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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도좌랑공파 종인에게 알립니다. 대종회장 허 찬
ㆍ작성자 : 대종회 ㆍ작성일 : 2013-12-04 (수) 12:06 ㆍ조회 : 1923

판도좌랑공파 종인에게 알립니다.

 

근자에 들으니 동돈녕공파의 허준무 종인이 판도좌랑공파 종친회 발기인총회 개최통지문을 발송했다고 한다.

 

❒ 2년 전 판도좌랑 공 숭모회장을 선임하는 자리에서 허준무 와 허봉회 종인이 같은 주장을 한바 있다.

숭모회장을 선임하는 이사진이 60여명인데 그날 참석인원은 허염, 허찬무, 허준범, 허봉회 등 6-7명에 불과했다.

임시회장을 맡은 봉회 종인이 느닷없이 의제에도 없는 판도좌랑공파 종친회를 구성하겠다고 말해 대종회장인 내가 설사 정식의제에 올라 있다 해도 참석인원이 이렇게 적으면 이 안건은 오늘 안 되겠다. 다음기회로 미는 것이 도리 아니겠는가? 하고 저지시켰고, 숭모회장도 아무리 회칙에 참석인원 과반수로 선임한다고 되어있어도 몇 사람만 모인 이런 자리에서 어떻게 선임을 하겠는가? 총회에서 회칙도 개정하고 그 회칙에 입각해 숭모회장을 선임하는 것이 좋겠다! 하여 그 절차에 의해 오늘날 허민강 종인이 숭모회장에 취임 제사를 잘 봉행하고 있다.

 

❒ 2013년도 판도좌랑 공 시제를 10월 첫째 일요일에 봉행했는데 허염, 허준무 종인이 중심이 된 몇몇 종인 들이 시제분담금도 내지 않고 자기네들끼리 다시모여 판도좌랑 공 시제를 이중으로 봉행했다.

 

❒ 지난 11월 27 운영위원회 석상에서 회장은 그 일을 가지고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할아버지 제사를 분리 이중으로 모시는 것은 예의에도 어긋나고 할아버지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꾸짖고, 정 그쪽에서 봉행하고 싶다면 숭모회 에서 제사모실 때(총회석상에서) 의제로 발의해서 의결을 거처 시행토록하자고 하고,

 

❒ 이날 옵서버로 참석한 허영회, 허준무, 종인이 판도좌랑공파 종친회 구성을 주장한바 있어 그것 또한 판도좌랑공파 총회에서 논의해 결정 하자했다.

 

❒ 판도좌랑공 종친회 결성문제

- 판도좌랑공의 위토가 있다 던지 임야 등 재산이 있으면 재산의 그 관리 본존차원 에서라도 종회의 필요성이 있겠지만

- 지금 숭모회가 있어 제사를 잘 모시고 있는데 또 현재에도 서로 돈목하게 교통하고 있는데 무슨 필요성이 있겠는가?

- 종회가 결성된다 해도 재정이 무일푼이며, 운영하려면 각 소파에서 회비 등을 모금해 운영해야 되는데 잘못하면 옥상 옥으로 분란의 씨앗이 될 뿐 득보다 해가 크지 않겠는가?

- 판도좌랑공 파라면 찬성사공파, 개성윤공파, 용진공파, 사정공파(제주), 충정공파, 문정공파, 합천공파, 영월공파, 전부공파, 자산공파의 봉례공파, 전적공파, 사간공파 등등 그 예하에도 무수한 소파가 존재하며 우리 양천허문의 3분의 2를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 회원이 얼마이며 대종회에 버금가는 큰 조직인데 사무실은 어떡하며 회장을 누가 맡으며 조직의 운영체 등등 옥상 옥이 될 것이 뻔한데,

- 또 이런 것을 결성하려면 각파의 회장 원로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진행시키는 것이 중원으로서의 의당 도리인데 느닷없이 몇몇이서 발기총회를 소집한다는 것은 부당하기를 넘어 그 저의가 의심스러우며 거기서 무엇이 결정 된다 해도 누가 인정 하겠는가.

 

❒ 가뜩이나 대종회가 시끄러워 화합차원에서 머리를 맛 대고 고민 중에 있는데 이렇게 지각없는 몇몇 종인들이 또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니 한심스럽기 그지없으니 종원 여러분들께서는 여기에 현혹되지 마시고 어떻게 하는 것이 애종의 길인지 판단하셔서 대종회 발전에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이일을 추진하는 종원 들도 종사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 것이 애종인지, 어떤 길이 정도인지, 사심을 버리고 심사숙고하여 이일을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12월 4일

 

양천허씨 대종회 회장 허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