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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정공파 종친 여러분께
ㆍ작성자 : 허경행 ㆍ작성일 : 2015-04-04 (토) 22:58 ㆍ조회 : 4691

충정공파 종친 여러분께


 

저는 상우당의 아우이신 문정공(휘 침)의 후손 경행입니다.

저는 소.중.대파 회장직을 맞고 있읍니다만 직분이전에 충정공의 모든 후손님 들에게는 큰댁으로 뫼시는 유일한 작은댁사람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저의 작은댁집안 종친들에게도 그러한 종친간의 지켜야할 도를 지도해 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댁 어르신들 께는 사전에 의논도 드리지 못하고 큰댁 일부 종인들을 징계한것에 대하여 뒤늦은 변명이 될까는 모르겠읍니다만 일년이상이나 설득을 시켜 봤고 애원도 했었습니다.

그들을 설득시키려고 보낸 편지가 한보따리나 쌓였습니다 그렇타고 제가 할도리를 다한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인간이기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제라도 여러 분에게 그간에 내용을 알려 드려야 하는데 사무실은 문을 닫얻다고 해서 이 까페를 이용 하는 방법 밖엔 방법이없어서 결례를 무릅쓰고 방문하게 된것입니다.

더욱이 시급했던 점은 대종회 홈페이지를 들여다 보면 그네들 중엔 아직도 자숙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저속한 글들이 올라 오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제가 잘못 처신했던 점도 모두 털어놓고 용서를 빌것이며 징계받은 사람들의 잘못은 개인의 명예를 최대한 생각하여여러 어르신들게는 잘못된 개념 정도만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1) 판도좌랑공 설단의 시제 봉행을 2중으로 지내는것에 대하여 어르신들께서는 무슨 명분을 가지고 지내십니까 ?

판도 좌랑공의 후손들이 중.소파 합처서 68개파나 되는데 충 정공이 종손집안이기 때문에 그러시는지요 그렇타면 김포 시 조 설단은 종가 댁인 동주사공 파에서 지낸다면 되겠읍니까?

( 11세 조~ 17세조) 후손 모두가 모여서 올리는것이 당연하거 늘 2년간이나 2중으로 지내고 금년에도 또 계획 되였다니 이 무슨 망동 이십니까? 이러한 것을 당연시 받아 드려야 됩니 까?

어떠한 이유로도 용서가 않되는 징계보다 더큰 징벌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종친간이고 큰댁이라지만 조직사회입니다.

이번 시제는 물리적 방법으로 라도 저지 시킬 것입니다.

큰댁이면 큰댁 다우셔야 큰댁이라고 합니다.


 

2) 도곡동에서 판도 좌랑공파 종회를 결성 한다던 건은 제가 적 극 말린 사람입니다.

제가 사람들을 시켰습니다.

양천허씨가 모 두 13만입니다.

그중 95000여명이 판도 좌랑공인데 판도좌랑 공종회구성을 충정공파 후손들끼리만 만들겠다는데 여러분들 께선 뭐라 하시며 따라 나스셨읍니까 정해진 절차가 있습니다.

초청장을 각파별로 라도 통지를 해야 유효한 것입니다.

그 리고 사전준비작업도 같이 의논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 후 대종회장하고는 화해도 시켰고 그 자리에서 판도좌랑공 종회 를 만들자는데 저도 기꺼히 동조했었습니다.

정식 절차를 밟으 면 누가 뭐랍니까 그후 또 맘이 변했습니다 하는수없이 제 가 나섰습니다.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중책을 맡아 달라고 애 원도 했습니다 편지로 했으니 증거가 확실합니다.

공개도 할 수 있습니다. 요즈음엔 누가하면 불륜이고.누가하면 로멘스냐며 말도않되는어거지를쓰며정당화하려하고있읍니다 판도좌랑공 종회도 인정 못 한답니다 어쩌자는 것입니까?


 

3) 파주 . 연천 지역에 선산을 가지고 또 싸움이 붙었습니다.

