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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종화의 뿌리...국립한국화미술관 건립도 박차, 2018. 12. 20.
ㆍ작성자 : 허장호 ㆍ작성일 : 2018-12-22 (토) 10:04 ㆍ조회 : 303
남종화 뿌리…국립한국화미술관 건립도 박차 
진도군은 현재 국내에 국립현대미술관만 있어 한국화에 대한 국가적인 전승·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점을 토대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詩)·서(書)·화(畵)로 유명한 남종화의 산실에서 한국화의 화맥을 계승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앞서 진도군은 2013년 국내 지자체 최초로 문화·예술자원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민속문화예술특구’ 지정된 바 있다.
 
진도는 남종문인화의 대가인 소치 허련을 중심으로 미산 허형, 남농 허건, 의제 허백련이 배출된 고장이다. 운림산방을 중심으로 국내 유일의 남종화 역사의 화맥이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진도군은 운림산방이 자리한 의신면 일대 1만963㎡(약 3300평)에 미술관 건립을 검토 중이다.

[출처: 중앙일보, 2018. 12. 20] [이슈분석]‘세월호 트라우마’ 할퀸 진도의 몸부림…관광 플랫폼·한국화 허브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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