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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역사저널 그날, "허균, 왕이되지 못한 남자" 방송
ㆍ작성자 : 허현강 ㆍ작성일 : 2014-09-20 (토) 08:11 ㆍ조회 : 2934



  허균,

방송일  2014/09/20

 최초의 한글소설 <홍길동전>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허균!

그런데
당대 최고의 문장가로 이름을 날린 그가
능지처참을 당했다?

허균의 죄명은 바로 ‘역모’!
하지만 역모라는 엄청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적법한 재판과정도 없이 처형당했는데...

드높은 명성과 달리 일사천리로 진행된 허균의 사형집행.
그는 왜 의문에 둘러싸인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일까?





■ 천재 문장가, 혹은 자유를 꿈꾼 이단아?
<홍길동전>을 쓴 천재 ‘문인’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허균. 그는 붓을 한번 들면 일필휘지로 수천마디를 써내고, 20대 초반에는 표절시가 돌아다닐 만큼 뛰어난 실력을 펼쳤다. 하지만 사람들은 허균을 경망되고 더럽다며 손가락질 했다. 그는 성리학이 지배하던 조선사회에서 불교는 물론 천주교를 신봉했다. 심지어 기생과 보낸 하룻밤까지 일일이 기록하고, 어머니 상 중에도 기생을 불러 놀 정도로 그의 자유분방함은 멈추지 않았는데! 허균, 그가 조선 왕조 기피 인물 1호가 된 사연을 전격 공개한다.

 

■ 문장가 허균, 권력의 중심에 서다!
1613년, 문경새재에서 은상인을 죽이고 은 700냥을 강탈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붙잡힌 범인은 스스로를 ‘강변칠우’라고 부르던 일곱 명의 서자들. 강변칠우의 심문 과정 중 그들의 역모 계획이 드러났고, 평소 이들과 친분이 있던 허균은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다! ‘칠서의 난’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허균. 그는 광해군의 신임을 얻기 위해 태도를 돌변했고, 사건 이후 광해군의 측근에 서서 문인이 아닌 정치가로 활약하게 된다!

 

■ 허균, 그는 정말로 왕이 되려 했나?
1618년, 남대문에 ‘광해군을 제거할 것’이라는 내용의 흉방이 붙는다. 남대문 흉방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것은 바로 허균. 그는 ‘역모’라는 엄청난 사건에 휩싸였음에도 불구하고, 변론할 기회조차 없었다. 허균은 죽기 직전 “할 말이 있다고 외쳤으나, 조정의 대신들은 그의 말을 외면했다. 증거도, 자백도 없어 3일 만에 일사천리로 이뤄진 허균의 사형 집행. 현재까지도 그의 죽음에는 의심스러운 점이 많은데... 허균, 그는 정말로 역성혁명을 도모했던 것일까?

천재 문장가라는 이미지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정치인 허균의 또 다른 모습!
9월 20일 토요일 밤 9시 40분 KBS 1TV <역사저널 그날>에서 시대를 앞서간 개혁가였는지, 혁명가였는지 허균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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