 혼란 속으로 빠뜨리고 급기야 대종회를 양분시키며 혼란에 빠트린 바 있습니다.


 

2. 대종회는 이분들이 대종회에서 결의한 사업안을 반대할 때 그러면 “대종회 안 보다 더 좋은 대안을 제시하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분들은 아무런 대안 제시 없이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중상모략을 일삼고, 심지어 회의 때마다 고함을 쳐, 결국 인터넷 대동보 사업 자체를 무산시켰습니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현 대종회 회장님을 비롯하여 양천 허문의 역사를 잘 아시는 원로 분들이 살아 계실 때 대동보가 편찬되고, 양천 허문의 각종 문헌들이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번역 돼야 하는데 그 기회를 상실한 것입니다.  현제 살아계신 양천 허문의 원로 분들이 돌아가시고 나면 양천 허문이 자랑스럽게 내 놓을 수 있는 대동보가 만들어 질 수 없습니다. 지난 1959년 만들어진 대동보 내용 중 잘 못된 내용을 바로 잡으실 수 있는 분들이 안 계시기 때문입니다.


 

3. 이분들은 또한 가칭 ‘양천허씨중앙종친회’라는 대종회를 별도 설립하겠다고 하며, 현 대종회 회장님을 똥에, 간부님들을 내시에 비유하면서 각종 중상모략 내용을 대종회 게시판에 게시하고 퍼뜨렸습니다. 현 대종회 회장님은 금번 대종회 회장직을 고사 하셨던 분이나 양천 허문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종인들이 재추대한 분입니다. 왜 이렇게 파렴치한 행동을 서슴치 않는 것인지, 정말 양천 허씨가 맞는 것인지 의구심마저 들게 합니다.
 

4. 이분들은 조상님 숭조사업이나 대종회 발전에 관심도 없던 분들이었는데 갑자기 판도좌랑공 종중을 설립하자고 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혹시 그 이유가 감투에 눈이 멀어 판도좌랑공 회장을 거쳐 대종회 회장에 오른 후, 대종회 종재를 마음대로 사용하려 한 것은 아닌지 하는 의구심마저 들게 합니다. 더욱이 이번 매헌공 묘역 땅 찾기 과정 중, 현실로 들어난 것 같이 충정공파 종원 몇 명이 모여 판도좌랑공 종중 토지를 종인들 몰래 처분하여 사익을 취하려 했던 것은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5. 작년에 대종회에서 판도좌랑공 시제를 모신 이후에 충정공파는 같은 장소에서 동일한 시제를 또 모셨습니다. 왜 그랬을까? 궁금했습니다. 이제야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조상 땅을 찾기 위해서는 실제로 봉제사를 올리고 관리한 흔적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행위를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또한 이런 충정공파 종중의 일탈된 행동에 화환을 보내고, 축전을 보내고, 함께 동조한 종인들은 더 이상 양의 탈을 뒤집어쓴 충정공파 종중과 일부 종인들에 속지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00파 회장님은 화환을 보낸 적도 없는데, 당신 이름으로 보내진 화환이 놓여 있었다고 합니다.)

 

6. 종중의 종원간에는 상호 신뢰와 믿음이 있어야 하고 서도간 아끼는 마음이 있어야합니다. 그러나 충정공파에서는 허엽 대종회부회장(전 판도좌랑공숭모회 회장)님과 관련하여 인터넷족보사건과, 판도좌라공종회 설립, 매헌공묘소 재판 등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허엽 종인께서 종중돈 1천만 원을 횡령했다고 공격적 언사를 일삼았습니다. 그 말을 들은 분들은 그 말을 사실로 받아들이며 의구심을 깃었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달랐습니다. 판도좌랑공숭모회에서 1천만 원의 기금을 확보해 놓고 숭모회장 명의로 예치해 놓았는데, 허엽 종인님의 사업이 일시적으로 어려워지며 국세 채납으로 인해 압류가 되었던 것입니다.(종중은 법인이 아니기 때문에 종중이름으로 통장을 개설 할 수 없어 어떤 종중이든 대표자 명의로 된 통장을 사용함) 

나중에 허엽종인님께서 정리를 해 주셔서 종사에 해를 끼치진 않았습니다. 그 내용을 2013. 10. 6일 고덕동 판도좌랑공 시제일에 총무(허현무)님의 결산보고서를 보고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안타까운건 진실입니다.

