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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 2009-12-09 (수) 07:15 | ㆍ조회 : 1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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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9월20일~21일까지 강릉시 초당동 475의3번지 생가에서 제11회 교산허균문화제 제례행사를 봉행하였으며 이날 학술상 시상식도 있었습니다. 제례행사는 허균.허난설헌 선양사업회 주관으로 최명희 강릉시장,허영만 강릉경찰서장, 염돈호 문화원장,심홍섭 강릉향교 전교,박기창 도의원,김경자 시의원,강원일보사장, 강원도민일보사장,허엽 대종회 부회장님,허완 사무총장님, 파주교위공파 허염 님을 비롯해 버스1대로 문화제 행사에 참례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으며, 허균,허난설헌 학술상에는 최강현 홍익대 명예교님이 수상하였으며 시상금은 강원일보사와 양천허씨승지공파 강릉종중의 지원으로 상금 5백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되었습니다. 이날 제1회때부터 제10회까지의 한중일 3개국 전공학자들이 연구한 내용의 발표 846쪽의 논문집을 배부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지난해까지는 허균.허난설헌 문화제 행사를 교산공 기일을 전후해 실시해 왔으나 2009년부터는 허균문화제는 교산공 기일인 음,9월24일을 전후해 허균.허난설헌 선양사업회 주관으로 제례봉향과 문화제행사를 개최하고, 허난설헌 할머님은 기일인 음,3월19일에 강릉시 21개 여성단체 주관으로 강원도지사 사모님을 비롯해 도단위 여성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승지공파 강릉종중 사무국장 32세손 하산(荷山) 허세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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