선산을 찾으려고 판도 좌랑공 종회를 만들어서 찾을 계획이 틀어 지자. 이번에는 상속 대상자라고 외 고손을 앞장세우더니 그것도 또 실패로 돌아가자 이제는 종중산을 사패지지라고 우 겨댑니다.
나에게는 늘 판도좌랑공의 종산이라고 했던 사람들 입니다 이제는 매헌공묘역을 충정공 종산으로 만들겠다고 합 니다 요지음은 사패지지 운운 하며 고문서를 뒤지고 다닌 답니다.
한때는 대종회에 가서 거친 항의도 해 봤지만 저희들이 절차를 무시하고 쉬쉬 해가며 공론화 하지않은 잘못으로 제 발등 찍힌 꼴이 된것입니다.
총회도 열지 않고 열명 정도가 모여서 의논하고는 100여명이 했다고 서류제출했다가 거짓으 로 탄로가 나서 재판에서 “각하” 당했는데(판결문) 장단종 친회가 졌다고 만 아실 것입니다.
장단종친회는 규모는비록 작은 종친회입니다. 그러나 대종회에 헌성금을 낸것만해도 억대나 되고요 숭모정신이 남다를 정도 로 대단들 하십니다. 매헌공묘역도 제일먼저 지뢰밭을들어가서 찾았고 시제를 올리는 모범종친회 압니다. 사실 충정공의 청산 공파가 대부분이니 따지고 보면 충정공의 집안분 들입니다.
장단에수백년을 세거지로 살면서 매헌공묘역도 시제들을 올리 든 사람들. 통일만되면 제일 먼져 우근리.독정리 로 뛰어갈 분들입니다. 국가로 넘어 간것을 알게되자 대종회에서 찾으시 라고 공문으로 통지를 했으며 대종회에선 대종회가 할건이 아니니 기왕 연고가 됐으니 찾아서 큰 파 종산으로 등재 하면 되도록 지시했던 것인데. 장단이 국가를 상대하여 소송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걸 알면서도 장단을 도와서 대파 종산으로 만드는데 협력을 할것이지 갖은 중상 모략을 해댔으니 그것도 모자라서 국가에 보조 참가자로 뛰어들어와서 훼방을 놨으니 재판부에선 끝까지 합의가 이루어 지길 기다려 보다 결국 국 가의 손을 들어 준것입니다.

진작부터 모든 종친들이 징벌을 주라고 아우성 이였지만 어떻 게 해서라도 설득을 시켜보려고 많은 시간만 허비했습니다.


 


● 이상의 사건들을 더 깊이있게 말씀 못 드린 점은 그네들에게 지금도 자숙 하고 반성의 기회를 드리는 입장이라 이정도에서 줄임을 양해 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저 자신도 부덕한 나머지 이러한 일을 조기에 수습하지 못하고 그들을 믿고 여기까지 온것이 후회스럽고 염려 하시는 큰댁 어르신들께 송구한 마음입니다.


 

●다음은 꼭 알려드릴 공지사항 입니다.

징계를 받은 자들은 “모든 종사에 참여 금지와 직위 박탈의” 엄벌이 쳐해 졌으므로 상하 종파와의 소통의 책임자도 새로 선정 해주셔야 합니다 특히나 회장단에 있던 분들은 대파의 당연직 임원이 되도록 되었으므로 공석이되였기 때문에 협조 공문을 뛰워야 할것이나 수신할 부서가 마당치 않아서 이 까페를 활용 해서 통지를 드리게 된 점도 넓리 양해 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충정공의 돈동령공파 회장 허준무도 부훤당 사무실을 같이 사용하는것으로 등록되여 우편물등을 보낼때마다 잘 받았었는데 이러한 징계통지 우편물은 주소 불명으로 반송하니 이 까페를 이용해서통지하는것으로대신할수밖에없읍니다.


 

● 이번 대종회장으로 선출 되신 허일범 종인도 충정공의 제양군파 이십니다.

앞으로는 잘 소통이 이루어 졌읍하는 생각입니다.

집행부 부조리에 항거하다가 바로잡지를 못하고 헤어진 경우이니 이제는 화해의 좋은 계기로 삼아서 충정공파의 실추된 위상도 회복하심이 어떻겠습니까?

더욱이나 대종회장 재직시에 종사를 같이 의논 하시면 오히려 불이익 받을것도 없이 좋을 것입니다.

재 도약의 기회가 될것입니다.

다시한번 충정공의 앞날에 조상님의 음덕이 충만하시길 빌면서 정식으로 인사드릴 기회가 주어지길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 4. 4.


양천허씨 판도좌랑공파 . 회장 : 허 경 행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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