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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 2008-10-14 (화) 03:15 | ㆍ조회 : 1045 | |
뿌리공원의 전경인데 평상시에 와도 가족 나들이코스로 손색이 없는곳입니다. 2008년 10월11일과 12일에 걸쳐 대전의 뿌리공원에서 효를 테마로 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대전의 중구청에서 주관한 이 축제는 여러가지 행사들이 많았습니다. 엿장수 시연이 있었고 가수 송대관과 박현빈 그리고 장윤정도 왔었다고 하는데 저는 일찍 나온관계로 얼굴은 보지 못하였구요 이 외에도 떡메치기, 초대형 비빔밥등 다양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먹거리도 바가지가 전혀 없었고(오징어를 넣은 파전이 3000원) 먹거리 주변도 소란스럽지도 않고 너무 썰렁하지도 않아서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총무님 얼굴을 못뵈어서 서운했지만 제가 게을러서 그런것이라서 할 수 없지요. ![]() 이 곳에서 대전의 사정동 동물원도 머지 않으니 한번 들러봄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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