무엇 때문에 종인간에 이런 허위 말들을 유포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마치며


  제가 갖고 있는 양천 허문을 향한 애종심은 현 대종회장님이나, 종중 원로님들에 비하면 보잘 것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대종회 게시판에 올리는 이유는 양천허씨 대종회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분들을 이해시키고, 또 설득시키려 노력도 했고, 기회도 드렸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망언뿐이었습니다. 현 대종회 회장님과 문중 원로님들은 ‘문중화합’을 최우선시 하고 계십니다.  지당한 생각이십니다. 
 

그러나 세상은 이미 복잡해 졌고, 사리사욕에 눈먼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에, 해종 행위를 해도 ‘문중화합’을 위해 해종행위를 덮고 넘어간다면 양천허씨 대종회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더 큰 어려움에 처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따라서 해종 행위는 이 번 기회에 일벌백계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으신 종인분들 중 ‘해종 행위는 반드시 엄벌에 처해져야 한다’고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시다면 댓글도 좋으니, ‘찬성한다’는 지지를 보내 주십시오. 

또 해종행위와 관련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게시판에 올려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지지가 모이면 대종회 회장님과 문중 원로님들의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끝으로 우리 종중의 선대 학자들께서는 민본과 도학을 숭상하고 만민평등의 도가적 가치를 우선하며,

 

正中한 南해(南日)는 天下를 正照하고 南面한 眞理는 正道領하고 正道는 人界順하고 人界는 偕仁諧하고 偕仁은 造化進하고 造化는 參人을 一成하니 一은 宇宙의 元이며 始이며 均이며 同이며 畫初이며 數初이며 文初이니 弘道가 될 것이며 太極이 될시로다.』라는 정신을 되새겨 봅니다.

종중의 어지러운 현실을 하루빨리 청산하고,

새로움을 창조하며 대한민국의 미래가치를 만들어 오신 우리 종중 선대어르신들의 위대한 학문적 업적을 오늘에 되살려 제 2의 종중발전을 이어가야합니다. 

감사합니다.

허원무
2014-09-21 16:33
저는 9월19일자 “충정공파 종중의 망동…” 이라는 제하로 위 글에서 거론한 '해종 행위'는 결코 일어나서 안 된다는 내용을 게재했습니다. 양천 허문의 발전과 양천허씨대종회의 활성화를 위해서 해종 행위는 결코 없어야 됩니다. 만약 해종 행위가 행해진다면, 이 행위에 가담한 종인들을 일벌백계하여 향 후 야기될 수 있는 또 다른 해종 행위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오늘, 9월21일에 게시판을 방문해 보니 여든 여섯분이 위 내용을 읽으신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이 분들 모두가 떳떳한 의사 표현 한 번 제대로 못 하시는 분들이라 생각하니 개인적으로 놀랍고 또한 씁쓸한 감정마저 갖게 됩니다.

바른 길로 가고 있는 행동은 우리 모두가 칭찬을 하며 용기를 북돋아줘야 하지만, 잘 못된 길로 가고 있는 행동은 우리 모두가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조언하고 인도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이럴 때, 우리 문중에 발전이 있고 희망이 있는 것 아닌지요?  

돌도 두개를 부딪쳐야만 불꽃이 일고, 그 불꽃으로 불을 지펴 더 낳은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돌이 부딪치는 소리가 시끄럽고 두려워 내버려 두기만 한다면 ‘발전’ 이라는 단어가 필요 없을 것입니다. 우리 문중이 처한 작금의 사태도 이런 이치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홍길동전으로 유명하며 강직하셨던 교산공의 정부 표준 영정 봉안식이 있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정말 반갑고 기쁘고 경사스러운 날입니다.  교산공을 비롯하여 청렴 강직하게 살으셨던 선조님들께서 작금의 사태에 대해 우유부단하고 의사 표현도 제대로 못하는 우리 후손들을 보시면 어떤 생각을 하실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위 내용을 읽으시는 분들은 양천 허문에 대한 ‘해종 행위’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지 적극 개진해 주십시오. 그 것이 허현강 종인님이 게재한 내용을 읽는 것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허병욱
2014-09-23 17:02
허현강 종인께서 상세한 내용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아무런 답변이나 반응이 없이 방치하고 있는데 대하여
아쉬움과 함께 답답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15세 매헌공 기자 할아버님의 묘역이 사라지게 만들자는 상우당파의 주장이 과연 올은것인지
안타깝기 그지 없읍니다.
종중이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허현강 회장님 안녕하세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는지
사랑과 존중이 공존하는 종중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9/23 19:39
   
허병찬
2014-09-24 18:36
하루 속히 일이 잘 마무리 되어
종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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