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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주의자 허균, 개혁주의자 허균, 2018. 12. 5.
ㆍ작성자 : 허장호 ㆍ작성일 : 2018-12-13 (목) 21:37 ㆍ조회 : 434
인문주의자 허균, 개혁주의자 허균
인문주의자 허균, 개혁주의자 허균 2018 인문학 콘서트
저자
중앙 유라시아 문화연구센터
출판
스타북스  |  2018.12.5.
페이지수
136 | 사이즈    143*211mm
판매가
서적 9,000원   

책소개

교산 허균이 걸어온 길 위에서 오늘을 성찰한다
폭넓은 학식과 실천적 지식을 지닌 교산 허균은 번득이는 지혜로 적절하고 과감한 충고를 잊지 않았으며, 외교가로서 유려한 문체를 지녀 세상을 놀라게 했다. 한편으로 세상의 한계 속에서 부지런히 일하고, 글을 쓰고, 고뇌하며, 사색하면서 자유로운 삶을 지향하였다. 그는 또한 미래지향적 이상국가의 실현을 현실정치를 통해 실천하기를 꿈꾸었다. 따라서 그를 선구자나 선각자라고 평하기보다는 실천가요, 행동가요, 개혁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허균은 조선왕조가 무너질 때까지 유일하게 복권되지 못했으며, 모두가 언문이라고 천시하던 한글로 이상국가의 꿈을 그린 〈홍길동전〉을 남겼다. 한마디로 그의 꿈은 평등사회, 개방사회, 국제사회를 실천하는 것이며, 이미 400년 전에 나아갈 우리가 나아갈 민주사회의 바른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이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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