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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공>학역재공파 문중 탐방기
ㆍ작성자 : 허유 ㆍ작성일 : 2019-01-08 (화) 16:29 ㆍ조회 : 567
2018년 12월 31일 합천공파 예하 학역재공파 문중 허 순 회장이 내년 1월 6일 문중의 모임이 있을 때 전자족보 등재 요령을 설명하고자 하니, 자료를 보내 달라고 해서, 마침 각 예하 문중에서 전자족보 등재 진척이 궁금하던 차에, 자료를 받아 볼 이메일로 허 정무씨에게 자료를 송부하고, 나도 모임에 참석하여 전자족보관련 설명을 하겠다 하며, 모임 장소에 대형TV, 인터넷 설치와 노트북을 요구하였다. 며칠 후 모든 것이 가능하다 하여 설명할 자료 준비를 하고, 1월 6일 강남 호남고속버스터미널과 당진시외버스터미널 왕복 버스표를 1월 2일 예약을 했다.
1월 6일 예약된 버스를 오전 8시30분에 타고 1시간 20분만에 당진 도착하였다. 허순 회장이 Pick-up하러 나왔다. 모임 시간까지는 여유가 있으니 회장 집에서 차 한 잔 하자고하여 회장 댁으로 갔다. 사모님이 "아즈버님, 오셨냐"하며 반갑게 맞이하였다. 나는 막내라 웬만해서 "아즈버님"소리를 듣지 못하다가 이 곳에서 들으니 웬지 정겹고 기분이 좋았다. 촌수는 멀어도 한 조상님의 자손이기에 이런 호칭을 듣게 되고 친밀감을 갖고 해서, 이래서 종친이라는 단체가 필요하고 종인들 간에 결속하고 우애를 나누게 되고, 자주 왕래를 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이 되어 모임 장소에 오전 10시 50분에 도착하니, 구면인 종인과 초면인 종인들이 누구나 할  할 것 없이 반갑게 맞이 하였다. 점심 식사전에 "전자족보에 관한 설명을 했으면 좋겠다"하여 기기점검을 하였다. 종이 없이 회의를 하고 P.T.(Presentation)을 할 수 있도록 마련을 해 놓았다. 합천공파종회 본부가하는 대로 예하 문중에서도 기기를 이용한 회의를 할 수 있다는 것에 흐믓했다.

 
위 그림의 합천공파 전자족보 홈페이지를 대형 TV화면에 띄어 전자족보 등재 요령을 설명했다.
농촌에 살면서 컴퓨터 운영할 수있고 이해함에 놀랬다. 이제는 학역재공파 문중 종인들의 전자족보 자료 입력에는 안심해도 될 것 같다. 전자족보 설명이 끝나고 문중 회의를 갖었다. 회의 임하는 모든 종인들이 회장의 말을 경청하고 종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모습을 봤다. 
학역재공파 문중 허 기태 총무 내외가 종인들에게 점심을 대접했다. 차려 내온 상에 안심 소고기가 가득하게 쌓이고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반찬이 가득하였다. 회장의 건배사를 이어 "학역재 문중
을 위하여!"라는 건배 구호가 웅렁차게 울려 퍼졌다. 정겹과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술이 곁들여 
정담을 나누는 식사는 어느덧 내가 자리를 떠야 할 시간이 되었다. 기념으로 단체사진을 제의하니
모두가 집밖으로 나와서 사진을 촬영했다.
  (정겨운 식사 장면)

  (학역재공파 문중 종인들의 단체 기념 사진)

 
따듯하게 맞이해 주신 학역재공파 문중 여러분들에게 감사들 드리며, 부디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합천공파종회 총무 허 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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