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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위원회 회의결과 및 관련사항 알림
ㆍ작성자 : 대종회 ㆍ작성일 : 2013-11-29 (금) 14:12 ㆍ조회 : 1384

 지난 2013.11. 27. (수) 11:00 예정대로 운영위원회를 개회하였다.

당면한 문제를 자유토론형식으로 발제하여 대종회 허찬 회장 주재로 진행했는데, 참석자 39명 중에는 준무 찬무 영회 준범 등 참관인 8명도 참석하여 논의과정을 시종 지켜보았다.

 벽두에, 지난번 최종회의 결의사항 중의 ‘인터엣족보의 留保’ 부분에 대한 해석이 분분하였는데, 차제에 가부간 매듭을 짓자고 하는 분과 족보문제로 종친간에 불목의 골이 깊으니 치유의 시간을 가진 다음 재 논의하자는 양론이 있어 논의한 결과 재추진하자는 의견이 다수였지마는, 화합추구 차원에서 회장이 “족보문제로 전체의 화합이 깨어진다면 내 임기중에는 이문제를 재론하지 않겠다.”라고 천명하여 일단 마무리를 지었으며,


 

 전체종의에 반하는 자유게시판의 인신공격성 홈글이나 댓글에 대하여는 제재나 사과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취지에는 공감 하였으나, 사과에 앞서 우선 홈페이지 관리를 대종회에서 관장(금월 23일 기 인수하였음)케 하고, 프로그램 개발 업무를 맡았던 원무씨가 오해와 인신공격을 받았다고 지적하는 불미한 내용들에 대하여는 모두 삭제조치한다는 선에서 결론을 내렸다.

 대종회 정관의 미비점 보완과 홈페이지 운영방침 및 이용규칙(안) 심의를 시간관계상 상정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마는, 집행부에서 자료를 충분히 준비하여 다음회의에서 완결짓기로 하고 모두 가벼운 마음으로 오찬장으로 향할 수 있었다.


 

 끝으로 허창무 감사가 특유의 ‘無爲之治’ 이론을 펴면서, “회장님께서는 지금까지의 宗事에 쏟은 공력만 하여도 차고 넘치신데, 인제 뭘 좀더 잘해보려는 마음은 비우시고, 잔임기간 동안 종인들과 더불어 여행도 하시며 여유를 즐기시라.” 하고 제의하여 환영의 박수를 받았다.


 

 본회의의 결의에 따른 홈글과 댓글의 삭제조치는 대동보전산화와 관련하여 논란이 일었던 2013. 8. 8. 이후의 자유게시판 기록과 공지사항의 댓글 모두가 해당되며, 아울러 조속한 시일 내에 웹사이트 운영방침 및 규칙도 제정하여 공지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